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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때요, 행복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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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마존 베스트 셀러인 < 어때요, 행복한가요? >는 우울한 생각을 털어버리고 하루의 행복을 100% 충전하는 책으로 전한다. 한 장 한 장 깊이 들이마시고 영감을 얻길 바라는 저자의 바램대로 큰 글씨를 흡수하고 바로 영감을 얻어보기로 ^^ 빈곳엔 내가 쓰고 싶고 원하는 것을 더해 나만의 방법들을 찾아보라고 전한다. 마음껏 쓰고 표시하고 줄을 그으며 읽으며 영감을 얻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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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마존 베스트 셀러인
< 어때요, 행복한가요? >는
우울한 생각을 털어버리고
하루의 행복을 100% 충전하는 책으로 전한다.
한 장 한 장 깊이 들이마시고 영감을 얻길 바라는 저자의 바램대로
큰 글씨를 흡수하고 바로 영감을 얻어보기로 ^^
빈곳엔 내가 쓰고 싶고 원하는 것을 더해
나만의 방법들을 찾아보라고 전한다.
마음껏 쓰고 표시하고 줄을 그으며 읽으며 영감을 얻기를...
행복해야한다는 것에 얽매이지 말고
오늘도 살아있음에 하루를 시작해본다면
지금 이 순간 순간이 행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또한 함께 살아있음을 생각해보자.
매일 다투고 싸우며 서로 다름에 불만을 갖지 말고
함께 오늘도 이야기나눌 수 있음을 생각해보자.
당연히 행복해진다.
행복의 유효기간은 얼마나 될까?
저자는 행복의 유효기간은 단 하루다 ! 라고 전한다.
매일 아침 눈을 떠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매일 하루를 열심히 살자.
저자가 전하는 23가지의 명언과 과거를 담은 삶의 단편도 23가지,
적혈구가 인간의 몸을 한 바퀴 도는 시간 23초,
좋아하는 음악과 책, 영화, 사진등 23가지
저자가 좋아하는 23이라는 숫자로 이렇게나 많은 영감을 전해주고 있다. ^^
한동안 내 삶은 왜 이럴까 싶을때가 많았다. 나보다 행복한 사람들만 많아보이고
주변에서 내 삶이 가장 바쁘고 힘들게 느껴질떄가 있었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어찌나 부질없었던 순간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매일 아침 ! 나는 살아있다 !를 외치며
하루를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야겠다.
멋진 날을 사랑하되, 힘들 날도 사랑하라...
그날들을 미소로 보관하라 !

 

k*******1 201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때요 행복한가요
"어때요 행복한가요" 내용보기
일상을 보내면서 우리는 과연 자신의 행복을 얼마나 떠올리게 될까?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의 행복을 망각한 채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열망을 키우면서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한 것일까라고 되뇌이고 있지 않을까? 적어도 나는 그랬던 적이 셀 수 없이 많았던 것 같다.이 책의 저자는 어려움을 겪었다. 그로 인해 장애까지 가지게 되었음에도 전혀 굴하지 않고 자기 인생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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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보내면서 우리는 과연 자신의 행복을 얼마나 떠올리게 될까?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의 행복을 망각한 채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열망을 키우면서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한 것일까라고 되뇌이고 있지 않을까? 적어도 나는 그랬던 적이 셀 수 없이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어려움을 겪었다. 그로 인해 장애까지 가지게 되었음에도 전혀 굴하지 않고 자기 인생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떨치지 않고 정말 누가 보기에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오히려 사지멀쩡한 나보다도 훨씬 더 활동적이며, 자신이 원하던 꿈을 향해 늘상 전진하고 도전하는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은 아주 빨리 읽을 수 있다. 책의 많은 부분들이 그림과 짧은 글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자신의 삶이라는 파트에서 결코 물러서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후루룩 읽고 넘겨버릴만한 책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힘겨울때나, 지칠 때 이 책을 다시금 읽으며 용기를 되찾을 수 있는 책이다.


