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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사람은 살다보면 항상 정직하기만 하기는 힘든거 같아요. 하지만 우리는 정직하려고 노력하며 살지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거짓말이 필요할 때가 생깁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당장 눈앞에 닥친 곤란함이나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되지요. 성장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할때는 당황스럽습니다. 이럴때를 읽히라고 나온 책인것 같아요. 유아때부터 어쩌다 하게 된 거짓말~ 이렇게 거짓말을 시작하는 나이에 읽히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네요.
책 표지를 열면 <정직>에 대해서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거지살을 자주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됩니다. ...... 정직하게 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은?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편하지 않습니다. 정직함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정리를 해주셨네요. 아이들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정직한가요? 물론 이 책을 읽는 나름대로 아이들이 대답을 하겠지요. 처음부터 엄마와의 자연스런 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거짓말을 하게 되면 일어나는 감정과 상황, 정직했을때 일어나는 감정과 상황을 비교해 주는 동화가 나와요. 그림에 말풍선도 있어 유아들이 좋아해요. 글밥이 많지 않으나 깊이 있는 동화입니다. 거짓말은 할 수록 커지고, 빠르게 퍼질 수도 있으며 항상 우리 곁을 따라다닐 수 있다고 말합니다. 친구가 내게 거짓말을 했을 때에 용서하는 마음과 정직하기 위해 필요한 용기와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본문을 읽고 나면 <부모님과 선생님이 보세요>라는 페이지가 있네요. 동화를 읽고 아이의 생각을 듣기 위해 아이와 얘기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부모를 위한 지침서가 있어 동화를 온전히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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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얼마나 정직한가요? 혹 내 잘못을 남의 탓이라고 말한적이 있나요? 없다고 말하면 그게 거짓말이겠죠.. 세상 누구도 한번정도는 거짓말을 해 보았을겁니다. 저 또한 살면서 셀수 없는 거짓말을 하며 살았습니다. 학교다닐땐 부모님께 책을 산다며 거짓말을 하고 과자를 사먹고 연애 할땐 남자친구 몰래 다른친구들과 나이트에 가고 결혼을 한후 아이에겐 말을 잘들으면 자동차를 사주겠다 말만하고 지키지 않았네요..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눈덩이처럼 커지기도 하고 식탁보에 잉크가 번지듯 걷잡을 수 없이 일이 커지게도 하지요. 그렇게 거짓말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주위에선 사람들이 멀어지고 아무도 믿질 않으려 하지요. 정직하게 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은 항상 불안하고 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 잘못을 인정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정직하게 애기를 한다면 마음은 편안해 지고 즐겁게 서로 도우며 행복해 질수 있습니다.
엄마가 보는 앞에서 동생을 떼리거나 바닥에 우유를 얻질르고도 누가 그랬어? 하며 물어보면 윤성인 "내가 안그랬어" 윤호가 그랬어요"라고 애길 하네요. 아마도 엄마에게 혼이 날까봐 무서워거짓말을 하는것이겠지요. 처음엔 무조건 벌을 세웠는데 그래선지 무조건 제가 안그랬어요 라고 거짓말을 하드라구요.. 버릇을 어떻게 고칠까 고민하던참에 이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가 거짓말을 한다고 해서 야단이나 벌을 세우기 보단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고난후 마음이 어떤지,친구가 거짓말을해서 선생님께 대신 혼이 났나면 어떤기분이 들지.. 애기를 해보고.. 거짓말을 했더라도 용기를 내어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말하고 나면 기분도 좋아하지고 즐겁게 지낼수 있다고 애기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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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함을 배울수 있는 책-
아이들은 순식간에 거짓말을 한다.
