|
GTO 애장판 5권을 읽었다 애장판이라서 그런지 책이좀 두껍다 그래서 다른 만화책보다 장수가많아서 읽는맛이난다 1권부터 5권까지 읽고 있는데 볼만하다 재미도 있고 선생이란 과연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을 갖게만드는것 같다 재미있다. |
|
그레이트 티쳐 오니즈카의 줄임말 gto입니다. 구판은 절판되었지만 아직 애장판을 구매할 수 있어서 좋네요. 상남2인조의 영길이라는 양아치가 고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에서는 실사화도 된만큼 재미가 보증된 작품이니 꼭 구매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