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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을 모른다면 부자가 되기어렵다!! 부자가 되기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부동산투자다!! 부동산을 통해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자로 멋진 삶을 사는 박경례작가의 부동산투자 20년의 모든 노하우와 리얼스토리가 담겨있는 <앞으로 5년 부동산이 답이다>를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찾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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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쉽지 않은 부분이 맞습니다 결코 쉽지않은 부분을 아주 쉽게 풀어서 써준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친구들한테도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리고 편하게 책내용을 익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에 관하여 사실에 임해서 쓰신내용이 현장감이 있어서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여러번 읽으면서 다시보고 또 봤습니다 ㅎ <앞으로 5년 부동산이 답이다> ㅋ 너무 재미있어요 박경례작가님 살아오시면서 힘들었던 부분도 있던데 많이 극복하면서 부동산을 일구신 그모습 대단하십니다 저도 부동산으로 부자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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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돈을 번다는 생각을 오래전 부터했습니다. 그러나 쉽게 어디서 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몰라서 몇번 여기저기 기웃거렸지만 그렇게 효과적으로 부동산에 접하지는 못했습니다. 바쁘기도 했었고 관심을 그렇게 두지는 못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게됩니다 작가님도 어려운 상황을 대처하면서 부를 일구었다는 내용 감동이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부분에 대한 정리가 좀 되는것 같았고 너무 쉽게 써놓은 책이라 아주 이래도 잘되어 좋았습니다. 이렇게 지면으로 부동산책을 접하면서 이론이나마 한번 나에 대한 부동산투자를 어떻게 해야될지 한번 따져 볼수 있었습니다. 부동산으로 돈벌어 보고 싶습니다 누구나 갈망하는거 겠죠? 저도 이번기회에 관심을 가지고 부동산에 좀더 공부하는데 시간을 쏟아야 하겠습니다 좋은책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고 또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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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돈돈돈 안해보고 살날이 있을까요? 월급을 타면서 한달한달 살아가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머리로는 무수히 알고 가지만 직접 부동산투자를 하려면 돈이 문제 인것 같아요 그런데 [앞으로 5년 부동산이 답이다] 책을 읽고서 그래도 나에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많아야만 투자를 생각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은 소액부터 많은 금액까지 본인이 얼마든지 편집해서 투자 할 수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써놓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부동산책은 무조건 어렵다는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전문서적으로 복잡할거라 생각했는데 저도 이해가 빠르게 되었습니다 부동산으로 돈버는 방법을 조금은 깨우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박경례작가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기회가 된다면 컨설팅도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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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부동산이 답이다 라는 책을 읽고 뭔가 내가 생각했던 그런 부동산책은 아니었다. 누구도 읽으면 쉽게 이해가 가게 아주 재미있게 풀어서 써준게 꼭 제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다른책은 읽으면서 머리가 아파서 덮어버리곤 했습니다 작가님의 삶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도 좋았습니다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다시 일어났다는 귀절에서는 저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그리고 몸이 안좋아진 상태에서도 억척아줌마의 모습을 보여주는곳에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돈벌기 정말 쉽지 않아요 그런데도 대한민국안에서 부동산으로 성공했다고 하니 부럽고 저도 그렇게 따라하고 싶네여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할수 있다고 하니 웬지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번 저도 책에 나온대로 따라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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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앞으로 부동산은 전망이 없다니, 어쩌니 해도. 결국, 돈 버는 사람들은 부동산을 하더라. 은행 예금은 마이너스가 될리 없어 안정적이지만, 그 수익은.. 연 1~2% 정도로 미미한 정도. 펀드나 다른 금융 상품을 한다고 해도 마이너스의 불안감과 또 사실 수익이 나도 몇배씩 나는 것도 아니고 많이 나봐야 기껏 연 10%? 주위에서도 돈 좀 있다 하는 사람들은 땅을 사고 건물을 사고.. 