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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39 (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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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미국은 약간 봤지만 일본,일제 조선의 현대인 생활은 거의 못봤어요.신여성,경성의 뭐라는 책등은 제목은 그럴듯해도 별 내용이 없어요.그래서 만약 관심있는 시기의 잡지라면 가장 좋지요. 아주 두꺼운 종이질에 보기는 큼직해서 편한데 무거워요.북한 지역 사진 망루,강을 배경으로 저녁놀등 서있는 거의 기생들,여배우 사진이라지만 그때 배우가 대중에게 잘 알려졌을까요.가
"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39 (영인)" 내용보기

이 시기 미국은 약간 봤지만 일본,일제 조선의 현대인 생활은 거의 못봤어요.신여성,경성의 뭐라는 책등은 제목은 그럴듯해도 별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만약 관심있는 시기의 잡지라면 가장 좋지요. 아주 두꺼운 종이질에 보기는 큼직해서 편한데 무거워요.

북한 지역 사진 망루,강을 배경으로 저녁놀등 서있는 거의 기생들,여배우 사진이라지만 그때 배우가 대중에게 잘 알려졌을까요.가수는 알려져도 기생과 여배우가 겹치고 제대로 영화도 없잖아요.양장은 없고 표지 처럼 다들 한복을 입고 있어요.뒤에 잠깐 나온 최승희를 빼고는 예쁘지 않아요. 약간 재밌는 것은 뒤편에 당시 각분야 인명사전 같은것인데 맨처음 여운형이 나오는데 언론사 사장이었다고,몇년뒤 해방후 행적을 알고보면 조금 재밌어요.(모르지만 그때도 그가 공산주의자라는 것은 다 알것인데 일제 시대 잡지에 인사로 나오니 약간 재미) 그때도 잡지에 비타민등 생활 기본 물품 광고가 있었고 직장인,주부,아이 의미가 있었지만 이런 잡지에 나오는 물품과 정보를 사용하는 사람은 경성의 교육받은 직장인 가정이나 가능할것 같아요. 

거의 모든 지역 다른 사람들은 이런 잡지도 안보고 이런것과는 상관없는 생활이었어요. 

정말 잡지를 모은거에요.

k***9 2017.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