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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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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방송에서도 그렇고 주변 지인들도 그렇고 후쿠오카 여행을 많이 가는 것 같다.일본 여행은 가까우니 아무래도 많이들 가는데 후쿠오카 여행이 갑자기 뜨는지 궁금해졌다.우리도 일본 여행을 가려고 하지만 아직 장소는 정하지 않았기에 후쿠오카 여행도 후보에 넣으려고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편을 먼저 보기로 했다.후쿠오카는 큰 도시가 아니라 후쿠오카 핵심만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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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방송에서도 그렇고 주변 지인들도 그렇고 후쿠오카 여행을 많이 가는 것 같다.
일본 여행은 가까우니 아무래도 많이들 가는데 후쿠오카 여행이 갑자기 뜨는지 궁금해졌다.
우리도 일본 여행을 가려고 하지만 아직 장소는 정하지 않았기에 후쿠오카 여행도 후보에 넣으려고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편을 먼저 보기로 했다.

후쿠오카는 큰 도시가 아니라 후쿠오카 핵심만 본다면 2박 3일정도로도 충분하다고 한다. 요즘은 자유여행이 추세라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구석구석 보거나 주변도시인 야나가와 다자이후는 금방이지만 벳푸나 유후인의 경우는 1박을 하는 것이 좋다.
친구와 간단히 여행을 간다면 후쿠오카, 야나가와, 다자이후 지역을 가족여행이라면 후쿠오카, 벳푸나 유후인 지역을 추가하면 좋단다. 아무래도 온천 지역을 가족여행에는 여행 코스에 포함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확실히 여행은 누구랑 가느냐에 따라 여행 코스가 달라지는 것 같다.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는 총 3부로 후쿠오카에서 할 일, 후쿠오카 살피기, 여행준비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여행준비야 웬만큰 여행 다닌 분들이라면 대충 봐도 될 것 같지만 처음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단계라면 찬찬히 살펴보길 권한다. 우리나라와 비슷하지만 다른게 상당히 많다.
여행가기전 후쿠오카를 살피며 여행 코스를 짜는 것이 좋겠고 제일 중요한 후쿠오카에서 할 일은 정말 의외로 많은 것 같다. 왜 후쿠오카를 매력적인 여행지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
방송에서 본 후쿠오카는 정말 일부분이란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답게 일본의 음식문화 기본부터 나와서 도움이 된다. 편의점 식품부터 스시의 계절별 종류까지 유익하다.  방송에서 일본의 야타이 즉 포장마차가 나와 무척 가보고 싶었는데 테이스티로드에서 보니 가볍게 먹는 곳으로 분위기를 즐기는 곳이라고 한다.
후쿠오카 여행외에도 텐진, 사시이드 모모치, 야나가와와 다자이후, 벳푸와 유후인 코스까지 후쿠오카와 가까운 곳을 전부 여행한 기분이 드는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이다.
실사 사진과 설명으로 직접 간 기분으로 먹고 싶은 것들도 많고 매력적인 후쿠오카 여행은 꼭 가봐야 겠다.

s*****1 2017.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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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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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후쿠오카는 대한민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실제 구글맵을 확인해 보면 쓰시마섬 바로 맞은 편에 있으며, 비행기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며 지리학적으로 가깝다. 수천년의 한방도 역사에서 후쿠오카와 마주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으며, 후쿠오카에는 한국의 과거 역사를 알수 있는 유적들이 현존한다. 이 책에는 후쿠오카의 지리 뿐 아니라 후쿠오카에서 여행을 할 때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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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후쿠오카는 대한민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실제 구글맵을 확인해 보면 쓰시마섬 바로 맞은 편에 있으며, 비행기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며 지리학적으로 가깝다. 수천년의 한방도 역사에서 후쿠오카와 마주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으며, 후쿠오카에는 한국의 과거 역사를 알수 있는 유적들이 현존한다. 이 책에는 후쿠오카의 지리 뿐 아니라 후쿠오카에서 여행을 할 때 버스,지하철, 택시 사용법, 후쿠오카의 명소나 유적지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후쿠오카에 여행 할 때 이 책을 가져 간다면 비상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하카타는 후쿠오카의 중심지에 위치하는 지명이다. 하카타는 과거 중국과의 무역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 항구 도시였다. 하지만 하카타와 후쿠오카가 합쳐지면서, 히카타는 사라지고, 후쿠오카 시가 되었으며, 하카타라는 지명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주민들을 달래기 위해 후쿠오카 중심지에 하카타라는 지명을 사용하게 되었다. 즉 후쿠오카 역이 아닌 하카타 역이 된 것이다.