그래서 자금을 굴려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20대 중반 부동산 실장으로 근무하면서 20년간의 부동산 제테크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 앞으로 5년 부동산이 답이다. 이 책이 와 닿는 이유는, 저자인 박경례는 나와 같은 평범한 아줌마였고, 또 다른 부동산, 제테크, 투자 관련 서적들이 온갖 어려운 용어들로 난무하며, 무슨 경제학 보고서를 보여주는 것 마냥, 사실 그 내용을 다 이해하지도 못하고.. 책을 다 읽고 나서는.. '그래서 어떻게 투자하라는 것인지?'라는 반문을 제기해온 다른 책들과는 엄연히 다른 책이라는 것이다. 정말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들. 그것에 바탕해서 풀어나가고 있는 부동산 이야기. 한국의 경제적인 흐름에 대한 분석이나 거창한 용어들이 없어도 바로 우리 주변의 이야기인지라 더욱 와 닿는 이야기. 이 책은. 나처럼 부동산에 완전 완전 초짜이지만 목돈을 만져보고 싶은 야망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최씨 할머니, 그리고 20대의 여성, 이혼한 싱글맘 등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며 곧 우리의 모습이다. 그들은 몇 억씩을 거머쥔 기초가 탄탄한 자산가도 아니며, 단 1-2천으로, 많게는 1억으로 시작하여 부동산 제테크를 시작한다. 부동산으로 몇년 만에 몇 억벌기... 와 같은 '서민'이 목돈을 벌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이런 류의 책을 들여다보면 이미 그들은 기초 자금으로 적어도 3억 이상을 들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곧 나의 상황이자 내 주변의 이야기이며. 또한 무리한 투기식의 부동산이나, 분석을 통한 뜬구름 잡기식 제테크 서적이 아니다. 우리처럼 큰 자본이 없어, 목돈을 갈구하는 사람. 자본이 없는데 부동산 투자가 가능할지 의아해하는 사람들. 그러한 사람들이 이 책의 저자 박경례의 고객들이었다. 그들은 결국, 오피스텔, 상가 등을 경매 혹은 대출 등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고, 나름대로 소소한 부동산 수익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이 보다 실질적으로 와 닿는 이유는 바로 그러한 이유이다. 바로 곧 내 이야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부동산의 흐름, 그리고 은행에 돈을 넣으면 이자가 붙는 것처럼 부동산의 일반적인 이야기를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경험한다. 거창하게 2배, 3배 빵빵 터지는 미친 듯한 부동산 제테크가 아니다. 수십년 동안 저자가 쌓아온 부동산계의 노하우, 그리고 앞으로 부동산의 전망. 이해하기 쉬운 언어들로 초보자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책. 특히 올해도 수익형 부동산 인기가 지속될 전방이라고 저자는 예측하고 있다. 예금은행의 평균금리는 1%대이지만, 오피스텔 및 상가 수익률은 5~6%대. 평범한 주부에서 매달 월세 받는 부동산 투자가로 갈아타고 싶다면! 돈 걱정 업이 살고 싶다면!! 부동산으로 투잡을 하고 싶다면!! 꼭 보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액 부동산 투자로 평생 수입 만드는 9가지 기술 1. 지역의 특색을 파악하여 맞춤 투자처를 찾아라 2. 20대는 부동산 소액 투자가 답이다. 3.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라. 4. 금액에 맞게 오피스텔에 투자하라. 5. 부자가 되고 싶다면 땅을 사라. 6. 소액으로 점포겸용 단독주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 7. 경매는 돈 좀 있는 사람들만의 재테크가 아니다. 8. 못난이 땅도 예쁘게 단장하면 팔린다. 9. 분양권을 알면 돈이 보인다. by 지아이제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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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제목을 보는 순간 벌려 놓은 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어보아야 겠다는 강한 느낌에 나도 모르게 이미 서평단 신청을 했고... 우리는 그렇게 만나게 되었다.^-^
최근에도 부동산 법이 바뀌어 예전만큼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없을거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책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부동산 투자는 어떤 형태로든 이루어지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이는 거겠지? 지난 6월 읽었던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에서 느꼈던 것처럼 금융지능을 쌓아야 한다. 부동산에도 관심을 갖고 다방면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부동산 투자는!!! 평범한 주부가 특별해 질 수 있는 방법!!! 무슨 일이든지 타이밍이 중요!! 분양권, 오피스텔 외에도 많은 종류의 부동산이 있으니 더 넓은 시야를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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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부동산 전문가이다. 20대 부동산 일을 하면서 부동산 지식을 쌓았으며, 고객의
수수료를 받으면서 부동산 중계업을 하였다. 집안일로 인해 뉴질랜드 이민을 해야 했던 저자는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인해 스스로
살아갈 길을 찾아야 했다. 부동산 투자에 소극적으로 나섰던 박경례씨는 적극적인 부동산 투자에 나서게 되었으며, 그동안 자신의
부동산 지식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배워 나가려는 모습이 책에 나오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동산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제대로 배워야 제대로 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초창기 부동산 투자에 대해 나오고 있다. 20년전 부동산 가격은 지금보다 높지 않았다. 풍납동 연립 주택에 투자했으며, 풍납동
