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돌아왔다 1권 리뷰입니다 이 책 읽기전 정략결혼후 아내를 내버려두고 외국에 있다 몇년후 돌아오는 스토리인 책을 읽긴했는데 스토리 ㅅㅣ작만 비슷하고 다른 내용이었어요 우선 남편이 돌아왔을때 여주인공이 못다한 공부를 다하고 의사가 되어있던 설정이 좋았어요 뭔가 레벨 차이나는 여주가 정략결혼을 하고 시어머니의 갖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 환경에 기생하지않고 자기 살길을 찾고 있는 세상 현명한... 기대없이 골랐던 책인데 재밌었어요 |
|
출판사 카멜에서 출간된 문지효 작가님의 저서인 남편이 돌아왔다 도서의 리뷰입니다. 문지효 작가님의 저서인 남편이 돌아왔다는 사실 처음보는 작가님이기도 해서 접할일이 없었던 책인데 다른 분의 추천글을 보고 책 내용과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출판사도 믿고 보게되는 카멜인것도 한몫하였지요..ㅋ 다른분이 강추하실만큼 스토리도 좋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은이연 서도하 도하는 어머니의 방해?로 사랑하는 사람, 유리를 잃고, 숨어버린 그녀를 찾는 한편, 어머니 수란에게 반항할 일을 생각하다가 술집에서 우연히 마주친 유리를 닮은 이연에게 계약 결혼하자는 제안을 한다. 아픈 동생과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도하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고 이연은 결혼을 하게 되고, 도하는 바로 미국으로 떠난다. 그런 도하가 7년 만에 나타나는데... 사랑을 제대로 모르고 서로의 마음을 다 내보이지 못하는 두 주인공이 조금은 안타까웠지만 당당한 여주의 모습이 좋았다.술술 잘 읽힌다~ |
|
소개글을 보고 김랑 작가님의 그와 그녀의 90일이 떠올랐고 1권만 우선 구매했는데 내용도 전혀 다르고 제법 가독성이 좋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어버렸다. 서진그룹 오너의 두번째 부인의 소생으로 두형과는 배가 다른 삼남으로 뛰어난 능력에도 불구하고 두 형들에게 밀려 경영권을 포기한 남주 서도하는 사랑하던 여자를 어머니에 의해 강제로 이별하게 된 후 반항의 의미인 어머니 강수란을 엿먹이고 싶어서 절대 찬성하지 못할 여자라고 생각한 의대생이었던 여주 은이연과 충동적으로 결혼을 한다. 아픈동생의 병원비로 인해 인생의 낭떠러지 위에 위태롭게 유지하던 인생을 간단한 조건이 내건 결혼으로 한방에 구원 받는 힘없고 가난한 여대생이었던 여주는 결혼 후 사라져버린 남편을 대신해 재벌가의 며느리로 의학을 배우는 학생으로써의 역활을 최선을 다한다. 그후 7년이 지난뒤 이혼서류와 함께 남편인 남주가 돌아오면서 전개된다. |
|
선결혼 후연애 이야기를 좋아해서 관련책을 찾다가 보게 되었어요 중간중간 지루하지만 볼만해요 여주는 가난한동네에서 똑똑하게 태어나 명문대 의대생이에요 하지만 이부동생이 골수이식수술을 앞두고 돈때문에 엄마는 사채쓰고 결국은 엄마대신 클럽주방에서 일하게되죠 그러다가 돈더준다는 마담에 꼬여 노래를 부르다가 남주를 만나요 남주는 재벌사생아로 태어났으나 본처가 죽고 엄마가 후처로 들어가면서 이복형들과 아버지와살죠 형들의 끊임없는 견제와 엄마의 욕심으로 힘들어 하던중 가수를 만나지만 엄마로 인해 헤어지고 반항을 목적으로 여주를 돈으로 사서 계약결혼합니다 이후 미국으로 떠나 7년만에 아버지와 형들의 사고사후 돌아오고 그때까지 버티고있던 여주에게 호기심을 느끼죠 |
|
◈ 서도하(서진그룹 후계자)/은이연(의사)/선결혼후연애/나름? 재회물?
아~ 삶이 버겁다. 아픈 동생과 그로 인해 나날이 쌓여가는 빚 ... 부어도 부어도 채워지지 않은 밑빠진 독에 갇혀있는 듯한 삶 속에 사는 그녀에게 마치 동아줄같이 그가 다가와서 손을 내밀었다. 그의 의도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녀가 가졌던 마음도 중요하지 않았다. 지금은, 그래 지금은 ... 그래도 처음 그에게서 보았던 그 모습이 너무 좋아서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 건데 결혼을 하고 바로 그가 떠나갔다. 그리고 7년 후, 그가 돌아왔다. 마치 아무 일 없이 잠시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
|
| 어린 동생이 아파 수술비땜에 술따르고 노래하는 곳에 나갔을때 남주를 버리고 떠난 연예인과 비슷하게 생겼다해 돈받고 계약결혼제안받아 그러마한다. 남주 어머니에대한 반항으로 결혼식장에서 여주는 우수깡스런 연예인처럼 꾸며야했고 창피함을 당해야했네요. 그리고 남주는 여주를 시월드에 남겨둔채 떠나버려요. 칠년후 남주아버지인 서진그룹회장과 두 아들들이 죽자 유일한 후계자로 남겨져 한국으로 돌아와요. 칠년동안 잘 버텼다고 이젠 계약 끝내자며 이혼하자고하네요. 아무것도 아닌 여자안지 알았는데 유능한 소아외과 레지던트 사년차라니 관심이 가서 여주 주변을 알짱거리네요. 시어머니와 옛여자와의 재회로 둘은 이혼을 해야하는건사 싶네요. |
|
선결혼 후 연애물
남주 서도하 사생아로 모든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그런 남자 엄마에게 상처주기 위해 제일 밑바닥의 그녀와 결혼하고 떠났다
여주 은이연 엄마의 빚때문에 룸싸롱에 볼모로 잡혀 노래를 불렀다 돈이 너무 필요했다 서도하가 오해하는것을 그냥 방관했다 밑바닥 일수록 돈을 더 준다기에 그래서 결혼했다 그리고 그는 떠나고 7년을 그자리에서 기다렸다
서로 오해?!? 도하는 자기의 사랑을 깨버린 엄마에게 복술할수 있는건 제일 밑바닥의 여자와의 결혼을 실행하고 떠난다..이연은 첫사랑 그남자였기에 돈이 너무 필요했기에 망설이지 않고 그선택을 하고 도하의 아빠와 의붓형들이 같이 죽으면서 도하와 이연의 수레바퀴는 돌아가는데 |
|
남주 : 서도하 (서진그룹 후계자) 여주 : 은이연 (소아외과 레지던트 4년차)
작가님 작품은 뉴스룸을 엄청 재미있게 읽어서 진짜 오랜만에 새 작품을 접했네요. 역시 재미있게 읽었어요. 계약 결혼이고 재벌남에 가난한여주라는 흔한 소재이지만 여주가 당당하고 능력있고 시어머니에 꿀리지 않는 그런 면이 맘에 들었어요. 후계자와는 상관없었던 남주가 아버지와 형들의 죽음 이후 다시 돌아오면서 여주에게 이혼을 얘기하면서도 자꾸 끌리는 모습이.... 역시 남주가 좀 안달하고 불안해하고 그래야 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나오는 시어머니는 역시 악덕 시어머니네요. 그것에 굴하지 않는 당당하고 시크한 여주 매력이 넘쳐요. 거기에 적절하게 의사인 남조 덕에 남주 폭풍질투하는 것도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