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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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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일개 서민에 불과하였던 '안용복'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의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일본을 두 차례나 방문하였다는 사실을 이번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안용복이 처음 독도를 우리나라의 땅이라고 주장 할 당시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어부들이 울릉도와 독도에서는 고기잡이를 할 수 없도록 규정되었다고 해요. 때문에 오래도록 주인없이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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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일개 서민에 불과하였던 '안용복'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의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일본을 두 차례나 방문하였다는 사실을 이번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안용복이 처음 독도를 우리나라의 땅이라고 주장 할 당시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어부들이 울릉도와 독도에서는 고기잡이를 할 수 없도록 규정되었다고 해요. 때문에 오래도록 주인없이 버려진 땅으로 여겨 일본 대마도에서 어부들이 전복을 캐러 울릉도와 독도를 찾았다고 하네요.

안용복은 우리나라의 관리들이 독도를 제대로 지키려 애쓰지 않자 자신이 발벗고 나서 일본인에게 울릉도와 독도는 우리의 땅임을 확인받기 위해 당당히 맞선 용기있는 인물이랍니다. 특히, 상을 받기는 커녕 오히려 관청에 끌려가 수 차례 매질을 당하고, 귀양을 가기도 하고, 사형을 당할 뻔 한 위기 속에서도 안용복은 '독도'를 결코 포기하는 일이 없었답니다. 

안용복은 일반인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에 살면서 일본인들을 자주 접하면서 일본인들의 속내를 알기 위해 다대진을 지키는 군졸로 뽑혀 왜관에서 일을 하게 된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적극적이고 용맹함이 드러나는 안용복의 모습을 자연스레 느끼게 된답니다.

"왜국의 말은 배워서 어디다 쓰게?"
"나라를 지키려고요."
"나라를 지켜?"
"남을 알고 자기를 알면 백전백승한다고 들었습니다. 왜놈들의 말을 모르는데, 이 나라를 넘보는 왜국의 속을 어찌 알 수 있겠습니까? 지난 임진왜란 때 왜놈들이 바다를 건너와 수많은 백성을 죽이고 재산을 노략질했다고 들었습니다. 그게 다 왜국의 속셈을 몰라서 당한 겁니다. 만약 우리 중 누구라도 왜국 말을 잘 안다면 가까운 왜관을 통해 왜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잘 알 것 아니겠어요?

안용복에 의해 1698년 4월, 조선 조정과 쓰시마는 울릉도와 독도의 영유권을 확인하는 문서를 확정하고, 1699년 1월 막부도 양해하였음을 알려 오면서 영유권 문제가 매듭을 짓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 다녀온 안용복과 일행은 관군에게 체포되어 의금부에 갇혀 심한 문초를 받은 뒤 목숨만을 유지한 채 귀양을 가게 됩니다. 

흔히, 세월을 잘못 타고 태어났다는 말을 합니다. 안용복의 우리의 땅을 지키려고 한 행동은 애국자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런 안용복의 바른 행동에 대해 나라에서 내린 결정은 너무나 터무니 없고 억울합니다. 안용복 본인의 심정이야말로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그런 상황에서도 독도와 울릉도가 우리 땅으로 명확해졌으니 누구보다도 기뻐했을 사람 역시 안용복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안용복이 독도를 지켜낸 이야기는 저 역시 이번 책을 통해 처음으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역사 속 숨은 위인을 한 분 한 분 알아갈 때 마다 기쁜 마음과 함께 이제서야 재조명 됨에 대한 아쉬움이 큰 것도 사실입니다. 안용복은 살아생전에는 떳떳한 대우를 받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라도 우리 역사의 소중하고 빛나는 인물로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c****1 2010.12.07.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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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서평]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내용보기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이 노래를 어린시절 어떤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불러 그냥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는 노래 한소절 한소절 들을때마다 독도에 대한 그 가수의 사랑이 아니 우리 민족이 모두 독도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고가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조선시대에 관리도 아닌 일개 졸병에 지나지 않는 계급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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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이 노래를 어린시절 어떤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불러 그냥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는 노래 한소절 한소절 들을때마다 독도에 대한 그 가수의 사랑이 아니 우리 민족이 모두 독도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고가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조선시대에 관리도 아닌 일개 졸병에 지나지 않는 계급의 신분으로 일본인들 앞에서 우리 땅 독도를 당당하게 지키고 있었던 어부가 있었는데..............그  분이 바로 안용복이랍니다.

