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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꼭 읽어봐야할 육아서적^^
"꼭 읽어봐야할 육아서적^^" 내용보기
전 임신중이라그런지 첫장부터 정독, 한자한자 꼼꼼하게 읽어내려갔어요- 임신 확인한 날부터 출산까지- 생후 12개월까지- 생후 13~24개월까지- 생후 25~36개월이렇게 4파트로 나눠져있어요. 나중에 발췌독하기 편할것같아요.각 파트 마지막에는 [초보 아빠를 위한 조언]과 [알아둘 양육 정보]를정리해 놓아 그부분만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글을 읽다보면 대화체
"꼭 읽어봐야할 육아서적^^" 내용보기

 

 

 전 임신중이라그런지 첫장부터 정독, 한자한자 꼼꼼하게 읽어내려갔어요

- 임신 확인한 날부터 출산까지
- 생후 12개월까지
- 생후 13~24개월까지
- 생후 25~36개월

이렇게 4파트로 나눠져있어요. 나중에 발췌독하기 편할것같아요.
각 파트 마지막에는 [초보 아빠를 위한 조언]과 [알아둘 양육 정보]를
정리해 놓아 그부분만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글을 읽다보면 대화체가 많이 나오는데
9개월 된 배를 문질문질하며 소리내어 상냥하게
우리아가에게 말을 걸어보며 행복했어요^^
둘째라그런지 태교도 태담도 많이 해준것같아 미안해지네요ㅠ.ㅠ

 

 

 

단락이 끝날때마다  "초보 아빠를 위한 조언" 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렇게 사진찍어 신랑에게 전송해 이부분만이라도
읽게하는거죠ㅎㅎ 조금이라도 변화되고 좀 도와주길 기대해봅니다^^

막연히 알고있고, 잘하고있다고 생각했던 부분도 아차싶고
'놓치고있었구나'하는 생각도 참 많이 들었어요.
읽으면서 첫째아이가 그런행동했을때 이랬어야했는데..하며
미안하기도했고.. 이제부터라도 잘할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생기기도했어요.
필요한부분은 접어놓고 수시로 읽어보고 되뇌여
우리아이 마음을 잘 이해하고 버럭하지않고
적절한말, 아이를 위한말을 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정말이지 제 상황을 아는듯이 적절한 대응법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마지막장 에필로그에 부모는 다그치고 끌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사람 이라는말.. 저에게 또 하는말같네요~
우리아이가 또래보다 많이 늦어서
걱정이 많이되고 병원도 다니면서 많이 무너졌었는데..
조급해하지말고 우리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려합니다.

 

a*******d 2017.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아이세살까지천일의기적
"내아이세살까지천일의기적" 내용보기
part1에서는 임신확인한 날부터 출산까지엄마될 준비 280일 동안 뱃속 아기와 교감하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part2는 엄마가 되고 첫 1년,서투르지만 능숙하게 아기돌보기 생후 12개월까지 아기와의 첫대면의 첫한마디와모유수유, 눈맞춤, 산후우울증이라는 걱정아기와의 의사소통, 이유식으로 밥먹는 연습하기아기의 타고난기질 존중과 받아들이기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답니다아기키우
"내아이세살까지천일의기적" 내용보기

 

 

part1에서는 임신확인한 날부터 출산까지

엄마될 준비 280일 동안

뱃속 아기와 교감하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part2는 엄마가 되고 첫 1년,

서투르지만 능숙하게 아기돌보기

생후 12개월까지

아기와의 첫대면의 첫한마디와

모유수유, 눈맞춤, 산후우울증이라는 걱정

아기와의 의사소통, 이유식으로 밥먹는 연습하기

아기의 타고난기질 존중과 받아들이기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아기키우면서 모르고 지나쳤던 내용들을

알게되어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part3 에서는아기에서 아이로 훌쩍!

우리아기 성장돕기에관한 내용이 담겨있어요

생후 13~24개월 까지의 육아정보들도 보실수 있구요

세상을 향한 발걸음에는 엄마와의 애착이 좌우한다고해요

저도 이부분에서 폭풍공감했답니다

앞으로 더욱 아기와의 안정애착에 힘써야겠어요^^

밖에서 밥먹을때 휴대폰을 많이 보여줬는데

자제해야겠단 반성도 해봤답니다~!

