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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비주얼 씽킹과 관련된 <온은주의 비주얼씽킹 : 입문편>을 읽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회의가 길어져 무료할 때 귀퉁이에 그림을 그리는 정도 아닐까 싶었었는데 읽고 보니 생각을 시각화하는 것은 확실히 효과적이고 잘만 활용하면 더 이상 페이퍼 노가다를 안 해도 되겠다 싶다. 심화 편을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그래서 관련된 책이 있을까 찾았다. 한데 비주얼 씽킹에 표현 방식 도구로 파워포인트를 사용한다니 웬 떡이냐 싶어 날름 집어 들었다. 파워포인트를 자주 쓰지만 능수능란하지 않아서 잘하면 도랑치고 가재까지 잡아 볼 수 있겠다 싶다.
책 구성은 3개의 장으로 나누어 비주얼 씽킹을 소개하는데 1장은 개념 정리로 생각의 시각화를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2장은 시각화를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각종 계획서나 아이디어 같은 생각을 사례를 통해 표현 방법을 소개한다. 3장은 오피스 렌즈나 파워포인트 활용하여 다양한 테크닉 활용법을 익힐 수 있다.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실 하나, 어릴 때 방학 때면 늘 그리고 검사까지 받았던 생활계획표가 비주얼 씽킹이었다니 새삼 새롭다. 교과서 귀퉁이에서 쏘아 올려지던 로켓도 그런가?
비주얼 씽킹이 창의적 인재의 조건이라니 자신감이 확 떨어지지만 길러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책을 읽는다. 저자는 이런 생각의 기술을 확산적, 수렴적, 분석적, 통합적 사고의 4가지로 구분하며, 추상적 사고를 이런 방법을 통해 형상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생각은 휘발성이므로 반드시 기록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처음에는 머릿속을 떠도는 생각들을 그림으로 의미를 전달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기본적인 메모에서 시작해 수정을 거듭해 텍스트와 그림을 적절히 조합해 비주얼 씽킹을 완성한다고 설명한다. 단순히 그림으로 표현하는 정도로 그치는 게 아니다.
창의성을 표현하는 형식을 두고 저자는 쓴소리를 하기도 하는데, 아이패드나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가 넘치는 시대에 몰스킨에 만년필, 연필을 장착한 사람들을 제임스 에드워드의 말을 빌려 '독창적인 사람임을 과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허세적 소도구'라 표현한다. 말인즉슨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라는 뜻일 테다. 그러면서 자신은 막 쓸 수 있는 이면지를 활용한다면서 말이다. 그래도 이면지는 보관에 문제가 있을 텐데... 장비 빨이야 지가 뭘 쓰던 상관없지 않나 싶다.
또 한편으로 포스트잇을 활용해 생각의 연결과 그룹, 구조화를 하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이런 방법은 연수나 세미나에 종종 등장하는 것이라 낯설진 않은데 이런 방법도 비주얼 씽킹이었다는 건 몰랐다.
개인적으로 주목했던 부분은 방송이나 경제, 언어 등 딱히 명확한 부분이 아닌데도 시각화가 된다는 것과 이게 또 그림만 봐도 어느 정도 의미 전달이 된다는 점이다. 이런 점에서 보자면 문화와 경제를 비롯해 사회생활 전반에 비주얼 씽킹이 꽤나 넓게 사용된다는 걸 알 수 있다.
