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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새신즈 프라이드 1권 리뷰다 이거 나온달에 워낙 함정작이 많았는데 군계일학 수준으로 재밌었던 책이다 비교하자면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과 비교될 정도로 재밌다 상급 귀족이면서 귀족의 특권인 마나를 못 지니고 태어난 메리다 엔젤 그런 그녀를 교육하고 만약 상급 귀족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그녀를 암살하란 임무를 맡은 뒷세계 길드의 쿠퍼 절대 후회 안할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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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사의 프라이드를 걸고 소녀의 가치를 증명해 보여라──! '절망을 모르는 상태에서 죽여주는 것이──암살자의 자비다.' 마나라는 능력을 지 귀족이 인류를 지키는 책무를 지는 세계. 능력자 양성학교에 다니는 귀족이지만, 마나를 가지지 않은 특이한 소녀 메리다 엔젤. 그녀의 재능을 찾아내기 위해 가정교사로서 쿠퍼 방피르가 파견된다. ‘그녀에게 재능이 없을 경우, 암살한다’라는 임무를 지고──. 능력이 전부인 사회, 보답 받지 못하는 노력을 계속하는 메리다에게 쿠퍼는 잔혹한 결단을 내리기로 하는데……. “나한테 목숨을 맡겨보지 않겠습니까.” 암살자도 아니고 교사도 아닌, 암살교사의 긍지를 걸고 소녀의 가치를 세상에 보여라! 솔직히 기대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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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일본 판타지아 문고 신인상 대상수상작이라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내용은 흔히 있을 법한 내용으로 암살의 대상을 사랑하게 되어 지켜주게 되는 내용이다. 여 주인공은 마력이 전혀 없고 모종의 이유로 남주인공에 의해 암살당할 예정이었으나 남주의 심경변화로 바뀌게 된다. 이렇게 흔한 판타지이지만 다른 작품과 비슷하듯이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둘의 관계떄문에 더 흥미가 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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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능력이 없을 경우 암살한다] 이 문구 하나만으로 이 작품을 구매하게 되었다. 실제로 작중 남주인 쿠퍼는 지금까지 보던 남주와는 상당히 이질적인 존재로 다가왔으며, 어떻게 보면 그에게 암살당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주 메리다-지금까지 등장한 여주 중에서 불쌍함으로 따지면 넘어 탑에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줄곧 맴돌았다. 전반적으로 이번 1권은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가겠다라고 선언한 프롤로그의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 지는 다음 권 이후를 봐야 제대로 된 평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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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어새신즈 프라이드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매를 했는데 이야설마 그런전개였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히로인들도 정말 성격이 발랄하고 제각각이어서 더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이 작품! 거기다가 이번작품에서 등장한 주인공의 성격과 행동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어서 2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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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단 주인공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주인공 강냉이가 언제 털릴까 하는 고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읽기 편합니다. 독자는 고민할 게 별로 없습니다. 주인공의 성장이나 그런 게 아니라 히로인의 성장을 바라보는 주인공을 바라보는 독자의 스탠스로 존나 느긋하게 읽으시면 됩니다. 아무리 긴박한 상황에도 크게 긴장이 안 됩니다. 위험에 빠지는 것도 대체로 히로인입니다. 주인공은 위기라 할만한 위기에 처하지 않습니다. 어디 좀 묶여있어도 독자들 다 압니다. 어차피 간 좀 보다가 잘생긴 얼굴로 한 번 웃어주고 일본도 같은걸로 다 썰고 나오겠지... 욕하는 것 같지만 그냥 그렇다는 얘깁니다. 그러니까 읽기 편합니다. 그래서 그건 그거대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재밌게 읽었고 다음권도 샀습니다. 근데 다음권 리뷰에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히로인이 불쌍하고 애가 열심히 산다고 써야하나. 매 권 마다 그런 얘기만 써야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그거대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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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집 로맨스 이후 거의 두번째로 접하는 라노벨. 이세계물은 꺼려져서, 고민하다 사려니까 딱 초판이 끝났단 글자가 보여서 당황했다.(결국 초판으로 샀지만) 선생님과 학생물..이면서도 아직 프롤로그 형식처럼 1권이 끝나버렸다. 8월달에 2권이 발매되면 사야할 듯. 중간에 갑자기 선생→학생에게 마음이 간 것이 쫌 애매했다. 아무리 첫눈에 반했다 쳐도 묘사가 부족..하다 느껴졌다. 산 후에 대상작이란걸 알았고, 이정도면 신입작가치면 잘썼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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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안 읽고 지나갈 수가 있나요? 주인공은 암살 의무를 갖고 있고, 여주인공은 무능하고, 이제 전개가 어떻게 될지는 슬슬 감이 오지 않나요? 제가 이 책을 사고 나서 곧바로 초판 종료라고 하길래 하마터면 일러스트 카드랑 마우스패드 못 받을 뻔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잘 받았습니다! 히로인이 각성하는 과정이 너무 궁금합니다! 다음 권을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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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라는 능력으로 인류를 지켜야 하는 책무를 가진 귀족들 하지만 귀족에 속한 '메리다 엔젤'은 원래 가져야할 '마나'를 갖지 못하여 학교에서 '무능영애' 라고 불려 놀림을 받는 생활이 계속 되었다 하지만 가정교사로서 파견된 암살자 에 의해 그녀는 바뀌게 된다. 밝혀야 되선 안될 비밀을 지키며 아가씨의 재능을 밝혀 어엿한 기사로 만드는 것이 암살자도 아니고 교사도 아닌 암살교사인 '쿠퍼 방피르' 의 사명이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