 책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 유적지가 나온다. 그중에서 쿠시다 신사를 소개한 이유는 이 신사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관련이 깊은 곳이기 때문이다. 일본을 재패하고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기부에 의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13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오래된 절이다. 여기에는 하카다역사관이 있는데, 우리의 치욕스런 역사가 감춰져 있다. 명성황후를 시해한 일본인이 사용한 칼이 이곳에 있으며, 그것은 명성황후 시해에 앞장선 세명의 일본인 중 한 사람 토오 가쓰야키가 기증한 '히젠토(肥前刀)' 가 있다..





야구를 좋아하는 나로선 일본의 돔구장 후쿠오카 돔구장을 지나칠 수 없었다. 이 돔구장은 일본의 돔구장 중에서 지붕을 개폐할 수 있는 유일한 돔구장이다. 소프트뱅크가 인수한 이곳에는 오사다하루 야구 박물관이 있다. 우리에겐 오사다하루보다는 왕정치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삼성의 이승엽 선수가 일본에 진출하기 전인 2003년 왕정치가 가지고 있었던 아시아 최고 홈런 기록 55개의 홈런을 깨고 56개의 홈런을 친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 당시 이승엽이 친 홈런을 잡기 위해서 이승엽이 지나가는 구장마다 잠자리채가 등장했던 기억이 난다. 이젠 은퇴할 시점이 되어 버린 이승엽의 발자취를 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나게 된다.


이 책을 가지면 후쿠오카 여행이 편해진다. 하나에서 열까지 일본 여행 초보자라도 쉽게 내가 가고 깊은 곳을 찾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 책에 담겨진 정보들과 계절마다 다른 축제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으며, 후쿠오카 곳곳에 있는 숙소와 게스트 하우스,료칸까지 다양한 정보가 있다. 후쿠오카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k*******2 2017.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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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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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가이드북 후쿠오카첫눈에 반하는 후쿠오카 여행이 모든 것    가지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의 가이드북입니다후쿠오카하면 먹거리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이지요역시 후쿠오카의 테이스티로드를 주제로 한 가이드북입니다​    차례는 여타 다른 가이드북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행을 가려면 어디를 몇박몇일로 계획하는게 가장 먼저 할 일이지요그리고 무엇을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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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가이드북 후쿠오카

첫눈에 반하는 후쿠오카 여행이 모든 것


 

 

 


가지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의 가이드북입니다

후쿠오카하면 먹거리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이지요

역시 후쿠오카의 테이스티로드를 주제로 한 가이드북입니다

 

 

 


차례는 여타 다른 가이드북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행을 가려면 어디를 몇박몇일로 계획하는게 가장 먼저 할 일이지요

그리고 무엇을 먹을지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서 먹어야할 것들도 역시 소개해줍니다

장소나 꼭 가봐야할 곳도 알려주는 가이드북의 기능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이 다른 점과 다른 것은 먹거리나 유명한 장소를 소개해주고

그곳에 대한 QR코드가 바료 옆에 있다는 점입니다

이 QR코드를 인식하면

 

 

 


위와 같이 지도와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나옵니다

완전 편한 기능이예요

보통은 구글맵에 길찾기 기능을 이용하여 찾을 곳을 검색하고 클릭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요 QR코드를 이용하면 바로 지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좌표를 눌렀더니 바로 길찾기로 넘어갑니다~~