그 바탕에는 책의 제목처럼 행복이 깔려있다. 그 어떤 것을 하든지, 자신의 행복이 주가 되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는 이런 저런 것이 너와 나의 행복이라고 설파하기 보다는,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말로 대신한다. 물론 이 말 자체가 주는 울림은 그다지 별탈없이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라면 크게 와닿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싶다. 크나큰 사고를 겪었고 생존해있는 이들에게는 상당히 크게 와닿을 것 같지만,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별다를 바 없이 지루한 일상을 지내고 있는 이들에게는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고 여겨지지는 않을테니까 말이다.


우울했던 언젠가, 산책을 했던 날이 떠오른다. 키우던 개가 울어대서 산책을 나선 것이었지만, 그날따라 따뜻한 햇살이 가득했다. 평소 같았으면 아무렇지도 않았을 그 날의 햇빛들이 그 때는 아주 아즈넉했고 사랑스러웠다. 행복이란 자신의 기준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그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저자가 깨달은 행복과 그 기준에 있어서 지극히 개인적일 수 밖에 없을테지만, 어떤 것을 말하고 있는지는 행복한 순간을 조금이라도 느껴봤던 사람들이라면 그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d*******2 201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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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이러스가 팍팍!! - [어때요, 행복한가요?]
"행복바이러스가 팍팍!! - [어때요, 행복한가요?]" 내용보기
'행복'이라는 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가 아닐까?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욕구조차도 누리지 못하고 지내는 이들이 많다.자신이 '행복'한지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바삐 지내다보면 어느 순간 공허함과 함께 '난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리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라는 말누군가는 이 말에 반문할 지도 모르겠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 여기는
"행복바이러스가 팍팍!! - [어때요, 행복한가요?]" 내용보기

'행복'이라는 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가 아닐까?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욕구조차도 누리지 못하고 지내는 이들이 많다.

자신이 '행복'한지 생각할 시간도 없이 바삐 지내다보면 어느 순간 공허함과 함께 '난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리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라는 말

누군가는 이 말에 반문할 지도 모르겠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 여기는 이들도 많다보니....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 본다면 그 말이 맞을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살아있는 오늘이 누군가는 간절하게 원한 하루였을지 모르니...


「어때요, 행복한가요?」
누군가 지금 내게 물어본다면
"네, 행복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내게도 이렇게 말할 수없었던 시기가 더 많았다.
지금은 나 자신을 위한 길을 찾아서 생활하고 있고 그것을 통해 성취감도 느끼고 배움도 얻고 있기에 행복함이 배로 커졌지만 그렇지 못했을 땐 좌절감과 자괴감으로 힘들었다.

저자인 알베르트 에스피노사는 어린 시절 암에 걸려 투병생활도 하고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 보내는 등 고통의 시간을 보낸 후 자신만이 깨달은 행복의 영감을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이 글을 썼다.


그의 특급비밀이였던 행복하기 위한 비법 공개랄까?
책이 두께가 있어서 살짝 놀랬지만 내용을 읽기 위해 펼치는 순간 행복했다.
왜? 그림과 엄청나게 큰 글씨로 구성되어 있기에 생각보다는 글밥이 적어서랄까^^
하지만 그 속에 담긴 메세지가 주는 파워는 작지 않았다.

그는 당부한다. 모든 장을 깊이 듯이 마시면서 영감을 얻기를...

사람들이 말해주지 않는 행복의 비밀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비밀,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했던 명언과 삶의 조각 등 총 3장으로 나누어서 우리에게 자신만의 특급비밀을 풀어내고 있었다.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라는 사실과 내면의 나와의 대화를 통한 나만의 세상만들기, 내일은 없다는 생각으로 오늘을 열정적으로 살아가기 등
현재의 내가 살아가는 가치관과 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기쁘기도 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음으로써 생각의 전환을 통한 실천을 해본다면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도 가지게 하는 마법같은 책이였다.


오늘도 살아있다!

