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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원서로 된 신앙 서적과 자기 개발 서적을 주로 읽었는데 30대가 되고 아이들의 엄마가 되면서 그저 휴식을 위한 편하고 쉬운 소설류만 읽었다. 그러다가 말씀의 깊이를 느끼고 싶어 다시 신앙 서적을 찾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제목의 책이라 고르게 되었다. Oswald Chambers 목사님 부부의 삶이 헌신적이며 은혜가 충만한 것 같아 조금이라도 닮고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책도 하루에 한 말씀씩 깊이 묵상하며 읽기에 적합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기 좋은 것 같다. 더 깊은 신앙과 주님과의 교제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