프로그램 활용과 관련해 오피스 렌즈를 활용한 워드와 파워포인트 적용 방법은 놀라울 정도로 유용한데, 종이에 그려진 그림이 벡터 형식으로 변환된다니 뻑이 갈 정도다. 빨리해보고 싶어 안달 날 정도다. 마지막으로 파워포인트의 기본 사용법과 픽토그램, 그림 추가 활용법을 토대로 문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따라 해보면서 실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여러모로 꽤나 유용한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완독하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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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비주얼씽킹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었으나 어떻게 실무에 활용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내가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가 사업계획편성과 경영관리(결산-세무관리 등)인데다 파워포인트의 활용보다는 주로 엑셀과 한글2011을 활용하여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 '살아있는 생각의 완성 리얼 비주얼 씽킹 with 파워포인트'를 읽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비주얼씽킹이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시키는 데 매우 효율적인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고, 비주얼씽킹의 활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걸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비주얼씽킹 활용법에 대해 모두 3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1장에서는 생각을 시각화해야 하는 이유와 이론적 배경, 그리고 비주얼 씽킹을 실천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론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경제, 사회, 교육, 취미, 일상 등에서 필자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내용들을 바탕으로 시각화 작업을 진행한다. 끝으로 3장에서는 생각을 시각화한 콘텐츠를 파워포인트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이 책의 특징을 몇 가지 소개한다면 첫째, 다른 비주얼씽킹 책에서 본 것과는 달리 저자가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린 비주얼씽킹 초기내용을 그대로 수록해 뒀기 때문에 별다른 부담없이 누구나 비주얼씽킹에 도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많이 수록해뒀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 독자라 하더라도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비주얼씽킹 작업을 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이미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를 소개해 주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이 실습을 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평소 프레젠테이션 용도로만 파워포인트를 활용했는데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비주얼씽킹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어떤 일을 계획하고 추진할 때는 비주얼씽킹을 이용해서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해야겠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활용방법을 꾸준히 연습해서 비주얼씽킹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건지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를 한 다음 사내에서 선후배 직원들에게도 소개해서 회사의 업무 효율을 보다 높이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 아래 사진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비주얼씽킹 기법과 유용한 싸이트 안내에 관한 것들이다. 참고로 첨부한다.
[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
![]() 1. 보노보노 피피티가 남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시는 분, 머릿속에서 구상한 그림을 온전히 피피티로 재현하고 싶으신 분, 생각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실천으로 옮기고 싶으신 분을 위한 짧은 소개 시작합니다:D 2. R=VD는 Realization=Vivid Dream의 약자로,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뜻을 지닌 문구인데요 무언가를 얻기 위하여 계속해서 떠올리고 머릿속에 새기는 행위가 실천하는 것에 큰 영향력을 준다는 의미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 워너비 몸매의 사진을 붙여놓는다든가 원하는 대학이나 회사의 사진과 로고를 인쇄해서 갖고 다니는 행위가 이 문구의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상상화, 그러니까 생각을 시각화하고 정리하여 실천으로 옮기는 힘 '비주얼씽킹'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3. 위 사진처럼 책은 저자가 직접 그림을 첨부하여 메세지를 오롯이 전달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작가가 '비주얼씽킹'에 익숙해지기까지 거쳤던 과정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생각을 손을 이용한 그림으로 옮겨내는 것의 중요성을 되새깁니다. 4. 생각을 시각화하는 데 익숙해졌다면 필요한 정보를 묶어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힐 차례죠. 이면지, 포스트잇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그룹핑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5. 이제 WITH 파워포인트라는 대목을 활용할 시간입니다! 생각을 시각화하여 정리하는 것에 익숙해진 분들이라면 그 생각을 슬라이드에 담는 것이 더이상 어렵지 않습니다! 