 

그 당시는 교통수단이 발달 되지 않았기에 독도나 일본을 간다는 것은 힘든길이였을꺼에요. 그렇지만 호시탐탐 울릉도와 독도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일본인들을 보고 독도를 지켜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안용복은  험난한 길을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을 지키는 마음으로 몸이 찟기는 고통도 감내하고 심지어 목숨까지 위태로웠던 상황이 있었지만 그 힘든 여정을 이겨내며 우리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일본 막부에 소송장을 내어 다시는 독도에서 어업을 하지 않겠다는 '울릉도와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확인 문서를 받아왔답니다. 참 당당한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큰일을 하고  돌아온 안용복에게 고진 매와 귀양이 기다리고 있었으니........어떠한 상을 바라고 일본행을 선택한것은 아니었을텐데......  탁상공론하는 조정내신들의 무능함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 되네요.

 

현재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망언을 하며 교과서에 실었다 삭제하는 일까지 하고 있어요.

아직도 독도를 대한민국 땅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뜻이겠지요.그럴수록 자라는 우리 친구들이 안용복의 이야기를 읽고 안용복 처럼 당당하게 일본인들에게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친구들이 모두 안용복과 같은 독도 지킴이들이 되었으면 하고 책장을 덮었습니다.

 

l***4 2010.12.1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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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줄리엣지] 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내용보기
우리에게 독도란 민족의 자존심으로 남아있다.걸핏하면 자기네 땅이라 우겨대는 일본. 거기에 한 발 더 나아가  일본의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표기가지 하는 역사왜곡을 일삼고 있다. 그만큼이나 일본이 탐내하던 섬..  우산도, 삼봉도, 가지도, 자산도등 다양한 이름으로 역사의 한편을 기록하고 있는 섬이 독도이다.[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우리에게는 솔직히 낯선 인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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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독도란 민족의 자존심으로 남아있다.

걸핏하면 자기네 땅이라 우겨대는 일본거기에 한 발 더 나아가  일본의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표기가지 하는 역사왜곡을 일삼고 있다그만큼이나 일본이 탐내하던 섬..  우산도삼봉도가지도자산도등 다양한 이름으로 역사의 한편을 기록하고 있는 섬이 독도이다.


[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우리에게는 솔직히 낯선 인물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안용복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자기 목숨까지 걸었다그는 조선의 관리도 조선의 대신도 아닌 평범한 어부이자 상인이었다양반도정치가도관리들도 다 나몰라라 하던 독도를 지키기 위해 자산의 삶을 다 바친 의지의 한국인이다실제로 일본에 가지 건너가 에도의 도쿠가와 막부로 부터 담판을 짓고 독도는 조선의 땅이라는 서게를 받아올 만큼 안용복의 배포와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컸다하지만 이처럼 독도를 위해 해스고 힘썼던 안용복을 왜 우리는 모르고 있는 걸까아마도 그가 평범한 어부이기 때문인것 같다.  


그 당시에는 독도란 너무 멀리 있어 관리가 힘들었을 것이다하지만 지금의 독도는 어떠한가 군사적 요충지로경제적 가치가 높은 황금어장으로또 바다밑의 막대한 양의 천연가스가 많은 독도의 가치를 말해준다여기에 지질학적 가치 역시 세계적인 지질 유적이가 된 독도이다.

조선시대 안용복이 있었기에 오늘날 독도가 이처럼 우리의 소중한 영토가 되었다아이들은 물론 어른인 나조차도 치열했던 안용복의 삶을 이제라도 알게 되어 너무나 다행인 것 같다독도는 홀로 서 있는 섬이 아닌 대한민국은 상징하는 우리의 소중한 땅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d******2 2019.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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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땅이니 넘보지 마라.
"독도는 우리 땅이니 넘보지 마라." 내용보기
우리 땅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인들을 볼 때마다 화가 솟구치곤 한다. 마음은 그러면서도 실제 나는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느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어 부끄럽기만 하다. 그리고 독도에 대한 많이 알고 있지도 않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독도, 일본 등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답을 잘 해줄 자신이 없다. 그러다 읽게 된 한 권의 책으로 인해 독도의 경제적 가
"독도는 우리 땅이니 넘보지 마라." 내용보기