야호~~~

어렵게 상호를 치지 않아도 간편히 찾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클릭하니 위와 같이 나오네요

한글로 번역해서 보면 충분히 보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가끔 쿠폰도 있을 것 같구요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은 다른 가이드북처럼 일정, 유명한 장소, 먹거리를 기본적으로 알려주는 동시에

먹는 장소나 유명한 장소마다 QR 코드가 있어서 쉽게 길찾기가 가능하고 정보도 알 수 있는게

스마트한 가이드북인 것 같습니다.


후쿠오카는 2번 갔다 온적이 있는데

이 책을 보니 이번엔 정말 먹거리를 위한 food vacation으로 계획하여 가보고 싶습니다~~

물론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과 함께요~~




s*******7 201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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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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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여행이란 늘 기분좋은 설레임으로 다가오는것이 아닌가 싶다그래서 좀 더 계획적이거나 즉흥적인 요행을 바라는 것이 여행이 아닐까 싶은데도 막상 그냥 떠나기에는 무서움도 있고 만약 힘들게 갔는데 보지도 못하고 오면 아쉬움이 더욱더 커지지 않을까 한다그래서 한권으로 다가온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첫눈에 반하는 후쿠오카 여행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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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여행이란 늘 기분좋은 설레임으로 다가오는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좀 더 계획적이거나 즉흥적인 요행을 바라는 것이 여행이 아닐까 싶은데도 막상 그냥 떠나기에는 무서움도 있고 만약 힘들게 갔는데 보지도 못하고 오면 아쉬움이 더욱더 커지지 않을까 한다

그래서 한권으로 다가온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첫눈에 반하는 후쿠오카 여행의 모든것이란 작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핸드북 크기의 책이라서 여행서로 가지고 가서 그 자리에 다른 분에게 권할정도로 알찬 구성을 하고 있다
해외 여행이 익숙하지 않은 한사람으로써
김광일란 저자의 이름을 보는 사람으로써 괜히 믿고 본다고 할수 있다
그의 저서을 읽어본터라 낯설지 않고 그는 일본에 대한 역사 공부를 한 학자로
그냥 먹고 즐기는 고자 하는 것이 아닌 그 장소에 대한 조금은 배우고 올수 있는 지식일 함께 줄수 있는 가이드적인 인물의 저자이다
그래서 손이 갔는 지모르겠다

후코우카 여행을 짠다는 것을 보면서 알지도 못하는 것을 내 스스로 접하지 않았지만 길라잡이이의 충분한 접근을 통해 어렵지 않게 여행이란 틀을 접근하도록 하고 있다
그래서 사진으로 간단히 계획을 시간차 공략을 하고 있기에 착오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여행서는 무리를 하지 않도록 하는 구성이 좋은데
그자리를 머물고 그자리르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생생하게 사진과 설명을 본론을 통해 주제별 접근을 하고 있기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수 있다
그래서 낯선 나라가 아니게 다가올수 있는 것이 아닌지...
벌써 이책을 통해 마음을 후오쿠카를 가고 있다
그래서 재미나고 설래임을 길게 장황하게 설명하기 보다는 포인드 접근과 주제별 접근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접근한다

일러스트로 지도를 접근하고 있어서 교통비가 비싼 일본을 공략을 제대로 하고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하겠금 남들도 가는 곳과 꼭 가야 할곳 그리고 남들이 모른 극소수 장소를 골골루 배합해감으로써 좋은 경험을 유도하고 있는 여행서이다
큰도시가 아닌지만 가볍게 즐기는 2박3일의 시간으로 구석구석 탐방할수 있도록 코스 공략이 되어있으니 눈으로 먼저 후쿠오카를 가보도록 하는것이 좋다

j********1 201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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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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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도 가까운 위치에 있는 후쿠오카.그런 지리적 특성으로 부산에서 배를 타고 여행할 수도 있는 곳이 바로 후쿠오카여서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다른 지역에 비해무엇을 타고 갈 것인지에 대해 선택할 수 있는 곳이기도하다.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후쿠오카로 여행을 다녀오기도해맛집등이 알려져 있긴하지만 한권으로 편하게 맛집 투어를 할 수 있는<테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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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도 가까운 위치에 있는 후쿠오카.

