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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거 참 이게 장편이었잖아요. 그래서 작가님이 물론 특유의 그림체가 쪼가 살아 있긴 한데 후반 보다가 그러니까 후속작 다른 거 다른 거 실버 다이아몬드 이런 거 보다가 요걸로 다시 아 다른 이름이구나 그 이름 까먹었다.여튼 다른 거 보다가 이걸 보니까 얼음 요기 이야기를 보니까 감회가 새로워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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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얼음요괴 이야기>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ㅁㅊ 블러드 왜 쓰러진 거임... 블러드 따까리 놈들도 이슈카 좋아했음 좋겠어요ㅋㅋㅋ 땡중도 이제 동료가 된 건가... 아 자꾸 실버 다이아몬드 생각이 나면서 비교하게 되네요ㅋㅋ |
| 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만화 얼음요괴 이야기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블러드는 이슈카를 지키기 위해 부하인 네이와 계약을 하는데 그건 절대 풀 수 없는 사원의 결계를 푸는 일이었어요. 하지만 이슈카를 위해 희생하는 블러드, 그리고 이슈카의 단순하지만 밝고 선한 생각과 행동이 사원의 중인 셀기와 북쪽 요괴 무리를 서서히 변화시키기 시작합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
| 스기우라시호작가님의 얼음요괴이야기4권입니다 스포일러있을수있음 두령을 향한 네이의 짝사랑(?)이 가슴아프네요 얘 블러드야 좀더 친절하게 대해주렴 요괴들간의 계약에 대한얘기가 나옵니다 블러드와 이슈카가 과거이야기를 할때마다 블러드스스로 지난 악행에 얘기하면서 움찔하고 이슈카가 이제 안그러면된다하고 아주 조련이 잘됐네요ㅋㅋ블러드 일어나 |
|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 블러드를 되찾기위해 과거 요괴들이 블러드에게 계약을 요구하고 블러드는 그들이 못마땅하게여기는 이슈카를 지키기위해 계약에 응하게되고요. 사원의 중도 나오는데 뭔가귀엽다고해야하나 ㅋㅋ 요괴들도 귀엽ㅋㅋ 특히 자하 ㅋㅋ 계약의 내용에따라 불가능할거라고 여겼던 사원의 결계를 블러드가 깨부시면서 계약을 완료하고 또 불만 많았던 요괴들을 감화시켜버리는 블러드 ㅋㅋ 근데 이해감..칼뽑을때 존멋이네요 ㅋㅋ |
| 다시 소소하게 보석을 찾으러 여행길에 오릅니다 계약한 내용이라 꼭 가져가야하죠 블러드를 따라다니는 네이 일행 블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네요 네이는 블러드에게 일을 부탁하고 계약을 하죠 이슈카는 블러드에게 살짝 응석도 부리고요 네이 일행의 일을 처리하러가니 사원이 설치 해놓은 덫이였네요 네이가 블러드를 붙잡기 위해 수를 쓴거죠 하지만 우연히 보석으로 이루어진 이슈카의 피를 이용해 봉인을 해제합니다 강한 블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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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의 의뢰를 수행하는 두 사람의 뒤를 밟고있는 네이트 패거리는 이슈카를 없애기위한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블러드를 단순하게 보았다가 역으로 한방 먹기는 했지만 그는 포기를 모르는 요괴였는데…… 블러드가 이슈카를 살려낸 보석의 정체를 떠올릴때마다 좌절하고 비밀을 다짐하는게 귀엽습니다 이런 부분이 옛날 캐릭터답다고 느껴져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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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요괴 이야기 캐릭터들간의 관계성은 거의 러브액츄얼리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로 서로 엄청나게 얽혀있는데 작가님이 이 관계성에 대단히 집착하는 것이 틀림없어요! 모든 엑스트라들에 서사가 있는 것임에 틀림이 없다고요. 배경조차 (어렸을 때는 미처 눈치채지 못했는데) 독일 숲을 모티브로한 으른들의 동화 느낌인데, 식상하지 않고 작가님만의 독자적인 세계관이 가득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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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년만에 재탕해도 재밌는 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얼음요괴 이야기 4권 리뷰입니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에 책방 사장님의 추천으로 읽었는데 ㅋㅋㅋ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 눈으로 봐도 이 두남자의 우정 정말 심상치 않다..! 이런 느낌이였던 만화입니다 ㅋㅋㅋㅋㅋ 스기우라 시호님 다른 작품중에 실버 다이아몬드였던가요? 그것도 비슷한 계열인데 전 얼음요괴가 개인적으로 더 재밌었어요 요즘 네네로 추억의 만화들 모으고 있는데 이거 완결이 26권이네요..? 언제 다모으지.. 근데 막상 읽으면서는 분명 26권도 짧다고 느껴질거 같긴 해요 ㅋㅋㅋ 이거는 대놓고 19금 비엘 좋아하는 그런분들한테는 추천 안드려요.. 차라리 비엘에 거부감은 없지만 19는 꺼려지고 판소에서 브로맨스 정도의 관계 잘먹는 분들이 보면 좋을거 같아요. |
| 본능이 전부인, 짐승이나 다름없는 대요괴로 태어나.. 자신의 본성을 거스르고 억눌러 이슈카를 지키는 블러드. 하아ㅠㅠ 얼음요괴 이야기는 초반부부터 명장면이 쏟아지는데(이슈카 키워준 할머니가 호수 요괴의 이름을 이슈카에게 준 그장면) 진짜 여기서 찌통 대폭발ㅠㅜ 흐윽흐윽ㅠㅠ 너 외에 소중한게 뭐가 있나면서 대요괴의 본능마저 거스르고 이슈카를 지키는 블러드. 사실 클리셰적인 장면인데 이때 이시절때 보면 그저 감동뿐. 개명작 진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