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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이예요. 우리아가 12개월때 구입했는데요 이 책은 권장 사용연령은 대부분 책이 그렇듯 3세 이상일거예요. 전에 다른 명화책을 아가가 5개월때부터 보여줬는데 11개월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장서 명화책들 차례로 다 꺼내서 보더라구요 그모습보고 너무 귀엽고 기특해서 다른 명화책도 더 구입하고 싶어서 검색해본 결과 네버랜드 명화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하게 됐어요. 아기의 상황에 맞춰 사주면 될거같아요. 저희 아가는 명화그림보기를 좋아해서 일찍 보여줬어요. 커서는 더 자세히 그림과 글밥을 이해하며 볼 수 있겠죠^^ 지금은 정서적인 측면으로 보여주는거예요^^ 이 책은 전집으로 사면 낱권보다 저렴하더라구요 명화보기가 아가들 우뇌발달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창의력과 상상력도 기를 수 있고 풍부한 감성을 이끌어 내 수 있어요. 아가가 몇번 본 그림은 기억해서 그 페이지를 막 찾아서 보더라구요. 맘에 드는 그림은 만져보고 손가락으로 치면서 뭐라뭐라 해요ㅎ 작품들은 작가와 화풍이 아닌 가족, 동물, 감정, 음식, 놀이문화, 풍경, 우리 옛 그림, 신기한 그림 등 8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어요. 주제별 분류가 흥미롭고 마음에 들었어요. 8권으로 구성돼있어요 이책을 구입한 이유는 명화가 주제별로 구성되있다는 점이었어요. 애플비는 작가별이라는것과 차이가 있죠 네버랜드명화는 보드북이 아니라 더 큰유아가 보는게 좋아요. 권장 연령도 3ㅡ4세 일거예요 저희 아가는 11개월되니 책을 찢지않고 잘 보길래 보드북이 아니어도 구입했어요. 그리고 책이크고 작품수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권당 35점에서 44점 이렇게 들어있어요. 주제별 그림이 들어있어 재밌더라구요. 흥미있게 볼수도 있고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접할수 있어 좋았어요. 개성 넘치는 그림들도 많고요. 저도 그림 욕심이 있어서 제가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역시나 아가가 책 보구 마구 달려들더라구요. 처음엔 다 공개 안하고 3권만 공개했어요 그래야 오래보고 새책 공개할때마다 좋아해요ㅎ 책장에 꽂아두니 꺼내달라하고 잘 보더라구요 갈수록 더 잘 찾아봐요 꾸준히 자연스럽게 보여주는게 중요해요 지금은 14개월인데 알아서 다 꺼내서 봐요ㅎ 아가가 명화책을 이렇게 좋아할줄은 저도 몰랐어요 그저 신기해요. 어릴때 습관이 중요한가봐요 책이 장난감인줄알아요 책속에 다양한 배경과 사람들이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나봐요 이제는 좋아하는 주제의 그림책이 있어 그거 많이 보구요 요새는 골고루 다 보더라구요 개월수마다 꽂히는 주제가 있나봐요 돌아가면서 그것만 집중적으로 보더라구요 그림속 주인공 감정이나 동물. 음식등 보구서 공감도하고 표정도 따라하고 흉내도 내고 신기해요 아가들은 그림에서 받는 느낌으로 감상하니까요 편하게 감상하게하고 옆에서 그 그림과 비슷한 경험들을 말해주면 좋아요. 사물이나 사람 꽃과 자연에 대해서 말해줘도 좋고 사람들의 표정에 대해 말해도 좋구요. 색에대해서 말해도 좋구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명화 길잡이가 나와서 명화를 어떡해 감상해야할지에 대해 설명이 나오니 엄마가 읽고 아기에게 알려주면 좋아요^^ *먼저 울아가가 좋아하는 "명화로 만나는 나와 정다운 사람들" 부터 소개할게요 나와 정다운 사람들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들을 주제로 한 그림들이 담겨있어요. 아가 정서에 좋은 엄마와 아기에서 부터 아빠, 가족들,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들이 다정하게 지내는 따뜻한 그림들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38점의 그림이 들어있어요. 엄마와 아가가 사랑스럽게 안는 모습이 나와요. 보기만해도 맘이 따뜻해지는거 같아요^^ 이 그림 보면서 엄마도 아가 사랑해서 이렇게 안아주는거야! 라고 말해줘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읽어주면서 나중에 말 배울때 같이 읽으면 좋아요. 재밌는 일러스트가 등장해요 마지막에 실려있는 작품들이 소개되요 다양한 주제로 명화를 접할 수 있어 어린 아가도 재밌게 보내요 아가의 감성과 창의성을 깨워줄 책이라 만족합니다 책을통해 여러나라와 장소 사람들 상상의 세계 동물과음식 놀이 축제등을 배우는것같아 좋네요 사진을보니 명화책과 함께 아기가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네요 무엇보다 우리 아가가 스스로 찾아보는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더 만족합니다^^ 책 만족해서 제 개인 블로그에 후기 상세 남겼는데 여기에는 이제야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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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그림책을 좋아하는 저는 그림 자체로 예쁘고 이야기가 많은 그림책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만나게 된 네버랜드 첫 명화그림책 시리즈는 궃이 이야기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같은 주제 안에서 다양하고 훌륭한 명화들을 감상하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할 수 있는 좋은 소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서 한번쯤은 본 것 같은 그림들..
