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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 중국, 어지럽게 싸우던 시절이다.
서로 싸우기에 바빠 사람들이 고통스럽게 사는 것은 내몰라라 한다.
이에 무공 수준도 별반 높지 않은 병사가 이 모든 싸움을 멈추게 하려고 나선다.
악의 원천을 없애야 하므로,
무공 수준이 높고 능력있는 검객과 도사에게 간청한다.
그러나 이들은 힘을 합쳐 싸우려 하지 않고,
각자 자기가 헤치우려 하다보니 일은 풀리지 않는다.
그리하여 병사는 자청 쌍검을 구해야 악을 물리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쌍검을 구하러 떠난다.
곳곳에 방해하는 이만 있고, 일은 잘 풀리지 않아 고생만 한다.
오히려 도사가 당해서 낫게 해줄 임청하를 찾아가는데,
검객마저 아프게 된다.
누가 어떻게 악을 물리치고 싸움을 없앨 것인지...
원표, 홍금보, 정소추, 임청하가 출연했다.
온갖 빛깔이 어우러져 보기에 무척 좋다.
무술을 끼워 넣은 에스 에프 영화 같다.
1983년에 만들었으니 서극 감독의 창의성이 빛난다.
다소 엉뚱한 이야기와 하늘을 날라 다니는 사람들이 겹쳐서 현실성은 떨어지고,
아슬아슬한 긴장감은 없으나, 빛깔 하나는 볼만하다. [인상깊은구절] 임청하의 젊은 모습은 동방불패와는 색다른 느낌이다. |
| 내가 인터넷 다운족을 청산할라 그랬는데....그래서 이제 내 돈 주고 DVD수집하는 재미에 푹 빠졌는데 촉산 네가 거기에 찬물을 끼얹는구나.화질이 정말 환상이구나ㅠㅠ 몇 년전에 다운 받은 촉산은 화질이 정말 뛰어 났는데 정작 DVD화질은......오래 된 VHS비디오 화질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