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ff. 또하나의 양자교과서.
사실 판수가 늘어나면서 굵기가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굵어져서
이러다가 코헨타누찌를 따라잡는게 아닌가 걱정이 된다
굵어진건 그렇다 쳐도 학교에서 내용을 다 다루기가 힘들어졌다
개인적으로는 그리피스가 더 좋지만 이 책에서 추천하고 싶은것은
parity에 관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