자기 마음에 드는 걸 고른 테레사. 테레사가 고른 명화로 만나는 나와 정다운 사람들 이라는 책을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림 옆에는 그림을 어떤 시점에서 봐야할지 알려주는 듯한 귀여운 어린이들의 삽화와 아이들의 입에서 나올만한 대사들이 적혀 있어서 읽어주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팁을 줍니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모녀의 그림.. 비제 르부륑과 그녀의 딸이랍니다.
이 많은 그림중에 어느 그림이 제일 좋냐고 하니까 처음 보여준 엄마와 아이 그림을 펼쳐드는 테레사에요. 딱 테레사 나이 정도 되는 아이의 얼굴은 엄마와 함께라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은듯한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이에요. 마치 우리 테레사가 저와 함께 있을때처럼 말이죠..^^
이렇게 엄마를 주제로 한 여러가지 다양한 작가들의 명화가 저마다 한가득 이야기를 잔뜩 가지고 화면에 펼쳐지네요.
예나 지금이나 가족들 앞에서 주목받는 아이들.. 과연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요? 아이를 쳐다보는 어른들의 표정이 진짜 하나같이 따뜻하고 사랑스럽다는 눈빛이에요.
사실...어른인 저도 익숙한 그림조차 화가의 이름과 작품의 이름을 매치시키기 쉽지 않고 어느 시대의 작가인지..어떤 재료로 그렸는지도 잘 몰랐는데 이 책으로 아~하면서 알게된 그림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멍 하니 그림을 보며 작가의 생각과 한 폭의 그림이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느끼며 많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림 하나 하나가 훌륭한 작품인만큼 책을 읽을때마다 안방에서 미술관을 구경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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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독서를 책임 질 새롭게 할인된 시공주니어 세트를 알고 계신가요? 도서정가제 이후로 책을 구입하기가 부담이 가는데 특히나, 세트도서를 낱권으로 구입하는 건 가격적으로 부담이 많이 가서 전 항상 세트로 구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시공주니어에서 영유아 도서로 강력추천하는 세트가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착한 가격은 기본이고, 평소에 구입하려고 찜해두었던 책들이라 특별혜택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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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할인된 시공주니어 세트를 보고 저도 찜해 둔 책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네버랜드 첫 명화그림책>이예요.
네버랜드 첫 명화그림책
작년 겨울에 시립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네버랜드 첫 명화그림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두 권 정도 빌려왔는데 엄마가 반해버린 명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명화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된 명화 그림책으로
다양한 명화들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시리즈더라구요.
8가지 주제로 안내하는 명화의 세계로 들어가볼까요?
이번에 새롭게 할인된 시공주니어 세트 중에서 제가 고른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세트예요.
이렇게 8권이 소박스안에 쏙 들어가 있어서 정리하기도 쉽고,
간편하게 빼서 볼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가족, 동물, 감정, 음식, 놀이, 풍경, 우리 옛 그림, 신기한 그림 등 8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주제별로 명화들을 감상하기에도 참 좋게 되어 있어요.
아이가 처음으로 명화를 만나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은 넓게 펼쳐진 명화를 감상하면서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신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명화그림책의 제목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명화에 관심을 가지고
친해질 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답니다.
명화를 감상하는 활동은 아이들 우뇌발달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유아부터 아이들에게 명화를 보여주는 엄마들도 꽤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유치원에서도 일주일에 한번 명화를 감상하고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꾸며보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집에서 엄마와 함께 명화 그림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명화를 감상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처음으로 명화를 만나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읽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이예요.
넓게 펼쳐진 명화의 따뜻한 품에서 마음껏 뛰놀다보면 그림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어느덧 그림을 이해할 수 있는 안목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여덟 개의 주제로 안내하는 명화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우리 7살 홍군과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중에서 먼저 두 권을 골라보았어요.
