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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6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돌아온 하즈키는 감금당하고 토우야는 집중치료를 받고 주인공 코우이치도 감금당합니다 그리고 정신세계(?)에서 본인을 루시에라고 하는 용이 우린 서약한 사이야 이럽니다 약간 끝에 한글자만 바꾸면 루시퍼.. 아무튼 생긴건 동양용인데 이름이 되게 외국물먹은 느낌이네요 그리고 코우이치가 라키의 환생임을 자각합니다 그리고 루시에가 어려운 말 하고 가는데 코우이치는 당연히 못알아듣습니다 보는 저도 그렇고.. 아무튼 코우이치가 감금당한 곳은 어쩌고 신사로 코우이치의 사안 및 이단자 뭐 그런 닉넴땜에 그런건데 코우이치가 유괴라고 따지니까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물론 부수고 나왔을때는 더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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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자신에게 들러붙어 정기를 빨던 하즈키의 환영 때문에 악몽에 시달리던 코우우치는 토우야를 대동하고 카미오 저택을 방문한다. 코우이치의 방문으로 지하의 렌이 반응하고 코우이치에게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일족들이 알게 된다. 너무 엄청난 힘이라 개미가 코끼리 더듬어도 모르듯 알아채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히미 가문 할머니. 렌의 앞에 하즈키가 쓰러져 있는데 산제물로 바쳐진 하즈키가 사계에서 부활하여 불길한 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일족들. 역겨운 카미오 형제가 코우이치에게 집착해서 짜증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