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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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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존경하는 유기성 목사님의 책 "예수와 하나가 되라" 너무 좋습니다. 목사님의 책은 읽기도 쉽고 신앙생활도 점검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한다지만 좀 지나 뒤돌아보면 또 다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날 보며 실망할 때 유기성 목사님의 책은 그런 나에게 새로운 마음가짐과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열심히 말씀대로 살아야겠다는 다짐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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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존경하는 유기성 목사님의 책 "예수와 하나가 되라" 너무 좋습니다. 목사님의 책은 읽기도 쉽고 신앙생활도 점검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한다지만 좀 지나 뒤돌아보면 또 다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날 보며 실망할 때 유기성 목사님의 책은 그런 나에게 새로운 마음가짐과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열심히 말씀대로 살아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
e*******2 201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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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하나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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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 중에 오래 참음의 열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열매는 죽을상을 하고 불쌍한 모습으로 오래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과 언제까지 지내야 하나요?”, “이런 형편에서 언제까지 살아야 하나요?” 하면서는 결코 오래 참지 못합니다.환경과 여건은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마음에서 솟아나는 기쁨이 있어야 오래 참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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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 중에 오래 참음의 열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열매는 죽을상을 하고 불쌍한 모습으로 오래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과 언제까지 지내야 하나요?”, “이런 형편에서 언제까지 살아야 하나요?” 하면서는 결코 오래 참지 못합니다.

환경과 여건은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마음에서 솟아나는 기쁨이 있어야 오래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 기쁨은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볼 때 생깁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 15:11)

요셉과 다윗은 오래 참음의 열매를 맺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유로운 신분이 되는 날이 오기를, 왕이 되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에게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이 오래 계속되었지만, 날마다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그 어렵고 지루하고 길었던 때를 지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루의 기쁨’입니다. 그것은 주님과의 동행함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랬습니다. 요셉이나 다윗에게는 하루의 기쁨이 있었습니다. 주님과 하루하루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다보면 그렇게 1년이 되고 10년이 되고 30년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두려움과 염려, 분노와 절망으로 무너지고 뒤집어지고 소리소리 지르고 싶다면,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다리지 말고 주 예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매일의 기쁨이 되신다면 얼마든지 잠잠히 하나님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안식년 중 어느 날 새벽,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인데도 주님은 제 마음에 기쁨을 주셨습니다. 잠결인데도 제가 주님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 제 마음에 주님이 분명히 계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은혜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앞으로 제 길을 어떻게 인도하실지는 알지 못하지만 이처럼 제 마음에 늘 주님이 계신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했습니다. 안식년을 어디서 어떻게 보내게 될지 앞으로 되어질 일에 대하여 염려하는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주님이 적절한 때 적절한 사람을 통해 인도하실 것이 믿어졌습니다. 오직 매일매일 감사하며 기뻐하며 사랑하며 살면 되는 것입니다.

주여, 제게는 ‘하루의 기쁨’이면 충분합니다!