화가들이 캔버스에 차려 놓은 맛있는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는 <냠냠 맛있는 음식>과
눈을 즐겁게 해주고 생각을 깊게 해주는 신기한 그림들이 가득한 <알쏭달쏭 신기한 그림>이예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4
명화로 만나는 냠냠 맛있는 음식
새콤한 향이 풍길 것 같은 마네의 레몬과 카라바조의 풍성한 과일 바구니,
벨라스케스의 할머니가 요리해 주는 달걀 그림까지 화가들이 캔버스에 차려 놓은
맛있는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는 <냠냠 맛있는 음식>이예요.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읽으면서 화가들의 다양한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그림을 이야기로 읽어볼 수 있어서 아이가 명화들을 한층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 홍군처럼 명화 감상이 생소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이랍니다.
세잔은 한 방향에서만 바라본 사과를 그리지 않았다고 해요.
약간씩 자리를 옮겨 여러 방향에서 사과를 관찰하고 그렸는데 세잔의 기법을 만나볼 수 있는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도 감상해볼 수 있답니다..
너무나 유명한 밀레의 <이삭 줍는 사람들>속 세 여인은 사람들이 곡식을 거두며 흘린 이삭을 줍고 있어요.
밀레는 뒤쪽으로 곡식을 옮기는 사람들을 작고 희미하게 그렸는데 묵묵히 이삭을 줍는
여인들을 보며 음식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명화랍니다.
르누아르가 그린 행복한 일상인 <선상 파티의 점심>도 감상해볼 수 있어요.
르누아르는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활기찬 생활 모습을 많이 그린 화가로
센 강에서 뱃놀이를 즐긴 뒤 식사를 하는 르누아르의 친구들을 그린 그림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명화들을 감상하고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도 읽으면서
음식이 우리 몸을 살찌우듯 먹음직스러운 명화가 우리 마음을 살찌워 줄 것 같은 <냠냠 맛있는 음식>이예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8
명화로 만나는 알쏭달쏭 신기한 그림
<명화로 만나는 알쏭달쏭 신기한 그림>속에는 눈을 즐겁게 해주고,
생각을 깊게 해 주는 신기한 그림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우리 홍군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명화들을 즐겁게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르침볼도가 그린 꽃과 과일, 책으로 그린 사람, 마그리트가 그린 하늘에 둥둥 떠 있는 사람들까지
놀이처럼 재미있는 알쏭달쏭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우리 홍군이 무척 관심을 가지고 본 명화 그림책이기도 해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 탑을 화가들은 각각 자기만의 느낌으로 그렸는데
각기 다른 느낌으로 만나볼 수 있는 에펠탑도 감상해 보았답니다.
우리 홍군도 이 그림들을 보더니 에펠 탑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그려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계절에 나는 꽃과 과일, 이파리와 나뭇가지, 열매들이 모여 특별한 얼굴이 된
아르침볼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예요.
아르침볼도는 원래 궁정 화가였는데 그 그림들보다는 이렇게 꽃과 과일 등으로
사람의 얼굴을 표현한 그림들로 더 유명해졌다고 하네요.
쇠라의 마지막 그림인 <서커스>도 감상해볼 수 있었는데요,
쇠라는 캔버스에 무수히 많은 점을 콕콕 찍어서 그림을 그렸던 화가랍니다.
색색의 점들은 우리 눈에서 합쳐져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내는데,
점으로 이루어진 사물을 감상할 수 있어서 색다른 감상 시간이었어요.
엄마랑 미술놀이 할까?
![]() - 사물로 표현해요 -
두 권의 명화 그림책을 읽어보고 사물로 얼굴을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트 전단지에 있는 과일과 채소 사진을 오려서 붙혀볼까 했는데 없어서
엄마가 얼굴에 그려준 과일과 채소 꽃등을 색칠하면서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우리 홍군이 꾸며본 이 그림은 아르침볼도의 <여름>을 본 딴 그림이예요.^^
유치원에서도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전시해놓는데, 얼마 전에 가보니 반쪽 그림 완성하기가 있더라구요.
반쪽인 친구 얼굴의 나머지 부분을 그려주는 활동을 했던데
집에서는 이렇게 삐에로의 반쪽 얼굴을 그려주는 활동도 해보았답니다.
명화 감상은 아이들 우뇌발달에도 좋지만 정서 함양에도 좋은 것 같아서
집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명화를 감상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세트예요.
엄마는 명화책 보는 걸 참 좋아하는데 아이들과도 이제 즐겁게 명화를 읽으면서
명화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를 할 수 있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를 만났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명화를 만나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읽을 수 있는 구성이라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명화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여덟 개의 주제로 나뉘어서 아이들이 큼지막한 명화를 보면서 마음껏
상상을 펼치고 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전 참 마음에 드는 세트였답니다.