그런 지리적 특성으로 부산에서 배를 타고 여행할 수도 있는 곳이

바로 후쿠오카여서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수 있는 다른 지역에 비해

무엇을 타고 갈 것인지에 대해 선택할 수 있는 곳이기도하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후쿠오카로 여행을 다녀오기도해

맛집등이 알려져 있긴하지만 한권으로 편하게 맛집 투어를 할 수 있는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가 있다면 편하게 투어 일정을 잡을 수 있겠다.

 

 

 

 

후쿠오카는 크게

후쿠오카/ 야나가와&다자이후/ 벳푸&유후인/ 키타큐슈&시모노세키

4지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각 지역마다 최소 1박 2일 여행일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한군데를 더 보려고 급하게 보다보면

나중에 그 그곳에서 무엇을 보았는지에 대한 감상보다는

힘들었다는 생각만 자리잡을 수 있기에 좀 더 여유있는 여행일정을

짜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

각 지역마다 유명하여 많이 찾는 관광명소가 정리 되어 있고

코스별로 소요 시간등이 나와있어 일정을 짤 때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경치지만 건물의 생김새는 약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유럽의 판이하게 다른 풍경은 아니지만

비슷한 풍경이 주는 위화감이 없지만 문화나 볼거리들은 또다른

색다름을 주고 있기에 또다른 여행의 재미를 주는 후쿠오카.


볼거리를 이어 먹을거리 소개가 많이 실려 있는데

스시가 유명한 일본답게 각 계절에 맞게 잡히는 싱싱한

횟감을 먹기 좋은 계절별로 분류해 놓은 표가 이색적이다.

일본 스시를 한번 먹어봤다면 아마 한국에 와서도 그 맛을 쉽사리

잊지 어려울 듯한데 그만큼 일본의 스시는 가히 환상적이라 할만하다.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는 표현을 나는 일본에 가서 스시를 먹어보고

느꼈는데 얼마나 강하게 남아있는지 십년도 넘었지만 그 느낌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남아있다.

일본인들이 많이 먹는 음식들을 많이 만날 수 있고

그 곳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음식점이나 독특한 음식이 실려 있어

후쿠오카 여행 계획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유용할 것이다.

장소와 음식, 찾아가는 방법이나 교통편이 간략하게 나와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서 보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d****i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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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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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은 10년쯤 자유여행으로 다녀온적이 있어요.아무것도 모른채 후배를 따라나선 여행인지라 뭐가 뭔지도 하나도 모르고춥고 배고프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그때는 아이들이 아기때여서 시부모님께 맡기고 남편하고 다녀왔었거든요.이제 두아들 모두 중학생이 되어서 여름방학은 너무 짧고겨울방학때 가까운 일본여행을 생각중에 있었어요.후투오카는 우리나라와도 가까워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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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은 10년쯤 자유여행으로 다녀온적이 있어요.

아무것도 모른채 후배를 따라나선 여행인지라 뭐가 뭔지도 하나도 모르고

춥고 배고프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는 아이들이 아기때여서 시부모님께 맡기고 남편하고 다녀왔었거든요.

이제 두아들 모두 중학생이 되어서 여름방학은 너무 짧고

겨울방학때 가까운 일본여행을 생각중에 있었어요.

후투오카는 우리나라와도 가까워서 아이들과 다녀오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네요.



지금부터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을 보면서 준비하면 될것같더라고요.

이 책은 총 3부로 크게 구성되어 있네요.

1부에서는 후쿠오카 여행 계획짜는것부터 후쿠오카의 명소와

축제,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일본의 문화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책을 읽다보니 벌써부터 설레고 마치 후쿠오카에 있는것 같습니다.

