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위 인외물로 불리는, 인간과는 다른 외형을 한 존재(사실 인간과 유사한 체형과 지능을 가졌으되 부분적으로 외형이 다른 것 뿐인 이런 생물은 실상 인외라기보다 인종의 하나라고 봐야 하지 않나 싶긴 하지만)를 주로 등장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나가베 님의 바깥나라의 소녀입니다. 유난히 이 작품은 서구권 만화를 연상시키는 화풍이기도 해서 궁금해 구매했는데, 이미 완결까지 난 작품이네요. 천천히 모아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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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그림이 너무 취향이라서 구매하기 시작한 작품입니다. 생각보다 유명하기도 하더라고요~ㅎㅎㅎㅎ 뭔가 동화적이면서 특유의 음울한 느낌이 좋은 작품입니다. 만화라고 하긴 하지만 그냥 동화로 봐도 무방할 정도고요~~ 한장 한장이 작품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퀄리티로 그려져 있어서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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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베 작가의 바깥 나라의 소녀 1권입니다.
동화같지만 조용조용하고 환상적인 일이 일어날 것 같지만 불길한 기운이 넘실대는 그런 작품이네요.
보통 판타지 만화들은 1권에서 세계관을 말로 줄줄 설명하느라 페이지를 할애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 작품은 아주 간단 상황과 묘사만으로 바로 독자들을 납득시켜 버립니다. 직관적이서 좋아요.
엔딩도 예상치 못하여서 충격적이었고요. 근래 본 판타지 만화 중에서 제일 좋았습니다. 2권도 필구하겠습니다! |
| 전부터 읽고 싶어서 담아두다가 적립금 쌓인 김에 한 번 사 봤어요!! 그림체랑 세계관이 정말 취향에 딱 맞아서 기대했는데 표지도 표지지만 내지 각 장면 마다 그림이 정성스럽고 진짜 예뻐서 만족스럽습니다. 완전 판타지 느낌 제대로... 캐디가 탁월해요 가면 쓴 것 같은 얼굴에 망토 두른 거 최고임. 근데 배경도 눈에 확 들어오게 고퀄이라 보는 맛이 장난 아닙니다 시험삼아 1권 샀는데 후속권들도 사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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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베 작가님의 만화 바깥 나라의 소녀 1권 리뷰입니다. 동화의 일러스트 같은 그림체가 매력적이라서 일찍부터 관심있었던 작품입니다. 바깥 나라의 사람들은 저주받은 존재라며 배척당하는데 소녀는 그런 바깥 나라에 버려졌습니다. 소녀를 돌봐주는 '선생님'의 정체는 무엇인지 소녀의 존재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지 숨겨진 이야기가 많은 것같네요. 아직 1권이라 그런지 좀 심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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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게 가면인줄 알았는데... 벗으면 미남이 나오는 줄 알았는데... 뙇 ㅠㅠ 표지의 분위기만 보면 동화스러운 만화인가 싶었다. 캐릭터들은 빈티지한 느낌으로 아주 예쁘거나 하지는 않지만 삽화로서 충분히 눈을 즐겁게 해준달까. 제목대로 소토 와 우치 의 세계다. 바깥나라에 살게 된 안쪽의 나라의 소녀 이야기. 바깥나라는 저주에 걸려있고 이 곳에서 살고있는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녀는 표지의 괴인? 을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사제지간같기도 하고 부녀지간 같기도 한 아리송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주 얇고 페이지가 적은 큰 삽화딸린 동화책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