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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가 40세에 투신자살을 해서 그런지...무언지 우울하고 염세적인 분위기...
- 얼마전에 '청춘"이라는 단편모음집에서 다자이 오사무의 "비잔"이라는 단편을 읽었슴 개인적으로는 내용이 그렇게 마음에 남아있지는 않음.
- 이책은 여학생.앵두의 두편의 단편소설인데 짧아서 읽기는 좋음...
- 앵두는 작가의 소소한 가정일상을 그렸고 여학생은 아버지가 없는 소녀의 주변과 세상에 대한 소소한 생각을 서술함...남자인 작가가 소녀의 입장에서 글을 씀
- '새끼보다 어버이가 소중하다', '새끼보다 부모가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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