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이 긴 얘기가 필요없을 것 같다. 짧지만 굵고 간결한 정의와 메시지. 왠만해선 재독을 하진 않지만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책. 메시지는 간결하고 임팩트 있다. 주저리주저리 하지 않아서 좋다. 전문적이지만 정의가 간결하니 두고두고 되새기면 된다. 과학적, 수식적 접근이 좋다. 고객의 행동과정(인지에서 옹호까지)에서 무엇에 집중해야하는 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많은 개념과 정의를 설명하지만 모두 의미있다.한마디 한마디 되새길만 하다. 마케팅 초보든 고수든 바이블 같은 책이다. 초보는 마케팅 공부의 시작으로, 고수는 기본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다 읽기도 전에 다시 보고 싶은 책이다. |
|
마케팅계의 거장이자 구루인 필립 코틀러가 4차 산업혁명이 이끄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말하는 책이다. 전문적이지만 한편으로는 비전문가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책을 써서 읽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는 듯 하다. 산업혁명의 시기에 맞춰서 생산되는 방식과 물건 등에 따라 마케팅도 달라져왔다. 3차 산업혁명인 정보화혁명에는 가치와 스토리를 어필하는 마케팅이 주효했다면, 4차 산업혁명기에는 기술을 기반으로한 하이터치 마케팅이 주효할 것으로 보인다. |
|
세상의 변화를 범인들이 감지할 수 있을까? 지구의 저편에선 에어앤비,우버등이 유니콘으로 뛰어가고 있읍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자기의 몫을 확보하느라 여념이 없읍니다
우리의 역사속에서도 변화를 선점하지 못해서 국권을 잃어버린 적도 있읍니다 경제문제는 정치문제의 위에 속하는 것으로 간과하기 쉬운 점이 있읍니다 제4차 혁명은 결국 플랫폼으로 수렴이 됩니다. 그럼 깊숙하게 플랫폼으로 들어가 봅니다
1.플랫폼이 무엇을 바꾸고 있읍니다: 자본주의의 특징중의 하나는 효율입니다. 이런 효율성을 무시하면 결국 도태되어 시장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
2.플랫폼이 무엇을 바꾸고 있는가 ? : 모든 참여자들에게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
3.플랫폼의 강력한 힘이란 결국 네트워크 효과이다
![]()
4.플랫폼혁명: 시장은 이미 플랫폼의 혁명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
5.결론 우리는 어떤 새로움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이 되지 않을까 ? 선재적 대응에 너무 많은 이해당사자들이 깊이 관여하고 있지 않은가 ? 대원군의 개혁에 대한 수구정신은 오늘에도 이어지지 않은지 생각해 볼 문제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왜 옛날의 대기업(그룹)이후 새로운 대기업이 탄생하지 않은 것은 어떤 맥락과 범주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가? 세상은 새롭게 새롭게 열어가고 있지만 내가 보기엔 우리나라엔 아직 조선의 낌새와 냄새가 물씬 풍기고 있다.
-끝-
감사합니다
|
|
더 빠른 속도, 더 크게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의 초연결을 담당하고 활용하는 것은 결국 ‘플랫폼’임을 강조한다. |
|
세계의 많은 산업분야에서 플렛폼 비즈니스에 주목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고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들을 수없이 발견할 수 있다. 유튜브,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우버, 아마존 등이 대표적인 플렛폼 기업이라 할 수 있겠다. 책에서 플렛폼 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사례에 더해 자신만의 아이디어 도출시 참고 자료로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
|
스타트업 준비하시는 분이 추천해서 읽은 책. 왜 그 분이 추천했는지 알 것 같다. 미국에서는 2016년 3월에, 한국에서는 2017년 6월에 출간되었고, amazon 평점이 꽤 높은 편이다. 꽤 두껍다. 미주와 찾아보기 등을 제외하면 470쪽 가까이 된다. 소설이라면 이 정도는 금방 읽을 수 있겠지만 경제 서적이라서 그런지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어떤 부분은 좀 지겹기도 했고... ^^; 총 12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끝부분에는 각 장에 대해 요약해주고 있다. 플랫폼이 무엇인지, 어떻게 디자인해야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수익은 어떻게 발생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야 하는지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버, 페이스북, 링크트인, 에어비앤비 등 익숙한 기업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끔씩 경제학 용어가 많이 나오면 갑자기 졸음이 찾아오기도 했지만...) 플랫폼이라는 것이 경제 용어로 사용이 될 줄은 몰랐다.(어쩌면 예전부터 사용되고 있었지만 분야가 달라 몰랐을 수도...) 워낙 하던 일이 안드로이드 플랫폼 관련된 일이었기에 좀 생뚱 맞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좀 넓게 생각해보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고, 책을 읽은 후에는 당연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플랫폼이나 그것과 관련된 것들은 책에 잘 나와 있으니 보면 될 것 같고... (게다가 책의 뒷 부분에 용어 해설이 친절하기 나와 있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뭔가 걸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플랫폼 기업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어야만 하는 사람들이었다. 어쩌면 쓸데없는 걱정일 수도 있겠지만... AI 때문에 발생하는 실업과 비슷한 걱정이랄까? 아마도 그로 인해 또 다른 직업군이 발생하겠지만 그게 과연 맞는 방향일까?에 대한 작은 고민이 있다. 모두가 윈-윈하는 방향이 없을까라는 고민? 그것말고도 굳이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지 않고도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란 생각도 조금 해보았다. 몇가지 아이디어가 생각나긴 했는데, 나중에 복귀하게 되면 제안이나 해봐야겠다. 이 책은 기업가들에게는 많은 고민을 던져주는 책일 듯 하다. 해결책을 주는 것 같기도 하지만 모든 이에게 주는 답은 정답은 아닐 것이기에... 그리고 기업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희망과 방향을 제시하는 책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 지인분이 읽어보라고 했던 것일듯) 한번만 읽을 책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여러번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 |
|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기술은 이전보다 더욱더 빨라지고 트렌드 변화도 더 빨라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전 시대에서는 파이프라인이라는 기업과 개인을 통한 사업이 지배적이었다하면, 이제는 개인과 개인, 즉 개인과 세상 모두와 연결되어 사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기업이 상품을 만들어 개인이 소모해왔던 이전 시대와 달리 이제는 개인이 상품을 제작하여 기업에 역으로 판매를 할 수도 있습니다. 사업을 할려면 큰 금액이 필요했던 이전과 달리 이제는 거의 0에 가까운 자금으로 사업을 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트렌드는 어떠했고, 현재와 미래의 트렌드는 어떻게 될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봐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인 플랫폼, 그 혁명을 알지 못하고 따라가지 못한다면 영원히 시대의 낙오자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에 대한 리뷰입니다. 마케팅 전공의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마지막에 항상 해당 챕터의 요약내용이 있어서 내용 파악하는데 더 좋았습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마케팅에서 이제는 인터넷과 연결성이 중요해졌으며, 그로인해 마케팅 시장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에 관한 내용이네요. 고객을 인지단계에서 옹호단계로 이끄는 게 마케터의 주요 할 일이라는 것 또한 알았습니다. 조금 어렵지만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
플랫폼 산업이 화두가된건 정말 오래전인데. |
|
현재 온라인세상을 이끄는 모든 것들은 플랫폼이다.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플랫폼을 가지는 기업이 최종 승가가 되는 사회이다. 이 책은 단순히 플랫폼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고 플랫폼을 성공시키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플랫폼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경영지표와 경영전략도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명화하게 설명하고 있다. 남들을 따라만 해서는 실패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