이 때에도 저자의 다양한 팁이 소개됩니다. (아주아주 유용한 팁이에요!) 6. 이 책은 단순히 파워포인트를 예쁘게 만드는 방법이 아닌 생각의 시각화를 통하여 본인이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그림에 온전히 담아내고 필요한 정보의 그룹핑을 통해 시각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하는 '비주얼씽킹'에 대해 아낌없이 알려줍니다. 또한 저자의 손그림과 깔끔한 디자인은 이해하는 것에도 도움이 될 뿐더러 보는 재미까지 더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비주얼씽킹의 매력에 빠져보셨으면 좋겠어요. 강추합니다:D 《영진닷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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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 안에 비주얼씽킹에 대해 습득하고 활용하려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스티븐잡스처럼 멋진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고 싶은 분들도 꼭 읽어보세요. 저는 비주얼씽킹 책이 몇 권 있는데, 여러 책을 구입할 필요없이 이 책 한 권이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상세한 설명한 다양한 분야의 활용 예시를 통해 쉽게 익히고 자신에게 맞는 활용 아이디어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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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공학도에게 생각과 아이디어는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이고, 이런 아이디어와 생각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 것은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핵심일 것입니다. 또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창업준비 대학생들에게도 무엇보다 아이디어의 표현은 제일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이러한 나만의 생각을 이해시키고 설득력 있게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영진닷컴 #리얼비주얼씽킹을 소개합니다. 최근 대학생들의 창의공학설계 강좌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아이디어 발상의 #비주얼씽킹 방법의 결과를 #파워포인트로 잘 정리하여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 도서가 될 것입니다. 도서 내용 중 <아이디어를 그린다><업무프로세스를 그린다> + 파워포인트 편집 방법들은 창의공학설계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편집의 방법들을 다양하게 정리하여 잘 전달해 주고 있으며, 아이디어의 표현력을 확대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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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가장 핵심되는 내용은 4차산업 혁명 시대에 살아남는 인간으로 진화의 방법중에 '하나가 살아있는 생각을 완성 비주얼씽킹'이 라는 것이다. 아래 본문의 내용이 그것을 말해준다. 창의적인 작업물의 본질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다. 생각은 결코 공식이나 방법론에 의해 기계적으로 나올 수 없다. 생각은 질과 양을 바탕으로 반응, 분열, 충돌을 통해서 화학적인 변화를 일으키며 원재료와 다른 느낌과 질감으로 재탄생한다. 필자는 이것을 ‘생각의 탄생’ 라고 정의 한다. 생각의 탄생은 뇌가 가진 가장 강력하고 아름다운 화학적 변화인 ‘창의성’과 동일 하다. 이 아름다운 화학적 변화의 촉매는 동기 또는 목적이다. 그래서 ‘필요는 창조의 어머니’ 라고 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만의 인큐베이터가 필요하다. 비주얼 씽킹은 이러한 인큐베이팅의 하나의 표현 방법이다. 화학 반응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생각들이 서로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반응로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필자는 이것을 『생각융합로』 라 부른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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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주얼 씽킹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1장에서는 왜 비주얼 씽킹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기술하고 2장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실제로 비주얼 씽킹을 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3장에서는 손그림으로 그린 그림을 파워포인드로 표현하는 방법을 다룬다. 일상 생활이나 업무 영역이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 ⓐ 책소개 누구나 쉽게 전달되는 정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원한다. 하지만 그렇게 정보를 전달하기위해서는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 디자인,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지만 아마 대부분은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많은 소요가 필요하다. 그런면에서 "비쥬얼씽킹"은 쉽게 전달되면서 이해도 가능하면서도 시간은 반대로 적게 걸린다. 생각을 시각화하는데에 최적화,가장 빠른 방법인 비쥬얼씽킹을 통하여 생각을 정리하여 업무에 활용하고 내가 가진 생각과 아이디어를 타인에게도 전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보자. ![]() ![]() ⓑ 책과 나 연결하기 비쥬얼씽킹은 평소에 굉장히 관심있는 분야라서 책을 보자마자 관심이 크게 갈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책은 정말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가르쳐주는 부분들이 많아서 참 좋았다. 