매일 이 문장을 외치며 하루를 시작해보자
-   31p

인생은 여러 문의 손잡이를 돌리는 것

문 뒤에 무엇을 발견하게 될 지 누구도 알 수 없다.
- 194p

잃는 게 있다는 것은 위험을 감수했다는 뜻이다.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살아있다는 뜻이고, 이는 결과적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  259p


그가 우리에게 주려는 영감은 살아있는 모든 순간을 행복으로 물들이는 방법으로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부분과 쫓기듯 살아온 생활들로 인해 느끼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깨달음과 반성도 들게 하였다.


「어때요, 행복한가요?」
그렇지않다면 이 책을 통해 부담없이 읽고 영감을 얻어보길 권한다.

많은 비법과 이야기들을 읽고 듣는다고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받아들이려는 마음과 자신의 삶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아닐까?

그가 알려주는 비법을 통해 관점의 전환과 우울한 생각을 버리고 행복바이러스가 팍팍 생기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j*****g 2017.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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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행복한가요?
"어때요, 행복한가요?" 내용보기
이 책에는 저자가 발견한 행복의 비밀이 담겨있다.저자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저자는 아버지를 잃는 순간 본인을 견디게 할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한다.그렇기에 <어때요, 행복한가요?>라는 책이 나오게 되었고이 책 안에는 우리는 행복해야 한다고 적혀있다.그리고 저자는 주장한다.우리는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그리고 매일 행복해지기 위해 영감을 얻어야 한다고.사실 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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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저자가 발견한 행복의 비밀이 담겨있다.
저자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저자는 아버지를 잃는 순간 본인을 견디게 할
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그렇기에
<어때요, 행복한가요?>라는 책이 나오게 되었고
이 책 안에는 우리는 행복해야 한다고 적혀있다.


그리고 저자는 주장한다.
우리는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
그리고 매일 행복해지기 위해 영감을 얻어야 한다고.
사실 이 이야기는 누구나가 들었던 말이다.
우리는 행복해야하고, 행복하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행복의 정의가 무엇이고
본인에게 필요한 행복, 본인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어디에서 어떻게 마주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행복의 영감을 얻어야 한다.


책 목차를 살펴보자면
1장에는 사람들이 말해주지 않는 행복의 비밀
: 매일 행복해지기 위한 영감
2장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비밀
: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영감
3장 '달콤한 가위질' 저자자 소중하게 생각하는 명언, 음악 등
: 배를 간질이는 23가지 달콤한 가위질
다양한 행복에 관한 내용이 확인된다.


이 저자는 스페인 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게다가 그는 어린 시절 암을 극복하고
직업관을 넓혀 배우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다.
참으로 다양한 시도를 한 저자답게
책 곳곳이 화려하고 흥미로웠던 것 같다.
책 곳곳에는 커다란 글씨들이 한가득이고
저자가 마음대로 끄적인 그림도 한가득이다.
게다가 빈 공간도 많다.
물론 내용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 속에서 강렬한 몇몇 문장들도 보였고,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삽화들도 볼 수 있었다.

 

 

어때요? 행복한가요?
이 질문에 무어라 답할 수 있을까.
나는 행복할까. 행복하지 않을까.
정의내릴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다짐만은 저자와 똑같지 않을까 싶다.
아직도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쏟고
매 순간마다 행복을 느껴야 할 것 같다.
행복의 영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우리 곳곳에 있다.
지금 숨쉬는 것도 행복하고,
지금 책 읽는 것도 행복의 하나이다.
행복하지 않을 순간은 없다.
또한, 행복의 순간이 있기에 불행을 마주할 수 있다.
나는 조금 더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의 행복의 영감을 찾기 위해
곳곳을 쉼 없이 두드려봐야겠다!


z***k 2017.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때요, 행복한가요?
"어때요, 행복한가요?" 내용보기
누군가 툭 내뱉은 말 한 마디가 내 마음을 콕 찌를 때가 있어요.뭐지?  기분 나쁘다고 표현하기엔 내자신이 너무 쪼잔해지는 느낌.그래서 별일 아닌 척 넘겼는데,자꾸만 마음 한 켠이 가시 박힌 듯 불편하더니급기야 생뚱맞은 순간에 짜증을 내고 말았어요.살다보면 별것 아닌 사소한 것들이 나의 행복을 좌지우지하곤 해요.어때요, 행복한가요?네, 지금은... 그냥 싱긋 웃어봤어요.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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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툭 내뱉은 말 한 마디가 내 마음을 콕 찌를 때가 있어요.

