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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요괴 이야기 22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블러드와 이슈카... 내취향의 클래식... 몇십년전 만화인데도 이렇게 재밌을수가ㅠㅠ 클래식은 영원합니다.. 진짜 금발의 장발공이 너무 좋고 영원히 금흑을 외치며 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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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요괴와 인간 소년이 떠돌아다니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은 만화입니다. 내용이 판타지스럽고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뒤로 갈수록 그림에 익숙해진 것인지 아니면 그림 자체가 더 예뻐지고 있는 것인지 처음보다는 예뻐보이네요. |
| 매력적인 우리 주인공 두 사람도 어? 물론 당연히 매력적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조연들도 한 명 한 명 입체적이고 또 성장을 하기도 하고 변하기도 하고 타락을 하기도 하고 이기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고 반대로 이타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이런저런 복합적인 사건들이 발생하는 게 구경하는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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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얼음요괴 이야기>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 미친ㅠㅠㅠ어케 되는 거임... 아니 똑같은 동서남북 요괴인데 왜 카우젤이 유독 강한 것 같냐...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 같긴 한데 뭔가 불안함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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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중에 한줌의 웃음을 선사하는 빌트입니다 이기적 악당 포지션이였는데 그래도 지금이 훨씬 행복해보이네요 사원과 블러드가 공조한 흑거미 봉인 작전은 착착 실행됩니다 마지막에 빗나간 줄 알고 당황했는데 그 부분도 예측내 였다니 답답함이 한순간 사라졌습니다 |
| 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만화 얼음요괴 이야기 2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카우젤을 사원으로 끌어들여 봉인시키기가 나오는 한권이네요. 그래도 최종 빌런답게 쉽지만은 않아 보이지만 블러드와 이슈카가 더 이상 카우젤이란 어둠의 존재를 두려워하지 않아 보는 독자도 걱정없이 볼수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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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시호작가님의 얼음요괴이야기 22권입니다 스포일러있을수있음 아니 블러드가 들어있는 카우젤은 잘생겼는데 왜 극혐하냐고 모두가 극혐함ㅋㅋ블러드와 이슈카는 헤어져있지만 서로에대한 믿음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작전을 진행하기로 합니다 아니 그동안 이미지메이킹한거 역효과가 나버린거임 함정도 안먹힘 바꿔치기 하기있냐고 치사하다 치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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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요괴 이야기 22권 이야기가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막판이 되어서 두 사람이 잠깐 헤어지게...?라고 해야 하나 떨어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이래저래 양쪽 모두 큰 고난을 겪는 거 같다........ 시스는 생각보다는 비중이 적었지만 나름 큰 역할을 해주는 거 같고 빌트 커플은 말할 것도 없다............ 여튼 완결이 다가오고 있다... 그림도 더 예뻐진 거 같다................... |
| 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얼음요괴 이야기> 22권 리뷰입니다. 22권부터 기승전결의 '전' 부분이 끝나고 '결'로 달려가는데 떡밥 회수 좋고 전개가 탄탄하다는 걸 느껴요. 억지 전개, 갑분싸 이런거 하나도 없고 스토리가 납득가능하게 흘러갑니다. 스포 최대한 자제해서 말하려고 하니 이렇게밖에 못 쓰디만 얼음요괴 이야기 진짜 명작입니다. 이게 20년이 다되간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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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블러드와 이슈카는 서로의 생사만 알뿐 만나지 못했지만 서로의 대한 믿음으로 각자 맡은바를 다하기로 합니다 사원에다가 카우젤을 봉인하기로하고 서둘러 사원을 비우기로 합니다 혼잡한 틈을타 리오는 탈출하게되고 맹목적으로 카우젤을 따르지요 일단 카우젤은 자신이 누구인가 정체성을 의심하며 이슈카를 데릴러 사원에 옵니다 사원의 주문으로 가두려하지만 그 순간 다시블러드와 몸을 바꿔 빠져나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