비쥬얼씽킹을 그저 단순한 이미지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부분을 먼저 이야기를 해주어서 정말 좋았다. 생각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들이 가장 많았는데, 저자분들이 직접 과정을 어떻게 겪어왔는지 어떤 방법들을 사용했는지를 실물로 볼 수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고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직접 경험한 노하우들을 책에 가득 기록해두어주셔서 참고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 ![]()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방법과 사례가 자세히 나와있어서 비쥬얼씽킹에 대해서 배우기에 적합했다. 포스트잇을 활용한 방법이라던지 또한 필자가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서 어떻게 결과를 냈는지까지 나와있다보니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고 나는 어떻게 응용을 해보면 좋을지도 생각하게 되었다. 비쥬얼씽킹이 그저 개인적으로는 메모에 활용되는구나 싶었는데, 자기탐색도구로서도 손색이 없다는 점을 새롭게 알면서 더 많은 생각들을 정리해보고 싶다고 느껴지기도 했다. 아무래도 누구나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하고 심플하게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생각보다 어렵게 느낄 때가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얻어지는게 굉장히 많았다. 또한 다양한 텍스트를 생각정리하는 부분들이 나와서 여러가지 텍스트를 정리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 ![]() 또한 평소에 강의자로서 강의를 할때 그림으로 주로 PPT를 표현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보니 조금더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나와서 도움이 되었다. 또한 PPT를 만들 때는 미리 기획을 하고 하면서 하는게 제일 좋은데 내용을 읽다보니 확실히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자꾸 생각을 정리해보고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정말 나와 있는 것처럼 일상생활부터 업무, 게다가 강의까지 다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파워포인트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팁까지 있어서 단계별로 적용시킬 수 있도록 제안해두었다. 이미지를 저장하는 방법부터 디테일하게 되어있어서 평상시 파워포인트를 어려워했던 사람들에게도 괜찮을 듯 하다. P.250 '이미지를 이용한 비중그래프-크리스피 도넛'은 하나하나 해보다보니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 ⓒ 책을 권해요 생각을 정리하여 메모하는 부분이나, 과제나 강의, 업무로 파워포인트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 실천할 것/ 아이디어 - 이번 강의에 응용해보자 !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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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생각의 완성 리얼 비주얼 씽킹 with 파워포인트' ![]() 아기자기한 책표지와 함께 파워포인트 전문가로 만들어 줄 거 같은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 나는 직장인이며 컴퓨터강사이다. 남들보다 컴퓨터를 조금 더 잘 알고 잘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창의적인 표현에 목마를 때가 많다. 파워포인트(=프레젠테이션)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중급이상의 교안이나 기초적이지만 디자인 적인 표현을 구체화 시키고 싶을 때가 있다. ![]() 생각을 정리한 파워포인트에 무척이나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파워포인트는 잘 알고 활용하면 아주 간단한 일상생활의 표현이나 아기자기한 그림, 도안 모든것에 활용하기 좋다.
비주얼 싱킹 Visual thinking은 자신의 생각을 글과 이미지 등을 통해 체계화하고 기억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시각적 사고 방법이다. 조금 더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나누는 것을 말한다 <위키백과 출처> 특히나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를 하거나 아님 나의 외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가 커 갈 수록 아이와 함께 하거나 바쁜 시간 쪼개어 외국어 공부할때 글+그림은 시간 대비 엄청난 효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얼마전에 읽었던 플루언트 포에버 학습법과 유사해서 같이 활용할 수 있을거 같다.) ![]() 가끔은 나만의 창의적이고 멋진 파워포인트를 만들 고 싶은 욕망이 생길때가 있다. 하지만 나의 창의력은 한계가 있고 생각의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될때 있다. 늘 해오던 이런 고민들은 리얼 씽킹 비주얼에서 작은 해답을 찾게 되었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므로 나보다 더 많이 도움 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게다가 요즘 유행하는 생각 정리하는 방법에 관한 책들이 많이 존재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으로 파워포인트를 이용한다니 이것 역시 재미나게 다가왔다. 컴퓨터와 자기계발의 이상적인 만남. 아날로그 리얼 비주얼과 디지털 표현 파워포인트로 생각 정리와 자기 표현. 처음 선택할 때는 단순히 '파워포인트를 더 잘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선택하였지만, 파워포인트 표현이 안되는 구체적인 이유보다 더 큰 의미의 생각 정리 기술과 일상 생활의 활용도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IT서적과 자기계발서적의 이상적인 조합이라 생각되며 앞으로는 이런 IT+자기계발(인문)서적이 자주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손을 사용해서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표현하는 것은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 한다. 그림을 그리고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취미생활과 더불어 휴식을 안겨주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리얼 비주얼 씽킹'은 여러면에서 유익한 책이었다