안돼 하지말라는 말은 경우에 따라 필요하다는것도 알게되었구요

 

part4 미운 세살 아이와 사이좋게 지내기

생후 25~36개월 아기들을 키우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네요

앞으로 저희 아들이 이시기에 해당될테네

정독 또 정독했답니다^^

 

엄마와의 애착이 세살까지 지속적으로 젤 중요한거같아요

세상을 믿을만한 곳이라고 느낄수 있게

아이와의 신뢰감을 더욱 단단히 쌓아야겠네요

 

그리고, 부모는 다그치고 끌고가는 사람이 아니라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사람이라는 말

가슴에 새기고 명심할께요^^

그리고 이런 여유는 부부가 행복해야 우러나올수 있다는 말처럼

부부가 먼저인 가정안에서 저희 아가도 잘 키워나가야겠어요


내아이 세살까지 천일의 기적을 만나

이제는,

저희아가와 이성적인 엄마모습으로

아이와 엄마둘다 힘들지 않게 하루하루 보내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7.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전 강추, 엄마같은 책이예요!!
"완전 강추, 엄마같은 책이예요!!" 내용보기
저는 아직 미혼이라 그런걸까요"임신"이란 단어 자체가 덜컥 겁부터 납니다겪어야 한다면미리 알고 준비를 하면서 마음가짐부터 달라진다면예비 엄마가 될 저도,예비 아빠가 될 그 누군가(?)도,아기를 좀 더 가까이 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읽게 된 책.초보아빠들도 낯설고 힘들겠지만초보엄마들도 마찬가지랍니다.내 신체의 변화를 초보엄마는 낯설고 무섭고 슬프고...초보엄마도 여자
"완전 강추, 엄마같은 책이예요!!" 내용보기

저는 아직 미혼이라 그런걸까요

"임신"이란 단어 자체가 덜컥 겁부터 납니다


겪어야 한다면

미리 알고 준비를 하면서 마음가짐부터 달라진다면

예비 엄마가 될 저도,

예비 아빠가 될 그 누군가(?)도,



아기를 좀 더 가까이 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읽게 된 책.





초보아빠들도 낯설고 힘들겠지만

초보엄마들도 마찬가지랍니다.



내 신체의 변화를 초보엄마는 낯설고 무섭고 슬프고...

초보엄마도 여자입니다..



여자에서 엄마가 되면서 포기하는게 많아진다고만 생각했는데

그보다 얻는게 더 크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기도 해요

그리고 남편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초보아빠들을 위한 조언 페이지를 따로 구성해서

공동 육아가 가능하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더 좋아요


육아와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책이예요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된 것 같구요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부터 달라지게 해 준 것 같고

제가 좀 더 성숙해진 듯한 느낌!!!!!


이책은 완전 초보맘,예비맘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여 주는 엄마같은 책이예요!!


j******9 201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 위의 책)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by 임영주
"길 위의 책)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by 임영주" 내용보기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임영주 지음요즘 육아에 대한 고민이 생기면서 내가 부족해서 아이에게 영향을 미친건 아닌지,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했었다.엄마가 최고의 양육자라는 것, 가장 오랜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는 사람이기 때문에 영향을 많이 미칠 수 밖에 없다는 것, 아이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한 번 지나가면
"길 위의 책)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by 임영주" 내용보기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임영주 지음


요즘 육아에 대한 고민이 생기면서 내가 부족해서 아이에게 영향을 미친건 아닌지,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했었다.
엄마가 최고의 양육자라는 것, 가장 오랜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는 사람이기 때문에 영향을 많이 미칠 수 밖에 없다는 것, 아이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한 번 지나가면 되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아이와 더 많은 교류를 하며 이 소중한 시간들을 보다 더 행복하게 보내고 싶었다.

 

저자는 부모 교육 및 육아 코칭 전문가로서 다양한 육아서를 출간했을 뿐만 아니라 동화책도 시리즈로 출간했다고 한다.
육아서가 아닌 전통문화 동화책이라니..
그녀가 쓴 동화책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고 시기별로 총 4개의 장으로 나뉜다.
첫 장은 임신을 확인한 날부터 출산까지 280일(임신 초기, 중기, 후기), 그 다음 장은 생후 12개월까지, 그 다음 장은 생후 13~24개월, 그리고 마지막 장은 생후 25~36개월로 각 시기별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른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내용은 이론들로 가득찬 지루한 이론서가 아니라 육아멘토가 "이 시기에 애들은 이렇더라. 그러니까 엄마인 너는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는 식으로 쉽게 풀어서 쓴 글들이라 읽기도 수월했고, 예제를 통해 이해도 높였다. 몇몇 예제가 우리 아이 이야기인 듯 너무 비슷해서 남편에게 책에 나온 육아 비법을 설명해주기도 했고 어떤 부분은 읽으며 으쌰으쌰 힘이 나기도 했다.