뭐지? 

기분 나쁘다고 표현하기엔 내자신이 너무 쪼잔해지는 느낌.

그래서 별일 아닌 척 넘겼는데,

자꾸만 마음 한 켠이 가시 박힌 듯 불편하더니

급기야 생뚱맞은 순간에 짜증을 내고 말았어요.

살다보면 별것 아닌 사소한 것들이

나의 행복을 좌지우지하곤 해요.

어때요, 행복한가요?

네, 지금은...

그냥 싱긋 웃어봤어요. 거울 속에 어색하게 웃는 나를 봤죠. 웃겼어요.

문득 노래가 떠올라서 흥얼거렸어요.

그랬더니 옆에서 기분이 좋냐고 물어요.

그런가?  그냥 노래 부르고 싶어서 불렀는데 기분이 좋은건가?

아무 생각하지 않고 내키는 대로, 하고픈 대로 하다보면

어느새 그 순간을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해요.

행복이 별건가, 즐거우면 그만이지...


이 책은 알베르트 에스피노사가 세상에서 발견한 모든 행복의 비밀을 담고 있어요.

그가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이유는 우리가 함께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여기에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는 열네 살에 암 판정을 받고 10년에 걸친 투병 끝에 완치했다고 해요.

비록 암 때문에 다리와 폐, 간 일부까지 절단해야 했지만 그는 이겨냈어요.

누구보다 고통스러운 삶을 견뎌낸 그가 우리에게 이야기해요.

"잊지 마라, 살아있으려면 살아야 한다."

행복한 사람은 바로,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걸 깨달을 때 어떻게 행복해지는지 알게 된다고 말이죠.

'행복'에 집착하지 말고,

날마다 눈을 뜨면서 "오늘도 살아있다!"라고 외쳐보세요.

그리고 하루 24시간을 행복해지기 위한 인생의 단위로 삼는 거에요.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영감을 주는 책이에요.

우리가 매일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영감을 얻어야 해요.

그는 사람들이 인사치레로 건네는 "잘 지내? 어떻게 지내니?"와 같은 말을 할 때,

이렇게 대답한대요.

"숨을 들이쉬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 숨을 들이쉬면서 살아있음을 느끼세요.

그리고 이 책을 맘껏 들이마시면 돼요. 행복한 만큼.

지친 하루를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워주는 책.

각자 원하는 만큼 충전하세요. 한 번에 쭈욱 또는 매일 조금씩.

YES마니아 : 로얄 a*****7 2017.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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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행복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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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은 행복한가요?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자신을 다시 한번 제대로 바라보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수 있도록 짧고 간결한 영감을 전달해 주는 책입니다.표지에는 아주 귀여운 모습이 장식하고 있는데요 별 기대없이 책을 읽어내려갔지만 생각보다 너무 쉽게 그리고 간단하면서도 조용한 영감을 얻을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라 무척 공감도 많이 갔고 또 나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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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은 행복한가요?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자신을 다시 한번 제대로 바라보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수 있도록 짧고 간결한 영감을 전달해 주는 책입니다.

표지에는 아주 귀여운 모습이 장식하고 있는데요 별 기대없이 책을 읽어내려갔지만 생각보다 너무 쉽게 그리고 간단하면서도 조용한 영감을 얻을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라 무척 공감도 많이 갔고 또 나 자신에게 질문도 던져보게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세상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비밀을 알려준다고 하며 프롤로그를 시작하였는데 과연 그 비밀이 무언지 너무 궁금하여 책장을 서둘러 펼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기면서 알게 된 점 하나는 이 책은 그리 급하게 서두르면서 읽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마음으로 깊이 받아들이면서 읽어내려가다보면 어느새 책 속에서 나에게 전달하는 메세지를 알아차리게 된답니다.우리는 매일매일 행복하게 살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욜로족이 대세이기도 하지요

 