 


후쿠오카 여행은 핵심만 보려고하면 3일이면 된다고합니다.

저희는 4박5일정도 생각하고 있으니 여유있게 둘러보면 좋을것같아요.

후쿠오카 여행은 크게 4개의 지역인

후쿠오카,야나가와&다자이후,벳푸&유후인,키타규슈&시모노세키를

최소 1박2일정도로 보면 좋다고합니다.


지역별코스별(10시간,8시간,4~6시간)로 잘 설명이 나와있네요.



후쿠오카의 대표명소와 5대축제와 더불어 즐기는 맛소개가 되었는데

여기에 소개되어 있는 음식들 다 궁금하고 먹고싶어지네요.


유적지나 식당등 가볼만하고 먹을만하고 즐길만한곳의 소개가 잘 되어 있어요.

친절한 설명과 함께 아이콘의 설명으로 마무리.

아이콘을 보면 주소,운영시간,가는방법,전화번호,휴무,좌표,홈페이지,요금,예산,메일까지

꼭 필요한 정보들을 얻고 실패하지 않는 여행으로 인도하네요.

여행중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한 대비책도 될 수 있을거예요.


TIP도 놓치지 않고 보면 도움이 많이 되겠자요?

 


3부에 나와있는 후쿠오카 여행준비를 보면서 가족과 함께가는 첫해외여행을

성공적으로 다녀오고 싶어요.


이 책에 실린 정보가 2017년 5월까지 수집한 정보라 아주 핫한것같아요.

이 책의 유용한 점은 각 여행지 정보에 구글 GPS가 있어서

구글맵을 이용하면 우리같은 여행 초보자도 가고자 하는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을거예요.

낯선 곳에서 물어물어 찾는것도 한계가 있을텐데 이 책 하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후쿠오카에 대한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교통,숙소등

한권의 책에 알차고 꼭 필요한 정보들로 꽉꽉채웠네요.


이 책을 잘 이용하면 예전처럼 일본여행이 안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진 않아요.

아이들과 함께 일본여행을 준비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먹는것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모두 벌써부터 무엇을먹을지 다 점찍어두고 벼루고 있답니다.

즐거운 일본 후쿠오카 여행 이 책과 함께 하렵니다.

 

c*****e 201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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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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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 여행가이드 북이 아닌가 싶다. 일본 여행은 십년이나 훌쩍 지난 오래 전에 동경쪽 도서 전시회를 다녀온 게 전부인 나.. 후쿠오카 여행을 하고 싶어하는 차에 만난 책이다~ ​ ​우선 상세한 차례가 젤로 맘에 들었다. 막상 여행을 가려면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하나..가서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숙소는 어디로 정해야 하나..걱정이 많아지는데,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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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 여행가이드 북이 아닌가 싶다.

일본 여행은 십년이나 훌쩍 지난 오래 전에 동경쪽 도서 전시회를 다녀온 게 전부인 나..

후쿠오카 여행을 하고 싶어하는 차에 만난 책이다~

​우선 상세한 차례가 젤로 맘에 들었다.

막상 여행을 가려면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하나..가서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숙소는 어디로 정해야 하나..걱정이 많아지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여행전 일러두기, 하카타 관광 팁, 텐진 관광 팁, 야나가와 관광 팁 등..

그리고 후쿠오카에서 꼭 해야 할 일 등 먹을거리뿐 아니라 다양한 여행 관련 정보들이 무수히 많았다.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여행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후쿠오카 대표 명소 5군데이다.

캐널 시티 하카타라는 곳은 계곡에 들어선 것처럼 시원한 기부늘 느낄 수 있는 복합 쇼핑몰이라고 하는데 모양이 멋스럽고 놀이동산처럼 생긴 게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후쿠오카 타워에 올라가 도심의 저녁놀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 하면 힐링의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다.


 


'여행'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을거리일 것이다.