-예수와 하나가 되라 중 발췌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어느 순간에 일상적인 아무 감흥이나 감동이 없는 매너리즘 속으로 빠지게 될 때가 있다. 이는 예수께서 말씀하신 자신을 철저히 부인함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함을 여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기에 발생한다. 이 책에서 유기성 목사는 예수를 온전히 믿고 의지함으로 그의 영광과 은혜를 힘입어 그와 함께 일생을 동행함으로 살아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k*****9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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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하나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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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주님을 바라보려는데도 다시 죄에 무너지는 일이 있습니다 다 죽은 것 같은 혈기를 부리고, 음란한 유혹에 무너지고, 거짓과 탐욕의 죄에 무너집니다 이때의 죄책감과 좌절감은 엄청납니다 죄를 이기는 것은 우리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이기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면 죄를 이기는 놀라운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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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주님을 바라보려는데도 다시 죄에 무너지는 일이 있습니다 다 죽은 것 같은 혈기를 부리고, 음란한 유혹에 무너지고, 거짓과 탐욕의 죄에 무너집니다 이때의 죄책감과 좌절감은 엄청납니다 죄를 이기는 것은 우리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이기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면 죄를 이기는 놀라운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데도 다시 은밀한 죄에 무너지는 것입니까? 주님을 바라보면서도 세상을 기웃거리며 마귀에게 틈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마십시오 세상에 한눈 파는 것이 우리가 죄에 무너지는 시작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한눈 팔지 말라”는 권면을 받으면 한숨을 내쉽니다 너무 힘들다고 탄식합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그 탄식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한눈 팔지 않고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생각, 그것이 우리가 여전히 죄에 무너지는 상태에 머물러 있음을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한눈 팔지 말라는 것을 힘쓰고 애써서 지켜야 하는 율법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아직 마음에 임하신 주님을 진정으로 믿지 않는다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입니다 주님이 마음에 거하시는 것을 정말 믿으면 세상에 한눈 팔아지지 않습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눈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한눈 팔지 말아야지’가 아니라 ‘한눈 팔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어떤 이단 단체에서 돈 100억원을 주고 오라고 하면 그 제안이 유혹이 되겠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어느 이단으로 갈까?” 하면서 이단에 한눈 파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한눈 팔지 말아야지’가 아닙니다 한눈 팔아지지 않는 것입니다 왕이신 주님이 우리 안에 임하신 것을 믿으면 세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왕이신 주님과 친밀해지는 과정에 있는 사람에게 세상이 유혹이나 관심의 대상이 되겠습니까? 은밀한 죄에서 이기는 길은 결단이나 회개나 금식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어쩔 수 없는 육신의 일이니 너무 상심 말고 스스로 학대하지 말고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를 믿으면 결국 주님이 이기게 해주실 거라고 쿨하게 넘겨버린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왕이신 주님이 마음에 오신 것이 황홀하게 여겨질 때입니다! 날마다 왕이신 주님과 하루를 시작한다는 것이 흥분이 되고 감격이 될 때 죄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이것은 금욕 생활과 다른 것입니다 실제로 왕이신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것은 평생을 투자해도 가치있는 일입니다 왕이신 주님과 친밀해지는 것, 왕이신 주님과 동행하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이 눈에 보이듯이 믿어지는 것은 정말 꿈같은 일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정말 믿으면 세상에 한눈 팔아지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을 믿어도 세상에 한눈 팔게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진정으로 믿지 못하였기에 세상에 한눈 팔고 살아온 것입니다그동안 우리의 문제는 우리 안에 주님이 임하신 것이 실재라는 믿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세상을 저울질하고 산 것입니다 주님은 막연하고 세상은 실재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정말 자격이 안되는데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이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 놀라운 사실을 정말 믿는 것뿐입니다 아직 주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분명히 모르겠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도 막연하다면 안타까워할 일이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그럴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면 됩니다 그동안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 살았기 때문일 뿐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매일 매순간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깨닫게 하셨는데도 순종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즉각 회개하고 순종해가면 됩니다 오늘도 황홀한 날입니다 왕이신 주님과 함께 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예수와 하나가 되라 중 발췌

 

무한경쟁을 강요당하면서도 인지하지 못하고, 그것이 옳은 길인냥 살아가도록 강제받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 어느 시대보다 가장 부요하고 편리해진 시대이기에 아무 생각없이 떠밀리듯이 가는 것인가 싶기도 한 세태로 충만한 시대이다 그리스도인들 역시 무한경쟁에 익숙해져 어느 때부터인가 교인들간에도 교회 공동체 안에서 경쟁이 일상화되고, 교회 리더 그룹들은 그러한 경쟁을 부치기면서 그리스도께 충성하면 복받는다는 말로 정당화하고 있다 게다가 지역교회들간의 무한경쟁은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라는 미명 하에 극단적인 양상으로까지 번져 이제는 이러한 세태가 교회 안에서도 정상이 된 듯 하다 그리스도 예수를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면 아무 우리는 무한경쟁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예수를 온전히 바라며 알고 믿고 닮아감으로 그러한 거짓의 속삭임에서 이제 탈출해야 할 때가 아닌가!

YES마니아 : 골드 l******g 201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