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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마케터님의 소개로 읽게된 책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다른 페이스북 책들은 4권 정도 읽어 봤는데
페이스북으로 마케팅을 하는데 대단히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그런데 이책의 경우 저자가 굉장히 고수라는 것이 느껴졌다.
책을 보면 저자가 고수인지 하수인지 알 수 있다.
어디서 알수 있느냐??
책의 내용의 디테일이다. 저자가 하수일 경우 대체로 모호한 표현과 두리뭉실한 표현들이 많고
이미지로 책을 채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댓글이 너무 작긴하다.
하지만 정말 알찬 책이라고 읽어본 사람으로써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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