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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혁명 가상화폐 '비트코인' 덕택에 이 블록체인이라는 말이 생소하지 않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해킹, 보안 기술인 블록체인이 진정한 P2P 효과를 나타낼 것 같다..
거대 중개 업자를 끼고 거래를 하는 / 그러면서도 해킹이나 신뢰의 문제에서 항상 의문점이 있었던 과거, 현재와 달리 블록체인은 무한신뢰와 낮은 거래 비용으로 세상에 깊숙히 침투할 예정이다.. ㅎㅎㅎㅎ
비트코인 덕택에 이 블록체인 기술을 접하게 되서 되게 반갑고 아쉽고 하는 그런 느낌이다...
우리가 블록체인 기술이 아닌 혁명이라고 부르면서 배워야 하는 이유는 이 기술이 향수 5~10년 안에 대세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정독하고 또 보고 정말 관실을 가져야 할 혁명적인 부분인 것 만은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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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블록체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가질수 있다. 다만 직역해서인지 읽기 매우 불편하다. 역자는 책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급하게 번역작업을 한것 같다. 이를테면 내용이 아닌 단어 단위 번역을 한 느낌이다. 그 때문에 한 문장 읽고 잠시 머리로 정리해야 다음 문장으로 넘어갈수 있다. 최근에 읽은 책 중 최악의 번역이다. 가능하면 원서 읽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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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신간코너에서 제목 봤을 때 블록체인, 이게 뭐지? 했다. 아니 블록체인이 뭐지 가 아니라 블록체인의 혁명이라는 게 뭐지? 했다. 책 소개글 보는데 헙..쉽지 않더라. 그래서 블록체인에 관련해서 검색이라는 걸 해 봤다. 해 봤더니 블록체인이라 해서 떠올렸던 몇몇 내 생각들과 전혀 달라서 놀랬다. 그리고 호기심과 궁금증 급상승.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비트코인과도 깊은 연관성이 있다니. 아직 다 읽지는 못했고 솔직히 나에게는 그리 만만하고 쉬운 내용은 아니다. 그런데 꼭 읽어볼만한 책이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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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코인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이슈가 비트코인 관련된 것이 아닐까 싶다 얼마전까지 중고등학생들까지 모두 참여하여 전국에 코인열풍이 들었고 시장이 과열되어 정부에서는 미성년자및 외국인들을 1.1부터 금지하기에 이르렀다 코인으로 때돈을 번 사람들도 많고 모두 잃은 사람들도 많다. 근데 대체 코인이 무엇인지 알고 투자하는 것일까? 싶을때가 있다. 이책을 읽고 나서 투자에 뛰어들어도 늦지않다고 알려주고 싶다. 4차산업혁명에서 블록체인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어떻게 발전해 나가고 있는지 알게 되어서 기쁘다. 하지만 다른 리뷰에서와 같이 번역은 엉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