"한글 쓰기는 누구나 가르칠 수 있지만, 섬세한 말하기는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일인 만큼 아이에게 엄마는 가장 훌륭한 언어 선생님이에요. 엄마의 한 마디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지금이 엄마가 아이와 실컷 수다를 떨 수 있는 시기랍니다."

 

책 사이사이에 초보아빠들을 위한 조언으로 육아에 지친 아내를 위해 남편이 할 수 있는 일이나 아이를 위해 아빠가 할 수 있는 일 등 남편으로서 아빠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시기별 아이들의 특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정리한 부분이 있는데 책을 정독하기 힘든 경우 이 부분만이라도 읽어본다면 아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가끔 걱정스러웠던 행동들이 다 이유있는 행동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요즘 고민이었던 부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현재 우리 아이가 어느 정도 발달이 이루어졌고 앞으로 어떻게 커나가는지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크지만 순간의 나를 참지 못하거나 아이를 이해하지 못해 마음에 상처를 입혔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후회하는 일 없도록 좀 더 따듯하고 섬세하게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좋은 엄마가 되길 바래본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입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o***e 2017.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 아이를 위한 육아도서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두 아이를 위한 육아도서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를 읽어 보면 도움을 많이 받지만, 뒤돌아서면 또 잊어버리는 점들이 많아서 육아서는 기회가 되면 수시로 읽어서 다시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우리 첫째 아이는 세 살, 둘째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데요.지금의 두 아기를 키우는데 동시에 도움이 되는 육아도서를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임
"두 아이를 위한 육아도서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를 읽어 보면 도움을 많이 받지만,
뒤돌아서면 또 잊어버리는 점들이 많아서 육아서는
기회가 되면 수시로 읽어서 다시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첫째 아이는 세 살,
둘째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데요.
지금의 두 아기를 키우는데 동시에 도움이 되는 육아도서를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임영주님의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이라는 책이예요.
임영주 박사님은 부모 교육 및 육아 코칭 전문가로서
부모 교육과 교사 교육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다수의 부모교육서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읽는
 전통문화 동화책을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어요.
저는 전통문화 책 중에 한 권을 예전에 아이와 먼저 접해 봤고,
임영주 박사님의 명성을 미리 들어온 터라서
육아도서는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부모교육서를 통해서 만나게 되니 반갑더라고요~^^

 
첫째 아이를 키우는게 태교라 생각하고,
뱃속에 있는 둘째를 위해서는 특별히 태교다운 태교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뱃속의 아기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뱃속 아기와 교감을 해야겠구나 싶더라고요.

 

이 책은 임신 초기부터 세 살까지
어떻게 육아를 하면 좋을지에 대한 정보들을 쉽고,
부담없이 알 수 있도록 적혀 있어서 좋았어요.
유명한 육아서라고 해도 딱딱한 문체로 씌어져 있는 육아서들은
읽으면서도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을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수고로움 없이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책 곳곳에는 예쁜 그림들도 그려져 있어서
마치 태교 동화를 보듯이 그림 감상도 하면서
뱃속 아기를 위해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해야되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하더라고요.

한창 이쁜짓도 많이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부리는 우리 첫째!
길바닥에 드러눕거나 자기 머리를 찧을때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있어요.
이런 행동이 우리 아이만 하는 특별한 행동이 아니라
미운 세 살에 나타날 수 있는 행동들로 아이의 행동을 고치려는 데
초점을 두지 말고 엄마와의 관계를 먼저 돌아보고
평소에 아이와의 애착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요.
아이가 떼를 부릴때 엄마는 어떻게 차분히 대응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정말 다행스럽더라고요.
 

임신 초기부터 36개월까지 알아두어야 할 양육 정보들을
각 챕터 마지막에 다시 정리해 놓아서
중요한 사항들은 놓치지 않고 다시 챙겨볼 수 있어요.

