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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eBook
엔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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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린 그레이엄의 얘기들이 그렇듯이 이 책도 키스시리즈 중에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책들도 괜찮아서 읽기 시작한 내용이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열심히 일하며 살아왔고 마침내 승진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지만 새로 온 오너의 한마디로 실력이라니라 외모로 판단되어서 승진에서 밀려나 너무나 분해하던 피파는 그 오너의 환영파티에서 너무나 멋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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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린 그레이엄의 얘기들이 그렇듯이 이 책도 키스시리즈 중에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책들도 괜찮아서 읽기 시작한 내용이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열심히 일하며 살아왔고 마침내 승진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지만 새로 온 오너의 한마디로 실력이라니라 외모로 판단되어서 승진에서 밀려나 너무나 분해하던 피파는 그 오너의 환영파티에서 너무나 멋진 남자 안드레오를 만나서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됩니다. 그가 그 증오하던 새로 온 오너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둘 사이는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흘러갑니다. 끝까지 참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이라 여기까지만 말해야 할 것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변신하는 여주.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변신하는 여주." 내용보기
어려서 모델 에이전시의 소개를 받을 정도로 출중한 외모를 가졌으나 호되게 놀라고, 이후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자신을 꾸미는 일을 등한시 하며 지내온 여주.   자신의 외모가  사장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편파적인 인사가 단행되고,  부하직원을 상사로 모셔야 하는 불상사를 당하게 된다. 급기야 사건의 내막까지 엿듣고, 격분한 여주는 자신의 외로를 꾸미는 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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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서 모델 에이전시의 소개를 받을 정도로 출중한 외모를 가졌으나 호되게 놀라고, 이후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자신을 꾸미는 일을 등한시 하며 지내온 여주.
  자신의 외모가  사장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편파적인 인사가 단행되고,  부하직원을 상사로 모셔야 하는 불상사를 당하게 된다. 급기야 사건의 내막까지 엿듣고, 격분한 여주는 자신의 외로를 꾸미는 일을 하게 된다.
  그리고 사장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의 험담을 늘어놓아 남주의 화를 야기하지만, 그녀의 모습에 반해서 결국 이들은 하룻밤을 함께하게 된다. 그리고 여주는 나중에 충격과 경악에 빠지게 된다.
  어찌어찌 남주의 곁을 떠나버리는 여주는 임신을 새삼 깨닫게 되고, 그녀를 쫓아온 남주와 새롭게 재결합하게 되지만, 임신 사실을 숨겼던 것에 남주는 격분하게 된다.
  여주 역시도 남주에게 확실하게 마음을 정하지 못하다게 교통사고를 당하고서야 새삼 삶의 소중함과 남주의 절실함을 생생하게 깨닫게 되고, 이들은 해피엔딩.
  린그레이엄의 작품중에서 무던한 작품이라 생각된다.
  그럭저럭 읽을만한 작품.

b***i 201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어의 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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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그레이엄은 정말 특별한 작가다. 그녀는 심리의 마술사이다. 그녀의 책을 읽다보면 난 특히 여주인공에게 강하게 감정을 이입한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피파는 뭔가 안타까운 면모가 있다. 불쌍하다는 느낌이 드는 그런 면모 말이다. 그런 그녀가 안드레오를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아파했으며 어떻게 행복해했는지를 읽다보면 나 자신도 모르게 낭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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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그레이엄은 정말 특별한 작가다. 그녀는 심리의 마술사이다. 그녀의 책을 읽다보면 난 특히 여주인공에게 강하게 감정을 이입한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피파는 뭔가 안타까운 면모가 있다. 불쌍하다는 느낌이 드는 그런 면모 말이다. 그런 그녀가 안드레오를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아파했으며 어떻게 행복해했는지를 읽다보면 나 자신도 모르게 낭만적인 상상속으로 푹 빠지고 만다. 아름다운 사랑이란 역경이 없는 사랑이 아니라 그 역경 속에서도 서로가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강하게 키워나가는 사랑인 것 같다. 서로에 대한 오해로 힘들 때도 서로에 대한 이끌림을 거부할 수 없었던 그들을 보며 참 감동받았다.

[인상깊은구절]
정확히 40초 후, 피파는 직원 휴게실에서 끔찍한 구역질을 했다. 그녀는 휘청거리는 다리로 휴게실을 나와 정신을 차리려고 애썼다. 하지만 그녀의 두 눈에는 안드레오와 그의 연인이 아로새겨져 있었다. 두 사람은 완벽하게 어울리는 아름다운 한 쌍이었다.
p*******h 200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