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하라 리에코/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7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표지가 정말 예쁜 7권입니다 코우이치랑 토우야.. 한쌍의 커플 뭐 이런 뜻일까요? 아무튼 6권에서 친한척하던 루시에가 코우이치에게 우린 서약자일뿐 네 수호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좀 섭섭하네요 감금된 하즈키는 토우야의 기를 먹어보지만 이맛이 아닌데 싶어합니다 그리고 토우야의 친척..?쯤 되는 정예부대의 크로우 중 한명을 꼬셔서 탈옥합니다
|
|
갇혀있던 이와사카에서 탈출한 후 불안감에 토우야에게 전화하는 코우이치. 나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야? 사안이란게 뭐야? 저승에서 돌아온 하즈키는 아샤라라고 경멸당하고 감옥에 갇혀있다. 숙부는 수치를 안다면 당장 자결하라고 소리침. 토우야는 코우이치에게 네 탓이 아냐, 녀석들은 자멸한거야. 네 눈은 예뻐 숨기면 아깝다고 하는데... 이다무와 루시에에 대해 토우야에게 이야기하는 코우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