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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 씨와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고 싶은 시마나... 그런 마음도 몰라주고 타이가는 가족과 함께 보내라고 하는데... 형이 경기에서 이겨 젠은 다시 권투 만화를 그릴 수 있게 되었고 축하해주는 시마나..그런 시마나에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달라고 부탁하는 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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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꿈꾸는 태양 4권을 구매했습니다! 해당 작가님의 다른 만화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ㅠㅠ 이 작품도 구매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사실 스토리 자체는 제 취향은 아니지만 그림체도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캐릭터들이... 개정판으로 출간되면서 더더욱 그림체가 깔끔하게 정돈된 것 같습니다 ㅎㅎ 재미있어요 소장용으로 사길 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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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해서 개정판도 보고 있습니다~ 개정판이라고 해서 많이 바뀌었나 싶었는데 크게 바뀐 부분은 없는것 같아요 그림 수정된게 조금 있고 호칭?말투? 그런 부분만 살짝 수정된것 같아요~ 워낙 재미있게 봐서 10권까지 다 모으려고 구매하고 있습니다. 4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북으로 보니 심심할때마다 읽을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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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의 가정사가 일단락되고 크리스마스의 작은(?) 헤프닝도 지나서 평화로워지는가 싶었는데 어쩌다 보게 된 졸업앨범을 통해 새로운 씨가 뿌려지네요. 문제가 되는 것은 타이가 씨의 본명. 작품의 제목에도 등장하는 태양(타이요)가 타이가 씨의 과거와도 관련이 있는 것 같네요. 시마나를 처음 만났을 때 했던 '꿈을 가져라'는 말도 그렇고 제법 의미심장합니다. 이에 관한 것도 어서 풀리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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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이치고의 '꿈꾸는 태양' 4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꽃보다 남자 같은 스토리의 만화를 찾다가 이 만화를 읽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시작된 꽃미남들과의 동거에 갈팡질팡 하는 소녀의 마음이 작가 특유의 유머로 묘사되어 있어 꽤 재밌게 읽고 있다. 4권에서는 사마나는 젠의 고백에 자신은 타이가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 마음을 받아줄 수 없지만 젠의 꿈을 응원하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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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으로 타이가씨와 젠의 형 켄의 고교시절 이야기가 실려 있다. 켄은... 젠과 똑같아서 이게 언제적 이야기인가 한참 들여다봤다는.. ㅋㅋ
"사랑은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야." 젠에게 고백을 듣고 그 마음에 응해줄 순 없지만 젠의 꿈을 응원하기로 결심한 시마나. 그리고 자신이 타이가 씨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지만, 타이가 씨는 시마나를 애처럼 대하기만 한다. 어느 날, 젠의 형 켄이 고등하교 때의 타이가 씨의 졸업앨범을 보여줬는데 그곳에는 어떤 '비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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