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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한 요괴와 몸이 약한 소년이 만나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줍니다. 요괴는 소년으로 인해 동굴에서 해방되고 이후 소년과 같이 지내게 되네요. 이야기가 짧게 에피소드 식으로 나와서 읽기에 편했어요. 그림체는 옛날 스타일이지만 내용은 전혀 올드하지 않네요. |
| 아 진짜 웃긴거는 그 남동생이랑 이거를 같이 보면서 엔딩까지 봤는데도 그게 사랑인지 몰랐어요. 그냥 어 정말 진정한 우정이구나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진정한 우정이라 이런 거지라고 생각을 했어요. 어릴 때는 이제 편견도 없지만 상식도 없고 뭐 그렇잖아요? 그냥 그냥 그런 줄 알았어요. 그때 뭐 사랑 뭐 이런 거 모르니까 아 참 웃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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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얼음요괴 이야기> 2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마시 땡중놈 최종보스인가 했는데 블러드 얼굴에 개큰상처 남기고 뭔가 시시하게 끝났네ㅋㅋㅋ리오 카우젤한테 그렇게 진심일 줄은 몰랐음... 글고 이슈카 상처 고치는 힘 왜 없어졌냐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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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잘 마무리되고 해피엔딩 이후의 후일담이 이어집니다 마지막의 리오의 행동이 의문입니다 사원에서도 알면서도 방치한 것 같은데 실제로 만나게 되었으니...요괴가 숨어들 수 없을 정도로 순수한 사람이라 괜찮다는 것인지 얼음요괴 이야기 스핀오프가 될지 궁금합니다 |
| 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만화 얼음요괴 이야기 2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길고긴 대장정이 끝났네요.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고 캐릭터 빌딩도 너무 잘하고 관계성이나 서사도 잘 만드시는 작가님이라서 마지막까지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해피엔딩이면서 모든게 다 납득되는 마무리도 최고였습니다. |
| 스기우라시호작가님의 얼음요괴이야기 24권입니다 스포일러있을수있음 생각의 흐름대로리뷰씀 리오야 정신좀차려봐 애가 얼마나 애정이 고팠으면 잠깐 아빠라고했다고 몸속에 팔없어진 다음에도 저리 정신을 못차리고있나 블러드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지만 이슈카의 사랑의힘으로 다 잘끝납니다ㅋㅋ처음1권의 블러드와 같은꼴이 되었죠 너는 나다 라고말한 카우젤말이 맞는거같기도 이슈카없는 블러드가 저꼴일거같음 |
| 오랜만에 나온 아마기스님은 완전 흑화했고 손도 흑화했네요 카우젤은 몸이 하나의 덩어리인게 싫어서 리오몸으로 들어가려하지만 리오는 예전 이슈카처럼 너무 깨끗해서 들어갈수 없죠 자신의 존재를 이해할수 없는 카우젤은 사라지려하면서 자신과 같은 존재인 자신의 팔로 만든 블러드도 같이 사라지게하려하죠 하지만 이슈카가 블러드를 하나의 생명체로 여겨주고 마음을 주었기에 블러드는 블러드로 있을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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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젤 남은 오른팔에 대한 떡밥이 이렇게 풀리네:. 아..팔에 트라우마 생길거같아요 기승전결 깔끔한느낌? 잘봤습니다 ㅎㅎ 마지막에 전투씬같은게 좀 질질끄는 감이 있었지만 실버다이아몬드를 보고왔더니 이정도야..ㅎ질질끄는것도 아닌듯 결말도 수미상관으로 얼음요괴이야기 파트투..? 느낌이라재밌네요 ㅋㅋ 다들 죽지않고 행복해져서 다행이에요 찡찡이빼고.. 찡찡아.. 어흑흑 블러드도 잘생긴얼굴을 왜 그리 쓰는지ㅠㅠ왜 안피해서 얼굴에 상처생김ㅜㅜ 후일담이 좀 부족한 느낌이라 외전 기대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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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장정이 끝나고 완결이 났습니다. 근데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에 꼭... 꼭 그래야만 했을까요? 그러는게 작품성을 높여주었을까요? 뭐 대모험의 훈장같은거라고 생각해보려해도 그럼 흉터 정도면 되자나. 왜 꼭 그렇게까지 해야만 했누...ㅠ 여튼 관계성에 목숨거는 작가님인 만큼 단역들 한 명 한 명 잊지않고 골고루 챙겨주며 엔딩이 납니다. 그래. 이 할미는 니네만 행복하면 됐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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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우라 시호 작가님의 얼음요괴 이야기 2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있던 아마시의 등장...!!리오는 카우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도리어 카우젤이 이용할 수 없게되는 군요. 블러드와 같이 사라져버리려고 하는 카우젤을 막고 시스까지 합세해 카우젤에 대항합니다. 아이고ㅠ 아마시...마지막에 안타깝네요. 마지막은 따뜻한 결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