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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은 아니지만 사원/대리급 직원으로서 책 내용이 참 공감이 갔습니다. 특히, '취업'에 성공했다고 착각하지 마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라는 표지의 문장은 크게 와닿았습니다. 3~4년 회사생활을 해오며 핵심인재로 인정받는 것에는 분명 특별한 방법과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해 왔었습니다. 서점에 이런저런 책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이 책 만큼 잘 정리된 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책 제목저럼 신입사원이 사회생활 첫 발을 내디딛을 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지만 비단 신입사원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저와같은 사원, 대리급의 직장인은 물론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거 같네요.
동기들이 꽤 있는데 몇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속도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진급과 인정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왕 직장에 들어왔으면 주요한 사항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10년 직장선배의 노하우가 담긴 '회사가 원하는 신입사원의 조건'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