자신의 방어를 위해서
혼이 날까봐
엄마 아빠가 화가 나는 것이 무서워서....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세살버릇 여든가서도 고쳐지지 않는다고 한다. 정직을 왜 필요한지 이렇게 아이들의 동화에게서 우리는 그 위기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한 거짓말. 허풍을 볼수 있다. 어렸을 적 나또한 있었던 경험..."어 나도 그런적이 있었는데.."그 상황 우리도 경험을 해봤지만, 막상 우리 아이가 그러면 참지 못하고 소리치고 만다. "거짓말 하지마" 우리 아이들도 안다. 순식간의 거짓말이 초가삼간을 태우듯이 스스로 반성하면서 뉘우치는 모습...부모는 그 모습에 칭찬하면서 격려하면 되는 것이다. 잠시 눈감아주는 것또한 생각해보면 나 어렸을 적 우리 부모님도 살짝 눈감아주면서 나를 기다려준 것처럼..
정직이란.. 어떤 사람이 거짓말을 자주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됩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많은 사회는? 서로 믿지 못하고 힘을 합쳐 일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정직한다면? 즐겁게 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살기 좋은 집, 학교 이웃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직한 마음을 갖고 솔직하게 행동해야합니다.
정직하게 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은?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편하지 않습니다.
문득 내가 어렸을 때 시험을 아주 못본채 부모에게서 보여주지 못했다. 그 시험지를 옷장 아주 깊숙한 곳에 숨겨논 것을 엄마에게 딱 들킨적이 있다. 너무나 당황스럽고 미안한 심정 저 깊은 곳이 자리잡고 있는데, <제가 그랬어요>를 통해 끄집어 낸 것이다. 본능적으로 시험지 안받았어요"한 거짓말이 아직까지 남아있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부족한 엄마인 내가 오히려 우리아이들에게 장점이 될수 있을것이라 본다. 모두 완벽하지 않고 어른인 나조차 부족한 것을 우리아이들이 느낀다면 서서히 말문을 열고 잘못한 것을 천천히 말하지 않을까?
이제 6살이 되어가는 우리 딸..손톱을 물어뜯는다. 처음에는 혼도 많이 냈더니 이제는 손톱 보여주지 않는다. "보여주면 엄마가 화를 내서 안보여줄거야. 오늘은 뜯지 않았어."천연덕스럽게 말하는 그 아이의 모습에서 무조건 엄마 탓이다.
그 아이에게서 내가 잘못한 것을 얘기한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렸을 적 외할머니에게서 거짓말을 하는 것을 얘기한다면..
우리 딸들의 반응은 스스로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라 본다.
이런 기본적인 매너. 스스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가는 태도에게서 <제가 그랬어요> 이책은 억지로 교훈을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갈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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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어떤 사람이 거짓말을 자주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됩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많은 사회는? 서로 믿지 못하고 힘을 합쳐 일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정직하다면? 즐겁게 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살기 좋은 집,학교,이웃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직하게 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은?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편하지 않습니다. ~책 서두에
왜 정직해야 하는지 귀엽고 익살스런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정직해야 "어, 나도 저런 적 있는데...나랑 똑같네." 하고 말이지요. 대부분의 어른들이 아이였을 때 겪음직한 일,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지금 아이들은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혼날까봐 겁이 나서 본능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제가 안 그랬어요. 얘가 그랬어요. 정-말 이에요... ~손가락에 페인트를 잔뜩 묻힌 손으로 친구가 그랬다고 덮어 씌우는 모습이 아이들 눈에도 우습게 느껴지고 코믹한 그림속에서 전하는 메시지를 알게 되어요. ♥돈을 잃어버렸어요. 엄마.....전 쓰지 않았는데..... ~주머니에서 줄줄 사탕이 흘러 나오는데 돈을 잃어버렸다고 거짓말하는 아이.. 엄마가 주신 심부름 돈으로 사탕을 산게 뻔한데...ㅎㅎ...이런 모습은 저도 엄마의 실수담으로 우리 지원이도 누구나 그런 실수를 할 수 있고 거짓말을 [제가 그랬어요]에서는 아이들이 집,학교 등의 다양한 공동체 생활에서 뒷 편에는 부모님과 선생님이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고 효과적으로 이 책을 보다보니 [양치기 소년],[피노키오]를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우리 아이들 용기를 내어 "제가 그랬어요!" 하고 씩씩하게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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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시리즈 아이들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할것 같아요~ [ 제가 그랬어요 ] - 함께 읽는 책 - 정직함을 배워요 편입니다.
