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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고동> 3권에서부터 5권까지 연속으로 죽 이어서 봤더니 내용이 좀 이해가 되는 듯도 하다.. 처음엔 동생이 그릇인지 뭔지 어릴 때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었다고 해서 주인공인가 싶었는데(이야기는 다소 형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 같았지만) 왜 때문인지는 여전히 모르겠지만 형이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고 그래서 이단자라는 것 같다.. 그래서 주인공(주인수인 듯).. 음.. 그거 말곤.. 잘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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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요시하라 리에코/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4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3권에서 렌의 제물같은 게 되었던 하즈키가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쥰의 출생의 비밀(?)도 나왔네요 쥰은 사실 코우이치와 형제가 아니고 코우이치의 엄마의 여동생의 자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쥰의 엄마의 말에 의하면 아빠가 없는? 아예 존재하지 않고 생긴 아이라고 합니다 출생의 비밀이 반만 나온 느낌이네요.. 그리고 토우야는 이상한 힘이나 편견이 아니라 코우이치와 인간데 인간으로서 친해지고 싶다고 할아버지한테 말합니다 토우야-아마네-그리고 하즈키네 집안-또 이름 까먹은 무슨 보는 집안 이렇게 네 가문이 렌을 모시면서 자기네한테 방해가 될거같은 애들은 마음대로 이용하려 하는데 토우야는 코우이치를 그런 가문들 한테서 지키려고 해요 그런데 그렇게 좋은 마음 먹기 무섭게 코우이치가 그린 문양에 놀라서 코우이치를 다그치고 지금까지 얻은 신뢰가 삐끗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권 말미에서 토우야가 코우이치를 도와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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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즈키가 일주일간 결석했다고 형인 코우이치에게 하즈키 집에 같이가자고 하는 쥰. 내가 어둠의 고동에서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 첫번째가 하즈키, 거의 비등한 두번째가 아키라, 세번째가 쥰임. 쥰은 동생인데 점점 비중도 적어지고 민폐에 철없는 캐릭터고, 카미오 형제 둘은 그야말로 쓰레기들. 렌에게 끌려들어갔다 다시 현세에 돌아온 하즈키는 코우이치의 기를 먹고 싶어하는 사악한 괴물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