각 권 시리즈 뒤쪽에는 이렇게 책에서 만나보았던 명화들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또한, 이주헌 선생님의 명화 감상 길잡이로 명화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더 알아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덟 개의 주제로 안내하는 명화의 세계로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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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예술감각도 키워주는 명화 감상. 멍화를 감상하고 작가가 작품을 그린 의도와 작품을 그린 시대의 배경 등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고 아이에게 어떻게 명화를 접근해줘야 할지 고민이라면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으로 명화를 만나보면 어떨까요? 짧은 글과 함께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보고 명화로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며 쉽게 명화를 이해할 수 있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도서정가제 시행 후 새롭게 가격이 할인되어 더욱 부담없이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각 주제별로 명화를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는 8권의 명화 그림책!! 함께 만나볼게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세트는 <명화로 만나는 나와 정다운 사람들>, <명화로 만나는 재미난 동물 친구들>, <명화로 만나는 고운 얼굴 미운 얼굴>, <명화로 만나는 냠냠 맛있는 음식>, <명화로 만나는 흥겨운 축제 신 나는 놀이>, <명화로 만나는 새롭고 아름다운 풍경>, <명화로 만나는 정겨운 우리 옛 그림>, <명화로 만나는 알쏭달쏭 신기한 그림> 이렇게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이 유아들이 보기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작가별, 화풍별, 시대별로 나누어져 설명하는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관심있어하고 친근해하는 주제인 가족, 동물, 감정, 음식, 놀이문화, 풍경, 우리 옛 그림, 신기한 그림의 8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해 재미있게 명화를 접하게 한 점을 들 수 있어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1 <명화로 만나는 나와 정다운 사람들>은 나와 가까운 가족과 이웃에 대해 친근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며 인물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해줘요. 스토리를 따라 감상 할 수 있는 그림은 더욱 쉽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침대에서의 아침 식사'를 보며 엄마와 같이 밥을 먹는 친근한 모습, '목욕' 을 보면서 엄마의 따스한 사랑도 느낄 수 있어요.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언니, 동생 등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 그리고 이웃의 모습이 담긴 작품들을 스토리와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4 <명화로 만나는 냠냠 맛있는 음식>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한 가지 음식을 화가들이 어떻게 표현했는지 정물화에 대해서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어요. 폴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 피터르 클라스 <유리잔과 게가 있는 아침 식사 정물>, 장 밀레 <이삭 줍는 사람들> 피터르 브뤼헐 <농장 방문> 등 화가들이 다양한 모양과 색으로 과일을 표현한 그림들, 그리고 먹을 것을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도 느낄 수 있는 그림과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감상할 수 있어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7 <명화로 만나는 정겨운 우리 옛 그림>은 먹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우리 옛 선조들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어요. 서양화가들과는 다른 재료로 우리나라만의 감성과 정서를 표현한 우리 옛 선조들의 작품에는 우리 조상들의 모습, 재미있는 동물들의 모습, 우리나라 강산의 풍경까지. 마음이 차분해지고 따뜻해지는 그림들을 감상 할 수 있네요. 김흥도의 <씨름>, 신윤복의 <단오풍경> 등 풍속도와 자화상, 미인도, 초상화의 인물화 그리고 우리 선조들의 선비정신과 소박한 소망의 담긴 그림들도 만나 볼 수 있어요. 책의 권말에는 <정겨운 우리 옛 그림 명화 갤러리>를 통해 이야기 속에 등장한 작품들을 한 눈에 다시 볼 수 있고, <정겨운 우리 옛 그림 더 알아보아요>에서는 이주헌 선생님의 명화 감상 길잡이를 통해 작품을 더 깊이 있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가족, 동물, 감정, 음식, 놀이문화, 풍경, 우리 옛 그림, 신기한 그림의 8가지 주제로 나누어 재미있게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세트>! 명화를 보는 안목을 키워주고 그림에 대한 재미를 알게 해주는 우리 아이의 첫 명화 감상책으로 딱 인 것 같아요. 재정가 도서로 가격도 착해진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세트>! 미술 작품을 재미있게 감상하며 미술 작품에 대한 안목도 키우고 미적감각과 정서도 키울 수 있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추천해요!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세트 말고도 시공주니어의 다양한 도서 세트가 착한 가격으로 재정가 되어 돌아왔어요!
시공주니어 도서 좋은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시공주니어 유아. 아동 세트 도서들!! 모두모두 강력추천합니다!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