첫째를 키워본 경험에 둘째는 무난하게 잘 키우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알게된 육아정보나
잊고 있었던 사실들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고 챙겨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첫째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주고
같이 발맞추어 가야 하는지도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 한권으로 우리 아이 둘에게 맞는 정보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뿌듯했답니다.^^
이 책은 지금 임신을 하고 있는 임산부들이나 예비 아빠부터
3살 아이를 두신 부모들이 읽어 보면 좋은 육아서인거 같아요.
b****0 201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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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 엄마의 마음과 아빠의 마음이 다르다. 시큰둥한 아빠,천하태평인 아빠의 모습에 대해 아내는 실망할 수 있으며, 그럼으로서 서로간에 오해가 생길 가능성도 높아진다. 아이를 돌보느라 지친 아내에게 아빠의 절대적인 지지와 안정이 필요하며, 그럼으로서 내 아이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아빠의 마음. 아이가 태어나면 아빠의 마음은 묵직해지고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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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 엄마의 마음과 아빠의 마음이 다르다. 시큰둥한 아빠,천하태평인 아빠의 모습에 대해 아내는 실망할 수 있으며, 그럼으로서 서로간에 오해가 생길 가능성도 높아진다. 아이를 돌보느라 지친 아내에게 아빠의 절대적인 지지와 안정이 필요하며, 그럼으로서 내 아이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아빠의 마음. 아이가 태어나면 아빠의 마음은 묵직해지고 기분이 달라진다. 즉 아내가 자신에게 쏟았던 관심이 아이에게 향하고 있음에 질투를 느낄 수 있으며, 아내는 남편의 질투에 대해 '뭘 그거 가지고 그래' 대수롭지 않게 넘겨 버린다. 남편은 마음 속에 질투를 느끼지만 잘 표현하지 못하며, 엉뚱한 행동을 할 때도 많다. 하지만 아이가 잘 크기 위해서는 아빠의 절대적인 지지와 응원이 필요하며, 입덧이 심한 아내에게 몸에 좋은 것들을 챙겨 줘야 한다. 특히 몸에 좋지만 냄새가 나는 생선을 먹을 때 조심해야 한다. 생선을 사올 때 냄새를 제거해 주는 레몬향이나 냄새를 미리 제거하는 센스가 남편에게 필요하다.


이 책은 아이가 태어나면서 만 세살이 될 때까지의 육아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가 세상으로 나와 엄마와 함께 하는 순간, 아이의 울음 소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남편은 아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해야 하며, 아내에게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남편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음으로서 생기는 부부 갈등이 사실 많은 편이며, 아내가 화를 낼 때 남편은 은근슬쩍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며 넘겨 버릴 때가 많다. 미안함을 느끼지만 마음 속에는 사소한 문제라고 생각하는 마음도 함께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내와 아기와 함께 하느 시간보다 친구를 좋아하는 남편의 경우 , 더욱 더 아내를 잘 챙겨 주어야 한다.


아이와 스킨십 하기. 때로는 아내에게 휴식을 주는 것은 어떨까. 하루 종일 아내가 아이와 함께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울증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대화할 상대가 없고, 아이와 말하다 보면 답답해지는 마음, 그럴 때 아내가 집안에서 아이와 함께 하는 순간에서 해방을 느낄 수 있도록 아빠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반나절 아이를 돌봐주면, 아내의 고충을 이해하게 되고,두사람이 함께 할 수 있고 배려하는 마음도 넓어지게 된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보내는 신호
잘 놀던 아기가 갑자기 짧게 울고 그쳤다면? -> 엄마 배고파요
울음 소리에서 짜증이 느껴지고 눈물을 흘리지 않고 운다면? -> 엄마 재워 주세요
자다가 뒤척이며 울거나, 잘 놀다가 갑자기 울면? -> 엄마 귀저귀 갈아주세요.
큰 소리나 주변 환경에 매우 놀라 울면? -> 어마 안아주세요.
컹컹 거리며 울고, 자꾸 칭얼 거리거나 보챈다면? -> 엄마 아파요
고음으로 자지러지게 울고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면? -> 엄마 배가 아파요