한창 방송에서 보여주고 있는 자연인과 집시맨도 유행하더니 이젠 욜로족이 뜨고 있는 시대인겁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바로 누구보다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나를 중요시 하는 주의가 급격히 늘어난다는 뜻이겠지요 좋은 직장과 밤낮으로 일만하는 우리가 성인이 되어서도 어린아이때 가졌던 그 작은 꿈과 소망도 하나 가지지 못한채 일에 중독이 된것처럼 허덕이며 살고 있는 슬픈 현실이지요

그러다 보니 우울증을 앓는 이도 많고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이는 거의 없을것 같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이제 행복해 질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씩 찾아낼수 있을겁니다.

다른 자기계발서들 보다 월등하게 큰 글씨체로 책을 읽는 동안 부담이 전혀 없이 느긋하게 읽어도 충분히 책장을 쉽게 넘길수 있을거란 생각에 안도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지금 저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몸이 아프고 병이 나니 이런게 다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에 많은 생각과 후회와 우울증이 오려고 하던차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잘 걷기 위해서는 넘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또 인생에는 여러문의 손잡이가 있다는 것을 읽으면서 제가 앞으로 열게 된 문은 과연 어떤 문일지 궁금해지기도 하며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나이와 상관없이 웃음을 잃는 것은 유죄라고 하는 문구에 많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언젠가부터 저 자신이 웃음을 잃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그럼 저도 유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정에서도 외부활동에서도 언제든 웃음을 보인다는 것이 그리 어려운것도 아닐텐데... 언젠가부터 말수도 줄고 웃음도 줄었던 것 같습니다. 또 왜?라는 말과 생각을 너무 자주 했던것 같습니다. 이제 우울한 생각들을 모두 떨쳐버리고 하루하루가 행복해질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행복을 잃어가고 있는 나에게 다시금 행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작지만 강한책속에서 멋진 하루하루를 만날수 있는 큰 영감을 얻어갑니다.

소중한 책에 감사드립니다.

s****2 2017.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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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행복한가요? - 숨을 들이쉬면 행복해진다.
"어때요,행복한가요? - 숨을 들이쉬면 행복해진다." 내용보기
책을 보면 소소함이 느껴진다. 책을 다 읽은 후에 느껴지는 담고 있는 가치부터 이를 표현하는 방법들 모두 소소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책의 메시지부터 표현방법과 책의 제목까지, 책이 말해주는 가치를 한결같이 표현하고 있다. 일상에서의 소소함. 우리 삶에서는 소소하고 기본적인 것. 이것이 행복을 지키는 가장 큰 가치가 아닐까 싶다. 일상적이지만, 매우 특별한 우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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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소소함이 느껴진다. 

책을 다 읽은 후에 느껴지는 담고 있는 가치부터 이를 표현하는 방법들 모두 소소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책의 메시지부터 표현방법과 책의 제목까지, 책이 말해주는 가치를 한결같이 표현하고 있다. 

일상에서의 소소함. 우리 삶에서는 소소하고 기본적인 것. 이것이 행복을 지키는 가장 큰 가치가 아닐까 싶다. 일상적이지만, 매우 특별한 우리의 삶. 


"숨을 들이쉬면서" 

숨을 들이쉬면 행복해진다. 그러니 이 책을 읽지 말고 들이마셔라. 그러면 행복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작가는 이 책을 읽지말고 영감을 얻으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글이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잘 썼는지, 무슨 설명을 하는지 등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이 책 그대로를 들이마시면서(영감을 얻는 과정) 소소한 삶의 행복들을 알아가고 흡수하라 한다. 


보통, 행복을 찾으라고 말하지만, 사실 행복을 찾아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언제 어디에나 행복은 널려있는데, 내가 그것을 내 것인지 알고 깨닫는 것이 필요할 뿐 이다. 

내 옆에 있는 일상에서의 것들이 내가 옆에 있는 줄 모르고 지나치고 있었는데, 옆에 있는 행복이 내 것인 줄 알고 하나씩 알게 될 때에 

이 것이 내가 행복을 얻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의 영감을 얻는 방법 중, 내가 기억하고자 하는 몇가지를 소개한다. 