* 이 리뷰는영진출판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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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창의적인 기획자료를 만들 수 있을까? 언제나 하게 되는 고민, 특히 사업개발, 마케팅, 영업기획 혹은 플랫폼 아니면 전방위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하는 스타트업 종사자라면 정말 많이 느끼실 고민입니다. 물론 창의적인 기획자료는 업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SNS에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이나, 저작물을 만드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새롭고 기발한 창의적인 기획물을 어떻게 하면 나올수있을까요? 결국은 실행의 문제 결국은 습관과 정보, 그리고 실행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훌륭한 기획자 분들중에 메모하는 습관을 대부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면 어디든지 적는거지요. 기록하는 습관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저 역시 메모를 통해 지금까지 많은 도움을 받은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이러한 기록을 '정보화' 시키는 게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바꿔 말하면 기록을 유용하게 변환시키는 것이죠. 특정한 폴더를 분류한다던지, 기록에 검색과 인터뷰등의 새로운 자료를 덧붙이는것 이러한 과정들이 기록을 보다 가치있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습관과 정보화를 전부 아우르는 '실행력'은 결과적으로 창의적인 기획의 기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실행력을 어떻게 보다 즐겁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를 통해 소위 쓸만한 기획물을 만들 수 있을까요? 정답은 없겠지만, 오늘 소개할 하나의 서적은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리얼 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라는 서적입니다. ![]() <리얼 비주얼 씽킹 with 파워포인트>
<비주얼 씽킹(Visual Thinking>? 비주얼 씽킹은 결국 생각하는 바를 시각화 (Visualization)하는 것 비주얼 씽킹(Visual Thiking)이란 단어가 생소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다고 아주 새로운 단어는 아닙니다. 이미 국내에 마인드 맵(Mind Map)기법이 알려진지도 수십년이 지났고 비주얼 씽킹도 마인드맵과 연관있는 단어다 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들어봤을겁니다. 실상 우리는 비주얼 씽킹을 생활속에서 하고 있습니다. 서적에 나와있는 말대로 '모양이 말을 하는 것' 이 바로 비주얼 씽킹이니 처음보는 장소에 약도를 그려주는 것, 엽서나 카드에 사람의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것, 전부 비주얼 씽킹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결국 비주얼 씽킹은 어떻게 '시각화(Visualization)'를 하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글로 쓰는 것보다 눈에 확 띄이는 그림하나가 이해가 쏙쏙 될때가 있지 않습니까? 비주얼 씽킹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개념이 이렇게 쉬운걸 뭐하러 책까지 읽어서 보는지 다시한번 자문자답해보자면, 결국 효과적인 기획을 하기위해서입니다.그림으로 그려서 이해가 잘되는건 다들 아는데 이걸 실행으로 옮기는 것과는 천양지차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 역시 '어떻게 실행을 할것인가?'를 집중적으로 다룬 서적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구성으로 비주얼 씽킹부터 이를 파워포인트를 사용한 기획물까지 연결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합니다.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의 구성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의 구성, 총 세가지 파트로 이뤄져있음 3개의 파트로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는 구성되어있습니다. 보통의 실용서를 따라가는 구성입니다. 대개의 실용서가 표제어 대한 설명, 활용을 위해 필요한 것들, 그리고 예제와 실습으로 이뤄져있는데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도 여기에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본다면, 첫번째는 '왜 비주얼 씽킹인가'입니다. 생각을 시각화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결국 우리는 모양으로 말하면 글로 쓰는것보다 효율적이라는 것들을 알기쉽게 설명한 파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Part I 왜? 비주얼 씽킹인가? 두번째는 '씽킹을 비주얼하다'로 첫번째 장이 비주얼 씽킹의 효용에 대해 언급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각자의 생각을 어떻게 시각화하는지에 관한 '방법론'이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초딩수준이하의 그림을 그려도 따라할 수 있을만큼, 상세하고 꼼꼼하게 기재된 방법론입니다. 단지 시각화를 어떻게 하는지만 담긴것이 아니라 어떠한 프로세스와 전개도를 그리면 보다 효과적인지를 다루고 사업계획서등의 실제 활용에 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Part 2 씽킹을 비주얼하다 세번째, 마지막은 '고급진 비주얼을 만들다'입니다. 앞에서 배운것들을 기초로 실제 어떻게 기획서를 만들때 활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가 실용서인만큼 아마도 서적을 구입/보유하신 분들은 (저를 포함하여) 본 장을 가장 많이 활용할 것 같습니다. Part 3 고급진 비주얼을 만들다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의 차별점 기실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자체가 비주얼씽킹을 다룬 서적중에서는 파워포인트 활용을 다룬 그 자체로 다른 서적과는 차별화되는 점을 갖고 있지만 이외에도 여러가지 점에서 실용서로서 매력과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시죠. 