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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만족스러운 내용의 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먼치킨물!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매를 한게 어느새 4권까지 달리고 있다니! 정말 충격을 느끼면서도 당연하다고도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이번에는 신 히로인까지 등장! 3권에서 잠깐 등장했던 바로 그녀입니다! 어서 빨리 5권으로 달려가 보고 싶군요! |
| 드디어 저주 를 풀수있는 샘에 도착에 몸을 담구는 주인공 뭐 샘이 아니라 온천 이었지만요 몸이 돌아오면서 감정의 폭풍으로 기절까지하는 주인공 살인을 해도 덤덤한것을 이런식으로 해결을 보는군요 어떤의미로는 머리가 비상하다니까요 아무튼 산요 일족인가 뭐시기인가 이주하는거 도와준다도 이동셔틀이 되어 있는주인공 중간에 드래곤이랑싸울때 천기사 기술 아쩌고 하던데 아직 힘을 제대로 발휘 않했나봐요 막 기술 쓰면 산이 두쪽 나고 그러는거 아닌가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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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헙 중 4권입니다. 이작품도 의외로 꾸준히 잘 나와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우선 소개글을 통해 이번 권의 스토리를 보겠습니다. '정령수 폰타, 다크엘프 미녀전사 아리안, 짐승귀 닌자소녀 치요메 등 두 명 그리고 한 마리와 함께 이세계에서 무자각인 채 사회혁명을 일으키며 모험하던 아크는 드디어 자신의 육체를 되찾기 위해서 저주를 푸는 샘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그곳은 온천이었는데요? 일단은 휴식을 취하고자 아크는 폰타를 데리고 즐겁게 뛰어들지만 예상치도 못한 사태가 벌어집니다. 한편, 엘프족과의 교역을 꾀하는 로덴 왕국 제2왕녀 유리아나는 책모를 꾸미며 패권을 노리는 제1왕자 섹트와 맞서게 됩니다.' 이정도가 되겠네요. 어떤분은 양판소라 평하기도 하지만 저는 꽤나 재밌게 보고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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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고등학생 때 이건 뭔가싶은 제목으로 신기해서 처음 구매했던 책이다. 그리고 지금 군입대까지 한다음에도 1~6권 전권 구입할 정도로 시간때우기 좋은 책.옆동네 모 해골님과 비슷한 상황으로 게임에 빠져있던 우리 주인공씨도 플레이하던 게임캐릭터로 전생해서 여러가지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솔직히 아 진짜 흥미진진하다! 재밌다!라는 감상보다는 그러니까 박진감보다는 뭔가 평온한 느낌이다.하도 라이트노벨을 많이읽어서 그런가 이런 잔잔한 먼치킨도 괜찬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