1. 매일 눈을 뜨면 오늘도 살아있다. 이렇게 외친다. 

2. 문제란 존재하지 않는다. 

   문제란 내가 세상과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것과 실제로 얻는 것의 차이일 뿐이다.

3. 물질이나 인간 관계에서 행복을 찾지 마라.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 하나. '나'와 '내면의 내'가 '외부요소'와 상호작용하며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  


행복은 물질, 관계 등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올 수 있는 것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단순하게 나의 내면에서의 기분과 마음의 소리를 듣고 행복의 감정들을 느끼는 것이다.  


요즘의 나는 이런 감정들이 특히 무뎌져있다. 

나 자신을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정의하고 다른사람에게 나를 드러내고 인정받아야만 

그것이 행복이라 생각하고 나의 행복을 정의하는 것 같다. 

이로 내면의 나를 중시하는 것보다 요즘의 SNS등 나를 드러내기에 바쁘고, 

나를 어떻게 포장하고 드러내는지에만 관심을 많이 두는 듯 하다. 


<어때요 행복한가요?>를 통해 나는 행복은 일상에서 가장 소소한 것에서 오며 , 결국은 나에 대해 가장 잘 알고 내가 나 자신에게 가장 예민하게 반응 할 때 행복은 느껴지고 나는 행복함으로 더욱 성숙된 자세를 갖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기본 인, '나는 살아있다' 고 느끼고 감사하는 자세에서부터 이 것이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이 아닐까?

당장 내일부터라도 일어나면서 외침을 실현해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p****i 2017.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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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행복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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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감을 얻기 위해 쓰여진 책이니 '읽지 말고 영감을 얻어라'라고 하고 있다. 저자는 살아있는 것이 곧 행복이며 행복의 유효기간은 하루이기 때문에 바로 지금을 즐기라는 것을 강조한다. 또한, 나는 외면의 나와 내면의 나가 합쳐진 것이기에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고 한다. 내면과 항상 대화를 하며 살아있음을 느끼고 내면을 채우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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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감을 얻기 위해 쓰여진 책이니 '읽지 말고 영감을 얻어라'라고 하고 있다. 저자는 살아있는 것이 곧 행복이며 행복의 유효기간은 하루이기 때문에 바로 지금을 즐기라는 것을 강조한다. 또한, 나는 외면의 나와 내면의 나가 합쳐진 것이기에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라고 한다. 내면과 항상 대화를 하며 살아있음을 느끼고 내면을 채우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계획하며 시간이 다 지나가버리는 것과 먼 훗 날에는 기억도 나지 않을 현재의 고민들을 떨쳐내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두려워하거나 에너지를 남겨두지 말고 오늘 모든 감정을 쏟으라고 한다. 이 글을 읽으니 갑자기 주위의 시선으로 용기가 나지 않아 못했던 것들을 하고 싶어진다.

한번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세번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지금까지는 좋은 일보다 안좋은 일에 더 신경을 쓴 것 같다. 좋은 일이나 안좋은 일은 언제든지 번갈아서 생길 수 있는 것이 인생인데 이왕 벌어진 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그 외에도 고통까지도 사랑하기, 포기하지 않기, 왜? 라는 질문을 하지 말 것, 내가 내린 결정을 받아들이기, 한계는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것, 주변사람들 중 자신에게 상처를 준다면 그 그사람을 멀리하라, 잃는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기, 나를 위해서만 바란다면 이뤄지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바란다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등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영감을 준다.

저자는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소소한 것들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을 담았다. 명언 23가지, 과거를 담은 삶의 단편 23가지,저자가 좋아하는 음악,책,영화,사진,사람 등 23가지가 들어 있는데 매우 흥미로웠다. 이 것을 보니 정작 나는 내 삶을 살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영감을 얻는 것, 나만의 장소 등 무언가를 정리해두면 내 인생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뭔가는 다른 기운이 느껴졌고 정말로 내가 변화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책 중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마지막까지 죽는 것은 슬픈 것이 아니라 열정적으로 살지 않는 것이 슬픈 것이라고 한다.
죽어도 내면의 나는 계속 산다고 하는데, 내면의 나가 내 영혼을 말하는 것 같다. 많은 영감을 얻어서 마지막 내쉼을 위한 준비를 하라고 가르쳐주는 책이다.

