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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역시나 이고깽물...
이 책의 남주는 이세계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세계가 남주에게 옵니다!
사실 이세계물은 다 거르려고 하는데, 위와 같은 차이로 구매했습니다만 역시나 남주무쌍입니다! 하지만 그냥 다 썰고 다닌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애초에 배경은 여전히 일본입니다! 그랬다간 범법자입니다! 즉 남주는 자신의 머리와 인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매우 지극히 현대인스러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다만 문제가 이세계와 관련된 문제(영지민들이 먹고 살 길이 없어요! 용을 어떻게 구하나요?!)였기에 남주의 문제응용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고깽에 대한 혐오감은 어쩔 수가 없네요....그렇기에 별 5개는 못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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