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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시타 히로키의 '류마의 아호' 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그림체가 독특하고, 디스토리아적인 스토리 또한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게 읽는 만화이다. 류마의 아호는 백피라 불리우는 괴물에 의해서 인류가 약자로 전락해 버린 세상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 그런 인류에게 유일한 희망이 있다면, 전설로 전해져 오는 전사인 '류마' 뿐이다. 이번권에서는 해상도시 '싱크시티'에서의 이야기를 다룬다. 야츠하 일행은 싱크시티에서 디스포저로서 생활하고 있는데, 갑작스레 백피와 진이 공격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