저자 알베르트 에스피노사는 스페인의 작가이며 영화 감독이다. 스페인을 생각하면 굉장히 자유롭고 영감을 주는 것이 많은 나라라고 알고 있다. 앞으로 이 작가가 만든 영화도 눈여겨 볼 것 같다.
p*****6 2017.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어때요, 행복한가요? ㅡ are you happy ? ㅡ by 알베르트 에스피노사
"[서평] 어때요, 행복한가요? ㅡ are you happy ? ㅡ by 알베르트 에스피노사" 내용보기
<Are you happy?  : 어때요, 행복한가요?>의 저자 '알베르트 에스피노사'는 스페인 작가, 영화감독이라고 한다. 1973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으며, 14살부터 10년간의 암 투병을 했다고 한다. ( 그 와중에 한쪽 다리, 폐 일부, 간 일부를 잃었다고 하니, 무척이나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을 것이다. )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이 책은 단지 읽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감을 주기 위해 씌였
"[서평] 어때요, 행복한가요? ㅡ are you happy ? ㅡ by 알베르트 에스피노사" 내용보기

<Are you happy?  : 어때요, 행복한가요?>의 저자 '알베르트 에스피노사'는 스페인 작가, 영화감독이라고 한다. 1973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으며, 14살부터 10년간의 암 투병을 했다고 한다. ( 그 와중에 한쪽 다리, 폐 일부, 간 일부를 잃었다고 하니, 무척이나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을 것이다. )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이 책은 단지 읽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감을 주기 위해 씌였다"라고 말한다. '영감'을 위하여, 이 책의 '빈 공간에 마음껏 낙서를 하거나, 자신의 글을 써놓으라'고 조언한다.

책에서는 '준비운동만 하는 선수', '발리를 구사하는 선수'를 구분하고 있다.
'준비운동만 하는 선수'는 모험의식이 없고, 소극적이며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을 말하고, '발리를 구사하는 선수'는 그와 대비되는 적극적인 사람을 말한다. ( 저자는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발리를 잘 구사하는 선수'라고 칭하고 있다. )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매일 행복해지기 위한 영감 /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영감 / 배를 간질이는 23가지 달콤한 가위질"이 그것이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1장은 순식간에 써내려간 글이며, 거의 수정하지 않은 글이라고 한다.

1장에서는 '행복'에 대해서 말한다. 저자에 의하면, "행복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한 것"이라는 것이다.

아마도,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암투병으로 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었기에 할 수 있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ㅡ 오늘도 살아있다.
ㅡ 오늘도 함께 살아있다.
라고 외치며, 매일 하루를 시작해보라고 권한다. ( 아마도, 저자의 하루 시작이 그러한듯한 느낌이 든다. )

"계획하지 말라 / 오늘을 살아라, 내일이 없는 것처럼 / 날마다 즐겨라 / " 등, 하루 하루, 24시간이라는 기준을 말한다. 하루 24시간이 기준이므로, 언제나 '오늘 하루'를 알차게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 바로 저자만의 독특한 삶의 방식인가보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이러한 하루, 하루가 모여서 애인과의 교제기간이 10일, 1달, 1년이 된다는 것이다.
 

추측컨대 죽음을 앞둔 경험이 있었기에, 현재 / 지금 / 바로 여기 /  에 집중하는데 조금 더 용이했을 것이다.

책의 크기는 A4 용지의 절반보다 작다. 380쪽이 넘는 분량이며, 책의 곳곳에 큰 글자들, 그림들,  여백 등이 있다.

내일, 미래를 위한 삶보단 오늘, 현재, 지금의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책이다.

 

 

 

 

 

 

 

 사진과 함께한 서평은 블로그 참고   : http://xena03.blog.me/221051237679

s******8 2017.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