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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카멜에서 출간된 문지효 작가님의 저서인 남편이 돌아왔다 도서의 리뷰입니다. 문지효 작가님의 저서인 남편이 돌아왔다는 사실 처음보는 작가님이기도 해서 접할일이 없었던 책인데 다른 분의 추천글을 보고 책 내용과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른분이 강추하실만큼 스토리도 좋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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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돌아왔다 2권 리뷰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여기저기서 장애물이 생기는 2권이예요 여주와 결혼하게 된 원인인 전 여친도 등장하고 남주의 달라진 위치로 재혼을 시키고자하는 남주엄마까지;;; 이책에선 솔직히 남주보다 여주캐릭터가 맘에 들어요 조금 건조하긴 하지만 이리저리 휘둘리는것같은 남주는;;; 그래도 기대이상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그리고 책 표지가 예뻐서 사실 더 맘에 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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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연 서도하 은이연이 계속 궁금한 서도하가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그녀만을 향해 달려간다. 서로의 일로 바쁜 두사람이 바쁜 시간을 쪼개어 알콩달콩 사랑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좋았다. 도하 어머니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떠나면서도 사랑을 보이신 도하의 아버지의 응원덕분에... 2권 역시도 가독성이 좋아서 쭉~~ 책을 놓지 못하고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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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수술비가 필요해 계약결혼을 하게 되었지만 남몰래 짝사랑했던 선배이기도했던 남주였기에 결혼을 승락한 여주였지만 첫사랑과의 이별에 분노로 휩싸였던 남주는 최악인줄 알고 선택한 여주의 참모습과 진실을 알게 되면서 미안함과 더불어 여주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격정적으로 보여주었다.
여주 은이연 남주 서도하 재벌2세와 가난한 의대생의 계약결혼 그것은 결혼이라기보다 일종의 쇼였고 여주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남편은 사라지고 가난한 의대생은 재벌가에 걸맞은 며느리가 되어야 했다. 결혼 후 신부를 버려둔 채 홀로 떠나버린 남주가 7년 후 서진그룹의 총수와 그의 두 아들이 비행기 사고로 사망하게 되므로써 삼남이었던 남주에게 경영권이 넘어오면서 오랜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돌아온다. 동생의 병원비 때문에 결혼을 하고 계약으로 이루어진 부부지만 남편을 기다리며 상류층 속의 따돌림과 시어머니의 전략적인 시집살이를 견디며 재벌가의 며느리로써 의학을 전공하는 학생역활까지 충실히 행하는 기다린 여주는 남주의 상상을 벗어나고 여주에게 생기는 마음을 억누른채 이혼을 요구하게 된다. 남주를 좋아하고 기다렸지만 묵묵히 담백하게 이혼을 받아들이는 여주의 숨겨진 모습을 발견하고 더욱 더 마음을 빼앗기게 되고 서류상 부부가 아닌 진짜 부부가 되고 싶은 마음이 생겨버린 남주의 잃어버린 7년을 찾아서의 험난한 여정이 시작되며 행복해 지는 내용이다. 남주의 캐릭터는 어머니에게 반발심으로 술집에서 자신의 연인의 모습을 흉내내며 노래를 부르는 아가씨에게 돈을 거래로 결혼식을 행하고 도망가는 모습은 참 무책임했다. 그런 여주를 묵묵히 또 자신의 자리에서 나름 열심히 인내하며 기다린 가녀리지만 약하지 않는 바람에 힘없이 휘어지지만 그 바람에 뿌리뽑히지 않는 강한 생명력을 가진 여주의 캐릭터는 혼자 남겨진 시댁에서 수란의 모진 시집살이를 견디면서도 시댁식구들을 미워하지 않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자신의 진심을 믿게 했던 훌륭했고 마음에 들었다. 남주친모 수란이 남주를 회장자리에 앉히려고 하는 권모술수와 협박과 집착은 무서울 정도였고 그런 수란과 맞서는 남주의 애증은 불쌍하기까지 했다. 마지막까지 수란의 방해를 어떻게 해야하나 안타까웠던 참에 여주를 많이 아꼈던 서회장 유언 한방의 반전이 얼마나 통쾌하던지 막혔던 숨이 확 뚤렸고 달달한 마무리는 행복을 느끼게 한다. 