연립주택의 입지의 잇점을 활용해 높은 수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그 당시만 하여도 부동산 투자에 대해 깊이 공부하지 않았으며,
주어진 대로 부동산 중계업을 하였던 저자의 모습이 나타난다.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저자는 깨닫게 된다. 부동산 투자는 항상 바뀌며,어제와 오늘이 달라질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자기 스스로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키워 나가야 한다. 정부의 정책 변화를 예의 주시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부동산 지식을
쌓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와 '시장조사' 를 통해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며,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
가격이 싸다고 묻지마 투자를 하는 건 바르지 않은 선택이다. 부동산이 싸면 왜 싼지 꼼꼼히 체크하고, 부동산에 하자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하자가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 스스로 그걸 감내할 수 있을 때만 부동산을 매매를 선택하고 결정한다. 꾸준히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것, 매물로 나온 부동산 주변의 상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보를 얻는데 소홀히 하지 않는 것, 자신의 목표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부동산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는 자신이 아는 분야에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여건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자신이 사는 지역과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분야를 골라야 한다. 같은 부동산이라도 자신이 알고 있는 부동산과 모르는 부동산은 차이가 있으며,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벗어날 수 있다. 여기서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은 부동산 투자에 또다른 변수가 된다 .젊은 사람이라면 높는 언덕에 있는
아파트에 투자할 수 있지만 노년층에겐 언덕 위의 부동산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 교통이 불편하고, 물건을 구매하거나 주차가 힘든
부동산을 구매할 땐 신중해야 한다. 수익을 얻기 위해 마냥 기다리고,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저자는
독특하다. 딸에게 법원 경매에 직접 다녀오라고 심부름을 시킨다. 딸에게 앞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심 가지기를 원해서이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부동산 투자가 낫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용돈을 주면서 딸에게 법원에
다녀오라고 했던 심부름이 일상이 되었으며, 법원 경매에서 실제 경매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낙찰은 어떻게 되는지 체험하게 된다.
아직 부동산 경매에 관한 부동산 지식이나 법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 앞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되면, 스스로 부동산 투자를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습관에 따라 살아간다. 저자도 그동안 그런 삶을 살아왔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위기에서 탈출 할 수 있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는 전문가를 통해 얻어야 하면, 부동산 전문가와 서로간의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 열심히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보다 꼼꼼하고 정확하게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 그 안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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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부자는 꿈꿀 수 없는 끝없는 저금리 시대다. 부동산 투자를 하며 잘되기도 하고 밑바닥 까지 경험했던 저자의 스토리로 많은 동기부여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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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앞으로 5년 부동산이 답이다 라는 책을 읽고 무언가에 좀 얻어 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말 나는 부자가 되기위한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한번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자는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그냥 막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에 확실한 선을 그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동산이라는 단어 자체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지만 그리고 책을 사서 시작하지만 기존 책들은 너무 어려워서 진도가 많이 나가지 못했습니다 작가님의 삶에 녹아 있는 모든것도 좋고 그렇게 부동산과 함께한 시간들이 편안하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도 한번 부동산 시작을 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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