우리 땅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인들을 볼 때마다 화가 솟구치곤 한다. 마음은 그러면서도 실제 나는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느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없어 부끄럽기만 하다. 그리고 독도에 대한 많이 알고 있지도 않다. 나중에 아이가 커서 독도, 일본 등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답을 잘 해줄 자신이 없다. 그러다 읽게 된 한 권의 책으로 인해 독도의 경제적 가치, 군사적 가치, 지질학적인 가치에 대해 인지하게 되니 독도가 얼마나 중요한 섬인지를 알 수 있었다. 당당하게 우리의 것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은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동화로 만들어진 책이다. 정치가도 아니고, 양반도 아닌 평범한 어부가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말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고,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당당하게 독도를 지키는 과정들을 지켜 보면서 뭉클한 감동을 느꼈다. 다른 사람처럼 쉽게 살 수 있고, 모른 척 할 수도 있지만 자신의 안위 보다는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는 모습, 나라가 어떻게 되건 그저 몸을 사리고 나몰라라 하는 정치권 등을 떠올리면 과거나 현재나 그 상황이 반복된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하지만 누굴 탓하기 보다는 개개인 모두가 우리 것을 제대로 알고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죽음을 무릅쓰고 나라를 위해 행동해서 여러 대에 걸친 분쟁을 그치게 할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낸 안용복을 떠올리니 그 어떤 위인보다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나 같은 사람이 뭘 할 수 있겠어?' 이렇게 핑계대며 살아가다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지키지 못 할 수가 있다. 후회하지 않게 위해서는 우리도 노력해야 한다.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끝나지 않는 독도 영유권 분쟁이 하루 속히 끝났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안용복과 같은 멋진 사람이 되야겠다는 마음을 먹는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다. 독도는 우리 땅이니 넘보지 마라...



p*******0 201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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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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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깨어 있는 사람','시대를 앞서가는 사람'을 우리는 선구자...라고 하죠. 또 나라를 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라의 녹을 먹고 있는 높은 벼슬아치거나 많이 배운사람 특별한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죠. 그러나 나랑사랑하는 마음은 일반백성들에게도 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큰 곳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있다는것을 깨우치게 해준 책이 [우리땅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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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깨어 있는 사람','시대를 앞서가는 사람'을 우리는 선구자...라고 하죠.

또 나라를 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라의 녹을 먹고 있는 높은 벼슬아치거나 많이 배운사람 특별한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죠. 그러나 나랑사랑하는 마음은 일반백성들에게도 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큰 곳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있다는것을 깨우치게 해준 책이 [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이였어요.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우리 옛말에도 있듯이 안용복또한 어린시절 군졸들을 상대로 씨름을 하여 이기기까지 한

당참 소년이였죠.

 

 

이 책이 독도를 지키고 나라를 수호하는많은 책들과 다른 점은 

안용복이 어린시절부터 그야 해야하는 일들에 대해선 정확한 철학을 갖고 있었죠.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일본말을 배워야 한다는 깨어있는 생각으로 일본어를 배우고

왜국의 어선이 우리땅에서 조업을 하는것을  보고 일본땅에 찾아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문서를 받아오는등

그의 생각와 행동은 늘 진취적이였어요.

자신의 배우고저 하는 목표가 뚜렷하고 또 그 배운 결과를 알맞게 성인되어 적절하게 사용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좀더 구체적인 실현의식 내지 목표의식을 깨우치게 해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또, 자신이 입지가 있어서야만 나라를 사랑할수 있는것이 아닌 일개 어부였던 안용복이도 확고한 신념과 용기로

조선의 국법을 어기면서까지 또 일본의 눈치를 보면서 자신의 안위만을 챙겼던 비겁쟁이 조선의 관리들과는

앞에서서 당당히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고저 하는 마음에서 그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진정 느낄수 있게 해주네요.

 

 

자신의 목숨을 아까워 하지 않고 나라를 지키는 일에만 일념하셨던 안용복이있었기에 오늘날의

독도를 일본에 빼앗기기 않고 우리땅이 될수 있었던 거지요.

 

안용복의 어릴때 당찬 성격이 커서도 나라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서 일본 땅에 들어가서 담판을 짓는 당참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의 의지에 많은 힘이 되어 주었을거예요.

 

 

w********r 2010.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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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지킴이 안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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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정말 많이 불렀던 생각이 납니다. 어렸을적에도 이런 노래를 부르며 자랐는데 아직도 그 해결이 미덥지 않게되어 후손들에게 미얀할따름이지요.. 우리땅인데 그 소중한 땅이 완전한 우리땅이 못되어서 속상한마음 다 똑같을거라 생각합니다. 과거 조선시대에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땅인 독도를 지킨사람이 있었다하네요. 바로 평범한 어부였던 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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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정말 많이 불렀던 생각이 납니다.

