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4권의 리뷰입니다. 사랑스러운 나나미와 나나미밖에 모르는 다정한 토모에의 따듯한 이야기라 너무 재밌게 봤고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주변 인물들도 개성있고 좋아요 마지막권을 앞두고 아쉽다는 생각만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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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4권 리뷰입니다. 황천 불의 산에서 결판이 나네요. 그 오랜 세월 홀로 고통받던 쿠로마로가 나나미의 고마워 한 마디에 구원 받아 다행인것 같습니다. 한 마디의 말이 스스로를 마주하고 스스로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어 다행이에요. 아코씨 강한 사람이네요. 악라왕도 구원받아서 다시 연을 맺을 수 있어 다행이에요. 이제 토모에와 나나미가 함께하는 모습, 악라왕이 환생한 모습 등 다양한 미래가 펼쳐지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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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JULIETTA SUZUKI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글에는 작품의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하시는 분께서는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키리히토는 다시 태어나고 토모에는 인간이라는 관문에 1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네요. 돈 걱정하는 나나미랑 토모에까지 ㅋㅋㅋ 황천 에피소드부터 완결까지는 정말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봤는데, 다음권이 막권이라니 시원섭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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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신령님 24권입니다. 토모에가 인간으로 돌아가려고 마음을 먹었네요. 개인적으로 미즈키가 아픈 손가락인 것 같아요. 과거와 똑같이 혼자 남겨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계속 걱정하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들었던 것은 나나미가 그런 미즈키에게 위로와 동시에 현실을 알려주고, 미즈키도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나나미에게 알려주고 이겨내려는 모습이었습니다. 미즈키도 성장하려는 모습이 좋았어요. 또한 악라왕의 영혼이 담긴 키리히토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키리히토의 어머님이 다시 키리히토를 자식으로 받아주시는 모습도 감동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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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4권 리뷰입니다 이제 진짜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ㅜㅜ.. 토모에와 나나미 순애 레전드.. 그렇게 콧대 높던 토모에가 인간이 되기를 택하는게 진심 개찐사.... 그리고 미즈키가 진짜 아픈 손가락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초반에 등장 했을때도 측은했는데 둘이 이루어지고 나면 결정적으로 미카게 신사를 지킬 사자는 미즈키이니 아이고야,,ㅠㅠ 완결이 다가오는 만큼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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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오늘부터 신령님 24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은 독자분들은 혹시 모를 스포일러에 유의하여 열람 부탁드립니다. 악라왕편은 진짜 레전드에요... 이걸 못 보고 애니만 본 사람들한테 다 보여주고픔... 토모에가 갈수록 귀여워지는 걸 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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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24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토모에를 인간으로 만들 수 있는 대국주. 나나미는 고등학교 졸업하기까지 1년의 시간을 달라고 합니다. 토모에가 인간이 되고 자신이 원래 생활로 돌아가면 다시는 요괴들의 모습을 볼 수도, 신사 생활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ㅠㅠ 미즈키는 또다시 주인과 헤어져야하냐며 슬픔에 잠깁니다.. 너무 슬펐습니다.. 이게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선택 중에 하나의 선택인데.. 에구..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 오늘부터 신령님 24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표지의 미즈키가 눈물 찔끔 하고 있는 모습이 짠하고 귀엽네요 미즈키는 토모에 만큼은 아니지만 매력 뿜뿜 터지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초반부터 등장해서 끝까지 분량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그리고 토모에는 거친거 같은데 다정하고 섬세해요 나나미랑 오래도록 행복하기를요♡ 다음권 읽으러 갑니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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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한 JULIETTA SUZUKI 작가님의 작품 오늘부터 신령님 24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스포에 민감한 분도 편하게 읽어 주세요. 이제 이야기가 마지막에 가까워지고 있어 아쉬움도 한편 나나미와 토모에의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가서 어떤 내용으로 끝날지 너무 기대됐어요. 토모에가 바라는 소원도 초반에 비해 얼마나 달라졌는지 느껴져 인상 깊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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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포함된 리뷰입니다~ 나나미가 쿠로마로를 구원하고 그로 인해 야토리는 스스로 무너지게 됩니다. 아코는 악라왕의 영혼을 자신의 아이로 받아들이고 대국주는 쿠로마로의 뜻대로 토모에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겠다 합니다. 미즈기는 1년의 유예기간 후 토모에와 신사를 떠나게 될 나나미에게 슬픈 표정을 보이지 않으려고 가출을 감행합니다. 슬퍼하는 미즈키에게 나나미가 자신은 인간이라 어른이 될거라 얘기하며 위로해주는데 너무 슬펐어요..다정하고 착한 미즈키가 혼자 남겨질걸 생각하니 너무 안쓰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