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다가 마지막에 조금 충격을 받았다. 예상치 못한 반전과 함께 너무 많은 정보가 한꺼번에 나온 것 같다. 힐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볍게 4권을 마무리할 줄 알았건만...전쟁의 참혹함에 대해서도 잘 나타냈던 4권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 사람"이 상등병으로 굳이 변장하고 다녔어야 하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반전만을 위한 설정으로 느껴졌다. 5권이 기대된다.
잘 보다가 마지막에 조금 충격을 받았다. 예상치 못한 반전과 함께 너무 많은 정보가 한꺼번에 나온 것 같다. 힐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볍게 4권을 마무리할 줄 알았건만...전쟁의 참혹함에 대해서도 잘 나타냈던 4권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 사람"이 상등병으로 굳이 변장하고 다녔어야 하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반전만을 위한 설정으로 느껴졌다. 5권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