엄마와 아빠에겐 아이의 비언어적인 신호를 정확하게 이해 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의 울음은 바로 아이의 상태를 알려주며, 그 상태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건 아이의 울음소리나 상태에 있다. 칭얼 거리는 아기의 모습, 아기와 같이 밖에 나갈 때 영화를 볼 때 아기가 운다면 울음에 따른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아이가 성장하고 12년이 지나 말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아기의 울음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아기가 처음 마주하게 되는 건 엄마와 아빠이다. 때로는 육아를 할머니, 할아버지가 맡는 경우가 종종 있다. 워킹 맘인 경우 이런 경우이며, 아이의 성장이 누구와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정서 발달도 달라지게 된다. 아이가 가지는 고집이나 때를 쓰는 것, 특히 미운 세살이라 부르는 아이는 만 25개월부터 36개월까지이며, 그 안에서 아이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때로는 자기 고집을 꺽지 않으려는 행동을 보여준다. 여기서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해도 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엄격하게 구분 지어줄 줄 알아야 하며, 아이에게 상황을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얼마전 '한끼줍쇼' 프로그램에서 강호동이 갔던 어느 집에서 평소에 아빠가 앉은 자리에 강호동이 앉아서 아이가 울고 때를 쓴 이유는 바로 그 상황을 아이는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며, 난감한 순간에 아이는 아빠를 통해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다. 아이는 이해를 통해 세상을 판단하고 자신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구별하게 된다.


이 책은 엄마와 아빠가 함께 읽어랴 하는 책이다. 육아는 온전히 아내 몫이라 생각하는 대한민국 아빠들의 모습 속에서 아내의 감춰진 산후 우울증이 숨어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서 아내의 역할과 함께 남편의 배려도 함께 필요하다.

k*******2 2017.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육아서 미리 읽었으면 좋았을 걸..
"이 육아서 미리 읽었으면 좋았을 걸.."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육아서를 만나는 것은 정말 기쁨이죠. 늘 뭔가 내 육아가 부족한 것 같고 누군가에게 조언을 듣고 싶기고 할때 육아관련 책들이 도움이 된답니다.좋은 기회를 만나 임영주님의 <내아이 세살까지 천일의 기적>을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을 임신때부터 읽었다면 조금 더 세심한 부모가 되었을텐데 다 읽고 나니 내가 좀 부족했구나 자기반성을 하게 되더군요.<저자
"이 육아서 미리 읽었으면 좋았을 걸.."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육아서를 만나는 것은 정말 기쁨이죠. 늘 뭔가 내 육아가 부족한 것 같고 누군가에게 조언을 듣고 싶기고 할때 육아관련 책들이 도움이 된답니다.
좋은 기회를 만나 임영주님의 <내아이 세살까지 천일의 기적>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임신때부터 읽었다면 조금 더 세심한 부모가 되었을텐데 다 읽고 나니 내가 좀 부족했구나 자기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저자 소개>
저자 임영주님은 이런 분이에요 
 




육아멘토 임영주 박사가 전하는 태내에서 세 살까지의 육아비법!
이 소제목대로 책에는 비법아닌 비법이 많이 있었어요.

특히 임신을 알게된 순간 이 책을 남편과 함께 읽는다면 더 없이 좋은 비법들이 있지요.

저자도 프롤로그에 "아빠의 역할"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초보아빠"의 역할이 얼마나 육아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말이에요. 
엄마들은 아기를 뱃속에 열달동안 아기를 품고 아기와 교감하면서 엄마될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아빠들은 준비없이 아빠에서 아버지가 됩니다. 

이 책은 그런부분을 콕 집어서 알려줍니다. 아빠가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임신한 아내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음가짐과 행동까지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이런것 까지 알려주나 싶을 정도입니다. 

<초보아빠의 조언> ! 이런 조언들이 아빠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엄마가 이 책을 읽는다면... 임신 기간동안 몸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하거나 임신 출산 책 정도 하나로 몸의 변화를 알 수도 있지만, 이 책에는 아빠와 엄마가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까지 함께 할 수 있게 이끌어줍니다. 

 
사진에는 빠졌지만, 
책 53페이지에는 남편과 함께 상의해야 할 육아 문제도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꼭 활용해 보세요..

아이를 낳고 본격적인 육아에 들어갑니다.
육아를 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당연히 초짜입니다.
신입사원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개척해가야하는 분야, 육아도 그런 분야입니다.
단지 직장보다 더 많은 행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최대의 장점입니다.
스트레스도 있지만, 그보다 더 많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육아입니다.