소문난 곳에 갔는데 의외로 맛이 없는 경우도 있었고, 그닥 입소문이 나지 않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맛있는 경험을 해 본적도 있다.

소개된 모든 곳을 가 볼 수는 없겠지만 후쿠오카에서 즐겨야 하는 하카타 라멘과 우동, 그리고 야키 카레는 꼭 먹어 보고 싶었다.

그리고 누카타키라는 고등어 조림 요리도 있는데, 우리나라 조림 요리와는 약간 다른 양념이 들어가는 듯하다. 어떤 맛인지 비교해 보고 싶은 마음~


 

 


무엇보다 음식점의 나열, 음식의 나열이 아닌 일본의 유명 음식들의 재료 관련 정보도 실어 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고 하지 않은가.

수많은 일본의 라멘 종류와 스시의 생선 종류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

후쿠오카 여행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이제 여행만 가면 끝?? ^^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후쿠오카에 가게 되면 찜해 둔 관광 명소를 찾아가고,

찜해 둔 음식을 먹어보는 즐거운 여행이 기대가 된다.

"일본에 가면 지진날까 봐 가기 싫어~~"라고 하는 울 아들이 조금 더 크면

함께 갈 수 있겠지..^^

YES마니아 : 골드 t******6 2017.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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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 후쿠오카가 궁금하면?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 후쿠오카가 궁금하면?" 내용보기
후쿠오카여행을 가기전 후쿠오카가 어떤곳인지 알고가야겠지요? 이럴때 필요한 가이드 북 .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이책은 본책을 보기전 별책으로 되어진 작은 책자를 먼저 보면 좋을듯 합니다. ​   큐슈의 7개 현에 대한 소개가 위치적 정보부터 보여주어서 여행지 선택 또는 경로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본책의 여행지를 보는데 도움이 많이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 후쿠오카가 궁금하면?" 내용보기

 

후쿠오카여행을 가기전 후쿠오카가 어떤곳인지 알고가야겠지요?

이럴때 필요한 가이드 북 .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이책은 본책을 보기전 별책으로 되어진 작은 책자를 먼저 보면 좋을듯 합니다.


 


큐슈의 7개 현에 대한 소개가 위치적 정보부터 보여주어서 여행지 선택 또는 경로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본책의 여행지를 보는데 도움이 많이 되기때문입니다.


본책 소개~~

 


목차를 보시게 되면  제1부 후쿠오카에서 할 일 / 제2부 후쿠오카 살피기 /  제3부 여행준비 로 되어져 있어요 


제1부

 

후쿠오카여행은 크게 4개의 지역으로 나뉜다고 하는데요 여행계획 의 시간별, 1일코스, 1박2일코스 등의 계획이 나와 있어서

계획짜는 어려움의 시작을 수월하게 해줄 것 같네요


대표명소, 쇼핑, 맛집, 편의점쇼핑, 스시, 음식문화, 일본의 술등의 관한 정보도 들어가 있어서

여행떠나기전 봐둘만한 것들을 여행계획에 넣게 될 수 있답니다.


저는 책에서 소개해준 먹기위한 관광투어를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




일본의 큰 마트 , 또는 슈퍼를 가시게 되면 놀라실 거에요

혼밥족들을 위한 포장음식이 얼마나 다양한지를요.. 특히 스시종류가 너무나 많고, 사이드로 곁들일 수있는 종류도 다양해서

무엇을 고를지 한참 고민하게 된답니다.


책속에 소개되어진 스시 종류에서 먹을것들의 이름 정도는 외우고 가시면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있답니다.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활용법은 꼭 기억해 두시면 좋을거에요~

여행지에서 길 찾는거 정말 쉽지 않잖아요~ 한번 헤메기 시작하면 당황스러워서 더 못찾게 되더라구요

꼭 읽고, 활용방법 알고 가시면 좋을듯~

 

 


책에서 친철히 한글 표기로 해주셨네요..