그래도 1권이 더 재미있었던듯하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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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7년동안 시어머니의 온갖 구박을 네네거리면서 받아살고 시아버지의 애정을 받으면서 첫사랑이던 남편을 더 이해하게되요 그와중에 공부병행하면서 의사가 되죠 남주는 아버지의 죽음후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애증으로 힘들어 하죠 그러면서 아버지를 위해 회사를 이끌기로 하지만 여주를 의심해요 어머니의 끊임없는 이간질에 당하는 남주가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났어요 엄마보다 더 힘도없고 남조로 나오는 교수가 전 더 맘에 들더라구요 암튼 아버지의 유언으로 너무 쉽게 해결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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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서도하 (서진그룹 후계자) 여주 : 은이연 (소아외과 레지던트 4년차)
2권에서는 결국 남주의 오해로 이혼의 위기까지 가지만... 남주가 그래도 여주를 못 놓겠다고 하면서 이혼하고 쿨하게 만나자고 하는 부분에서 여주가 시크하게 거절하는 부분은 저도 같이 울컥하고 섬에 가서 여주가 던진 반지를 남주가 다시 찾아오는 부분에서는 저도 같이 감동이었어요. 결국 시어머니의 계략인 것을 깨닫지만, 여조의 방해로 둘의 해피엔딩은 멀어지는 것 같았지만 여주를 아꼈던 시아버지의 유언장으로 급 반전적으로 해피엔딩... 정말 시아버지 너무 멋지심~ 온갖 구박과 바쁜생활에서도 의사생활하는 여주가 정말 슈퍼우먼으로 나오는데 감정선이 좀 건조했어요. 남주만 감정선이 풍부하게 표현되구요. 여주의 건조한 감정 때문에 별한개만 뺐어요. |
| 남주엄마와 남주의 옛연인이 여주렁 남주 이혼시키려고 발악을 하네요. 유일한 후계자가된 남주를 원하는 옛연인이 과거 남주 어머니에의해 그의 아이와 여자 떼어내한걸 알려주었는데도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아 여주에게 사실이야기하고 남주 앞에서 자살하려하다 그칼로 남주를 찔러 상해입히네요. 남주 엄마도 둘 이혼시키기위해 계약결혼 사실을 여주 엄마에게 말하고 여주 과거 세상에 알려 병원에서 일못하게 하려고하네요. 여주랑 남주 헤어질려다 말다 그러네요. 돌아가신 회장님의 신의 한수로 이혼 위기에서 벗어나게되요. 참 힘든 사랑을 하네요. 그래도, 잼나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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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도하(서진그룹 후계자)/은이연(의사)/선결혼후연애/나름? 재회물?
아무리 필요에 의해 시작한 계약이라고 하지만 그 오랫동안 그녀를 방치했으면서 어느 순간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니 관심을 보이다니요 ㅠㅠ 그럼 한 우물만 계속 파야 하는데 다시 나타난 유리에게 행하든 모습은... 음... 참으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말이지 나쁜 남자이고 이기적인 남자가 우리의 주인공 도하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 남자가 있기에 그 여자 이연이가 더 멋지고 당당하게 보이니 아이러니하지만 재미집니다. 또한,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 관심이 사랑이 되고 운명이 되어가는 걸 보는 것 또한 소소함 재미를 주지만, 남주의 매력을 찾지 못 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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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혼 후 연애물
남주 서도하 사생아로 모든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그런 남자 엄마에게 상처주기 위해 제일 밑바닥의 그녀와 결혼하고 떠났다 돌아오지 않으리라 떠돌아 다녔다 아버지의 죽음만 아니라면
여주 은이연 엄마의 빚때문에 룸싸롱에 볼모로 잡혀 노래를 불렀다 돈이 너무 필요했다 서도하가 오해하는것을 그냥 방관했다 밑바닥 일수록 돈을 더 준다기에 그래서 결혼했다 그리고 그는 떠나고 7년을 그자리에서 기다렸다 그냥 인형처럼 살았다 도하 아버지와의 약속떄문에
7년의 시간속에 도하를 기다리는 이연은 엄마의 인형일뿐이었다.... 모든것이 틀에 맞춰져 있는 돈을 바랄거라 생각한 이연이 그의 생각과 어긋나 간다 그래도 이혼은 어짜피 치러야할 과제일뿐 그런 이연의 평상시는 도하가 생각하는 그런 여자가 아니다 7년동안 의사가 되기위한 과정을 밟고 있단다 ..문득 확인하고 싶어 찾아간곳에서 환자가족에게 대하는 이연의 모습은 생소 했다 .. 이연의 진정한 얼굴은 뭘까????관심이 간다...
둘의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에 반대하는 엄마와 전여자가 나오지만 그리 크게 차지 하진 않는다 순탄하진 않지만 큰 오해가 없이 풀어가는게 그냥 슉 볼만 했다.... 긍데 나 이거 어디서 읽은거 같은데 어디에 사놨는지 기억이 안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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