어렸을적에도 이런 노래를 부르며 자랐는데

아직도 그 해결이 미덥지 않게되어 후손들에게 미얀할따름이지요..

우리땅인데 그 소중한 땅이 완전한 우리땅이 못되어서 속상한마음 다 똑같을거라 생각합니다.

과거 조선시대에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땅인 독도를 지킨사람이 있었다하네요.

바로 평범한 어부였던 안용복 이랍니다..~

특히 그는 정치를 했던 정치가도 아니요, 글을 읆는 양반도 아니고,

바로 평범했던 어부였지요..

그래서 더더욱 우리는 그를 오래 기억할수 있을것 같네요..

자신의 한 목숨을 바쳐서라도 독도를 지키려했던 아름다운 애국심을 가진 그.안용복.

그는 그렇게 독도를 지키려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관청에 끌려가 매를 맞기도 하고, 귀양을 갔고, 사형을 당할뻔도 했지요..

독도가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있는지 잘몰랐나봐요.

책을통해서 아이들은 독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되는것 같았어요...

경제적인 가치와, 군사적인 가치, 지질학적 가치 등이 있다고 하네요..

 

안용복은 용감하여 어릴때부터 남달랐지요.

왜국의 말을 배워야 왜국으로부터 나라를 지킬수 있을거라 생각했지요.

그리하여  안용복은 왜국의말을 배웠으며, 상인이 되었지요..

상인된 용복은 왜인들이 우리땅 우리바다에서 어업을 하는모습을 보고

독도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더 확고히 다질수있었지요.

여러차례 왜국이였던 일본을 찾아가면서 독도는 우리땅인걸

확인시킨 확인문서를 받아오기도 했지요..

 

책을 읽는내내 우리나라를 위해 우리들은 얼마나 노력을 하며살까?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그가 그렇게 지키려하려했던 아름다운 우리땅 독도..

이제 우리들이 나서서 잘 지켜야할때가 온것같아요...

k******0 2010.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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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땅,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독도는 우리 땅,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내용보기
독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동쪽에 있는 영토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영토임에도 일본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그 주장을 국, 내외에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일본 총리와 외무장관 등 일본 정부 당국자가  공식적 , 비공적으로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는 발언을 하고 있으며 어린 학생들에게   독도가 자기땅이라는 교육을 통해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교육 받
"독도는 우리 땅,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내용보기

독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동쪽에 있는 영토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영토임에도 일본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그 주장을 국, 내외에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일본 총리와 외무장관 등 일본 정부 당국자가 

공식적 , 비공적으로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는 발언을 하고 있으며 어린 학생들에게  

독도가 자기땅이라는 교육을 통해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교육 받은 이 일본의 

아이들은 커서 당연히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 주장할 것이지요. 

우리는 이 사실을 직시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일본의 야욕을 보며 준비하고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일본의 독도에 대한 야욕은 그 뿌리가 깊습니다. 이미 조선 숙종 때 2차례에 걸친 

일본 본토내에서의 안용복의 활약으로 울릉도, 독도를 둘러싼 영토 분쟁에 1698년 

울릉도와 독도의 영유권을 확인하는 문서를 확정하고 1699년 1월 일본 막부도 인정 

하였음을 알려 오면서 영유권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 이후 계속되는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일관성있게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도 우리 

아이들에게 독도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그 근거를 정확히 알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조선의 백성으로 일본까지 건너가 '우리 땅'임을 확인하고 확인 문서까지 

당당히 받아온 '안용복' 우리의 자랑스런 선조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의 관리들이 뭍에서 떨어져 있는 울릉도와 독도에 대하여 관리를 

소홀히 했기 때문에 일본 어부들은 이 곳까지 와 고기를 마음대로 잡았고 점차 자기네 

땅이라 여기는 이 때 안용복은 일본으로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이며, 

앞으로 왜국의 어부들이 두 섬에 출입하는 것을 금한다는 문서를 받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도중, 왜국을 대표하여 조선과의 외교를 책임지고 있는 쓰시마 도주의 검은 

흉계로 확인 문서는 빼앗겨 찢기고 조선 관졸에게 넘겨져 곤장 100대를 맞습니다. 

