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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 바바라 매클린톡. 아델과 사이먼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이번엔 중국여행 편. 현대의 중국이 아니라 20세기 초의 중국이란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매력적인 책이다. 사실 이 책 시리즈는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조카들에게 선물로 주고 있는 책들이다. 시리즈를 조카들에게 선물로 줬지만 내가 보려고 따로 책을 구매하고 싶을 정도다. 이 책도 다른 책과 함께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할 수 있는데 다른 시리즈의 책보다 사이먼이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숨은그림찾기보다는 전체적인 그림을 감상하는게 더 좋은 그림책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