지하철 노선을 잘 알아도 여행이 절반의 걱정은 덜게 되지요~


 


어느 지역으로 여행을 가실 지 결정하시려면~ 그 지역을 좀더 자세히 아셔야겠지요? ^^

 


 여행지에 책을 함께 가지고 가시겠지만, 그래도 몇번씩 눈에 익혀서 가시면 좋을 지도가 잘 나와있네요..



 관광의 팁, 먹거리, 가볼만한 곳등이 소개되어져 있어요~



책 활용기에서 알려준 좌표, 추천매뉴, qr코드 , 주소, 전화번호등이 소개되어져 있습니다.


후쿠오카가 궁금하여 읽고 싶었던 책이였는데요

제가 다녀온 곳이외 여행지를 선택해서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a*****n 201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쿠오카 여행을 준비중이라면...
"후쿠오카 여행을 준비중이라면..." 내용보기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후쿠오카    ​ 우리나라에서 엄청 가깝다는 후쿠오카하지만 아직 한 번도 가보질 못 했어요요즘은 저가항공도 많고, 항공권 특가행사도 많아서 시간만 낼 수 있다면 일본, 특히 후쿠오카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후쿠오카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지라...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편을 일단 차근차근 읽어봤어요   ​제1부 후쿠오카에서
"후쿠오카 여행을 준비중이라면..." 내용보기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우리나라에서 엄청 가깝다는 후쿠오카
하지만 아직 한 번도 가보질 못 했어요

요즘은 저가항공도 많고, 항공권 특가행사도 많아서
시간만 낼 수 있다면 일본, 특히 후쿠오카는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후쿠오카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지라...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편을 일단 차근차근 읽어봤어요

 

 

 


제1부 후쿠오카에서 할 일을 참고 하면 어디를 관광할지, 어떤 음식을 먹어야할지, 쇼핑은 어디서 해야할지 정할 수 있겠더라구요^^

 

 

 

 

 

 

요즘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게 바로 먹방!
후쿠오카에서 맛 볼 수 있는 음식과 디저트류,
그리고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라멘과 먹거리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답니다~~
스시의 종류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요

 

 

 

 


​특히 2부에는 음식점 소개와 함께 추천메뉴도 나와있어서 결정장애가 있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제2부 후쿠오카 살피기를 보면서는 어디에 갈지, 그곳에 갈 때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인지, 무엇을 먹을것인지 등 좀더 세부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이 책은 2017년 5월까지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최신정보에요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시 구글맵을 사용하죠
이책에는 각 관광지마다 좌표도 표기되어 있어요

 

 

구글맵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와이파이나 데이터 이용이 필요한데요

후쿠오카시에서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사, 호텔, 식당 등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후쿠오카하면 온천이 떠올랐는데 벳푸와 유후인을 1박 2일 코스로 가면 좋겠더라구요
TV에서 보고 언젠가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온천들이 벳푸에 있더라구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좋을 것 같았어요

 

 

 

 

 

 


어떤 코스로 여행하면 좋을지는 1부의 후쿠오카 여행 계획 짜기를 참고하면 될 것 같아요~

여행 계획이 세워지면 어떤 교통수단으로 이동할 것인지도 알아보아야하는데

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에 자세히 나와있어요

후쿠오카에서 벳푸까지 가는 기차 티켓 끊는 요령도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관광지 소개 옆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관련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일본어로만 나오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한국어도 있더라구요

 


모든 QR코드를 다 찍어보지는 않아서 다른 사이트는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요즘은 여행을 앞두고 이런저런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찾아보게 되요

각 여행지의 평가가 궁금하기도 하고 여행시 유용한 팁을 얻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많이 읽어보게 되거든요

이 책은 여행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팁들이 여기저기 보여서 참 좋네요~

 


대락적인 여행계획은 세웠으니 이제 후쿠오카 여행 가는 일만 남았네요!!

부모님 모시고 곧 가야겠어요

 

s*****0 2017.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