정작 나라일을 제대로 해야 하는 조선의 관리들은 이 기개 높은 인용복의 뜻을 칭찬 

하여 상을 주기는 커녕 왜국에 가서 소란과 분쟁을 일으켰다는 이유로 곤장 100대의 

벌을 주었습니다. 그렇다해도 우리 땅을 지키고자 하는 안용복의 굳은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의로운 뜻에는 힘을 보태는 의로운 사람들이 함께 하는 법이구요.  

이렇게 나라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울릉도와 독도의 영유권 문제를 담판 짓기 위해 

가족도 두고 뜻을 함께 한 일행과 다시 떠납니다. 어려운 과정을 거쳐 확답을 듣고 

집으로 돌아온 안용복에게 기다리는 것은 상이 아니고 고진 매과 고초, 귀양이였습니다. 

설사 커다란 상이 기다린다고 한들 가족을 두고 힘들고 목숨마저 보장할 수 없었던  

그 길을 떠나는 것이 쉬웠겠습니까 마는, 묵묵히 그 길을 떠났던 안용복, 그 분은  

어떤 마음으로 이처럼 큰 일을 하였을까요? 

<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 , 이 책 속에 답이 있습니다.   

 

 

우리가 독도를 지키고, 우리 후손에게 우리의 영토를 확실하게 반드시 지켜서 주어야  

하는 이유는 안용복 그 분의 말 속에 있었습니다.

  

이보게, 이건 남의 일이 아니네. 내 일이야. 

나는 울릉도와 자산도를 당신과 동바우라 생각하네. 당신과 동바우를 왜놈이 빼앗아 

가려는 것을 알면서도 보고만 있으라는 건가? 

울릉도와 자산도는 대대손손 이 땅의 자손들에게 전해져야 할 우리의 땅이고 섬이야. 

그러니 자네도 누군가는 해야할 일을 내가 나서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게.  

그 일이 목숨을 내 걸 정도로 위험하다 해도 나는 할 수 밖에 없네.  

 

                                              << 본문 76쪽 >>  

 

안용복이 부인에게 건네는 그 말을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모두 가슴에 품고

우리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또 다시 안용복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용복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길, 이 책이 많은 아이들 손에 쥐어져 

'안용복' 그 분의 마음이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b********0 2010.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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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다!!!안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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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다케시마의 날까지 정해가며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고 있습니다. 조선 임진왜란 이후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계속 되어지는 분쟁이지요. 이 분쟁이 용감한 조선인 안용복에 의해 을릉도와 자산도(독도)는 조선땅이라 일단락되었지만 현재에 와서 또 일본은 자기 땅이라며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도 우리나라가 정치외교적으로 힘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위대하다!!!안용복" 내용보기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까지 정해가며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고 있습니다.

조선 임진왜란 이후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계속 되어지는 분쟁이지요.

이 분쟁이 용감한 조선인 안용복에 의해

을릉도와 자산도(독도)는 조선땅이라 일단락되었지만

현재에 와서 또 일본은 자기 땅이라며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도 우리나라가 정치외교적으로 힘이 없다는 증거이기도하지요.

하지만 명백한 우리 땅인 독도를 외교나 정치의 힘만으로

자기것이라 우긴다고 일본땅이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다.

이럴수록 우리는 우리 땅 우리 독도에 대해

더 사랑하고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안용복..그는 조선의 왕족도 관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땅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걱정한 조선인이였지요.

그가 몸이 찢어지는 고통을 참아가며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을 이겨내며

그토록 을릉도와 자산도를 지키려했던 것은 무엇 때문이였을까요?

일본과의 분쟁을 피하기 위해 먼발치에 서서 구경만하던 조선의 관리들

국법을 이기면 안된다며 나의 안위를 걱정하던 다른 사람들과 달리

안용복은 을릉도와 독도를

자기가 꼭 지켜야할 아내와 자식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켜야하고 사랑하는 가족이기에

을릉도와 자산도는 나 스스로 지켜야한다는 마음이였지요.

 

일본으로 건너가 도주와 담판을 짓는 당찬 모습하며

쇼군에게 을릉도와 자산도는 조선의 영토임을 일본인들에게 알려달라며 청한 것

내 나라 땅 을릉도와 독도를 사랑하는 국민으로써

안용복의 당당한 행동에 절로 박수갈채가 나오더군요.

지금 우리는 일본과의 정치외교적인 문제로 안용복과 같은 행동을 취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용복과 같은 마음가짐이라면

우리는 일본의 말도 안되는 태도로부터

우리땅 독도를 지켜낼 수 있을 것입니다.

s****5 2010.11.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