첫번째로 시각화의 기초에 충실합니다. 비주얼 씽킹이 좋은것은 아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제공합니다. 3회독 정도 거치고 (기회가 된다면 저자강연까지 있다면) 도형과 그림을 그리는 것 뿐만 아니라 이를 현실에 활용까지 하는데 큰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되지 않을 정도 입니다. 간단한 점/선/면만 그리면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를 아주 유용하게 현실에서 콘텐츠를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은 말 그대로 비주얼에 충실합니다. 간단하지만 아주 효과적인 그림에 대한 설명들 두번째로 방대한 자료제공과 활용팁.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을 읽는다고 해도 책을 덮으면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게 서적에서 일단 방대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실제 세번째 파트에서 활용한 모든 결과물은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예제를 따라해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바 메모를 기록하기 위한 '원노트'나 '오피스 렌즈'활용법등을 다룬것도 아주 유용합니다. (사실 큰 도움은 안될 수도 있지만) 픽토그램과 PPT로 시각화하는 기초방법을 제공한것도 저자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메모습관을 위한 팁과, 다운로드, 그리고 서적을 읽다가 메모할 수 있는 공간 제공 파워포인트 초보를 위한 팁과 픽토그램 사이트 소개 마지막으로 방대한 실습사례입니다.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은 20개에 달하는 가지각색의 시각화 자료를 제공합니다. 흥미롭고 유용한 점은 단순한 사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식을 통해' '가장 효율적으로 파워포인트에 매칭'을 하는지를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단순 발췌독만 통해서 필요한 예제만 사용하기 보다는 20개의 예제 전부 하나하나의 스킬들이 어떻게 구현되는지의 과정이 있기 때문에 무작정 따라하기만 해도 비주얼 씽킹을 능숙하게 적재적소에 이용할수 있는 전가의 보도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실제 시각화와 파워포인트화에 집중 그리고 그 활용방법과 예제가 아주 다양합니다.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의 아쉬운 점 그러나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는 2가지 맹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래의 사진에서 보듯이 서적에 색인이나 요약된 부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후반까지 저자의 정성이 느껴지지만, 갑자기 실례에서 무를 자르듯이 딱 끝나는것이 독자로서는 굉장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실용서인 만큼 색인과 관련 정보등이 있다면 훨씬 유용한 서적이 되었을것입니다. 사례로 끝나는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 일다 색인이 없어서 아쉽다. 그리고 비주얼 씽킹을 활용해서 성공한 프로젝트의 실례나 비주얼씽킹의 자료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국내외 웹사이트의 소개가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결국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의 내용도 시간이 흐르면 오래된 지식과 스킬이 될 수 있는데 앞으로도 서적출간과 독자와의 연대, 그리고 독자가 더 나은 비주얼 씽킹을 하기위한 측면을 고려한다면 좀 더 배려했으면 좋았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
는 기획자라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은 생각을 시각화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주겠다는 목적에 충실한 서적입니다. 기본개념에도 충실해서 몇번을 읽고나면 분명 자기것으로 내용을 만들기 좋은 그런 서적입니다. 특히 어떻게 기획을 하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줄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본 서적만큼 유용한 서적을 시중에서 찾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출간 기획을 시의적절하게 잘하 서적같습니다)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은 비주얼 씽킹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넘어 '전달력'이 높은 파워포인트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 콘텐츠 기획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필수적인 서적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을 읽은 뒤에 본인에게 적합한 기획을 위한 '실행'이 되지 않으면 창의적인 기획은 결국 남의 얘기입니다. 새로운 기획과 정리, 그리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리얼비주얼씽킹 with 파워포인트>은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이니, 서적을 읽으셨다면 바로 시작하면 좋을 것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영진닷컴 - IT 전문 출판기업 1장 왜?! 비주얼 씽킹인가! ■ 생각(Thinking)을 시각화(Visualization) 하다 생각(Thinking)을 시각화(Visualization, 視覺化)하다 개인 생각의 시각화(Visualization, 視覺化) 업무 생각의 시각화(Visualization, 視覺化) 생각의 시각화(Visualization, 視覺化)를 습관화하자 ■ 창의적 인재의 조건! 비주얼 씽킹Visual Thinking 알파고 쇼크 창의적 인재의 기본 조건, 비주얼 씽킹 생각은 반드시 기록으로 이어져야 한다 ■ 손은 드러난 뇌 손은 또 다른 뇌 손 www.youngjin.com ![]()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