생후12개월까지 발달사항과 함께 그 시기에 아기에게 어떤 반응을 해주는 것이 좋은지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서 보기 쉽습니다.
육아서적 중에는 글자만 많아서 진도가 잘 안나가는 육아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육아서 만큼은 읽으면서  쉽게 페이지가 넘어가야 잘 읽히더라구요.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였습니다.
읽기 쉽게 내용 읽고 아! 이렇게 해봐야겠구나..
밑줄 쫙~긋고
그 내용대로 나의 잘못된 행동 고쳐보고.. 다시 되돌아보고.후회하고.. 
'다음에는 책에서 처럼 행동 해야지' 반성하게 합니다.
이 책이 실전육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육아서라면 주저 없이 선택할만 합니다.!

저는 17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서 주로 뒷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었습니다.
훈육을 어찌할지, 아이의 행동에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예시가 나와서 읽기가 더 편했습니다.
마트에서 떼부리는 아이! 어찌 해야할지...
저자는 엄마 입장과 아기 입장까지 고려해서 알려주셨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표시했다가 우리 아이가 이런 행동할때 제대로 써먹어봐야겠습니다.


책의 뒷면 표지에 이 책을 꼭 읽어야할 사람들이 나옵니다.
태교부터 초보부모들까지...
꼭 읽어야할 사람들 맞습니다!! ㅎㅎ
 

주변에서 육아는 일단 부딪혀봐야 안다고 합니다.
이 책을 한번 읽고 부딪치면  육아하면서 큰 장애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예비 엄마, 초보 엄마, 특히나!! 아빠들에게는 이 책을 권합니다.
우리 남편도 이 책을 먼저 읽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o********l 2017.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엄마,아빠들이 반드시 읽어야하는 기본서!!
"초보엄마,아빠들이 반드시 읽어야하는 기본서!!" 내용보기
그동안 임영주박사님의 책을 모두 읽고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 독자입니다.이책은 초보 엄마,아빠가 읽고 지침서를 삼아도 좋을것같아 동생이 결혼하는데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습니다~예비부모입장에서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이책을 꼭 읽고사랑스러운 아기와 잘 교감이 되었으면 합니다.저도 결혼하고 예비부모시절 충분히 준비를 하고 아기를 만났더라면 좀더 좋은 부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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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임영주박사님의 책을 모두 읽고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 독자입니다.

이책은 초보 엄마,아빠가 읽고 지침서를 삼아도 좋을것같아

동생이 결혼하는데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습니다~

예비부모입장에서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이책을 꼭 읽고

사랑스러운 아기와 잘 교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결혼하고 예비부모시절 충분히 준비를 하고 아기를 만났더라면

좀더 좋은 부모로 거듭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의미에서 예비부모들에게 강추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17.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 부모들에게 도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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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유아교육 공부하고 있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임신부터 출산, 유아돌봄까지.. 흔히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 어떤 점이 어떨때 중요한지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베이비맘들 뿐만아니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나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훌륭한 지침이 될 수 있을것 같아 적극 추천 합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 소중하고 수준있게 교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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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유아교육 공부하고 있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임신부터 출산, 유아돌봄까지.. 흔히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 어떤 점이 어떨때 중요한지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베이비맘들 뿐만아니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나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훌륭한 지침이 될 수 있을것 같아 적극 추천 합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 소중하고 수준있게 교육하겠습니다.
j****5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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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임영주 박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육아 지식을 얻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비 엄마로서 임신부터 출산까지 각 주수별 어떻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지 자세히 나와 있고 엄마뿐만 아니라 예비 아빠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도 나와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와의 교감을 통해서 감성적인 측면, 인지능력이 발달 할 수 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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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임영주 박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육아 지식을 얻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비 엄마로서 임신부터 출산까지 각 주수별 어떻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지 자세히 나와 있고

 

엄마뿐만 아니라 예비 아빠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도 나와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와의 교감을 통해서 감성적인 측면, 인지능력이 발달 할 수 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막연했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자세히 그리고 쉽게 풀어 설명해 주셔서 잘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산을 준비할 때까지, 또 좋은 아이로 키우기까지 든든할 것 같아요! 

 

 

 

 

 

w******a 201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