4살 6살 두 딸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울고불고 와서 서로의 잘못을 이릅니다. 예쁘게 사이좋게 놀때도 많지만, 이렇게 한번씩 다툼이 있을때는 일단 소리부터 지르게됩니다. "그러니까! 이거 누가한거야!!!!"하고 소리를 빽~ 지르면... 두 녀셕모두 "내가 그런거 아냐!" "얘가 그랬어요~"하며 서로의 잘못을 미룬답니다. 그럼 저는 화가 더 나서 둘다 혼냅니다. -_-;;
- 이런일이 잦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꼬~옥 읽어주고 싶어하는 책이 바로 '제가 그랬어요~' 입니다. 직접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것보다 책을 통해 의미를 새기고 메세지를 전하는것이 더더욱 효과적이니까요~
어린아이에게 거짓말과, 사실, 믿음 등을 인식시키는것은 정말 어려운일 같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말하면서도 4살 어린아이의 표정은 '거짓말?? 뭐지??'라고 정말 모르는것 같습니다.
거짓말은 하면 할 수록 커지지요~ 산비탈을 굴러가는 눈덩이에 비유하고, 천에 잉크가 번지는 모습에 비유한것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너무도 적절한 그림같았습니다. 어른들도 가끔씩 정직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거짓말은 아이와 어른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가 하지 말아야하는 것을 확실히 알려줍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말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 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죄송합니다. 얘가 아니에요. 제가 유리창을 깼어요~."라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중요합니다. 친구나 주위사람에게 속임을 당했을때의 기분이 어떨지 상상해보았습니다. 솔직하게 행동하고 말하는것이 스스로를 즐겁고 행복하게 한다는것도 덧붙여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정직, 믿음, 용기... 어려운 뜻이지만, [제가 그랬어요] 한권을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쉽게 알려주게 되었습니다. *^_^* 아이들에게만 정직하라고 하지말고, 우리 스스로도 솔직하게 행동하고 말하기로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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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잘못한 일을 얘기한 적이 있는지, 누구 탓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지 물음으로 먼저 시작했네요.
항상 솔직하고 정직하다면 누구나 믿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정직하지 않고 거짓말을 한다면 많은 문제가 일어날 거예요.
그리고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커지고 빠르게 퍼질 수 있어요. 또 거짓말은 늘 주위를 따라다닐 거예요.
처음에는 거짓말을 믿을 수 있지만 나중에 거짓말은 결국 들통나게 되고 우스운 꼴이 될 거예요.
어른들도 마찬가지예요. 거짓말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사고가 일어날지도 몰라요.
그럴때 정직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말하는 용기가 필요해요.
만약 친구가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 탓으로 덮어씌우면 정말 화가 날 거예요.
부모님이 용서해 주시듯 친구들을 사랑으로 용서해 주면 좋겠네요.
다양한 실제 상황을 그림과 이야기로 정직함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있네요.
그래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네요.
아직 정직함에 대해, 거짓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가끔 아빠가 퇴근하고 오셔서 "이 닦았니?"하고 물었을 때,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네~ 닦았어요."하고
대답하는 경우를 종종 본 적이 있어요. 책 속에 똑같은 상황을 보면서 아이에게 정직함에 대해,
거짓말에 대해 생각하고 느낄 수 있도록 조금씩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뒷편에 <부모님과 선생님이 보세요>의 "아이들과 함께 얘기해 보세요"에서
아이들의 개, 고양이, 동생, 컴퓨터, 친구, 태양, 로봇이나 인형 등에 대한 거짓말(대단히 황당한 이야기)을 써봄으로서
다른 시각으로 사물을 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사리를 판단하는 데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재미있는 제안을 제시해주었네요.
이제 내년에 어린이집에 가면 많은 친구들과 생활 할텐데,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래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로서 모범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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