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재밌다! 그리고 노리스씨가 의뭉스러운 인물로 그려져서 더 재미있었음. 크리스토퍼 이셔우드의 이 연작소설을 평생토록 읽고 싶을 정도로.. (베를린 이야기2는 1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또한 그 시절 독일 상황에 대해서도 면밀히 엿볼 수 있어서 역사적인 사건들을 보는 재미 또한 있었다. 처음에는 독일 작가가 쓴 작품인줄 알았는데 미국작가여서 또 놀랐음. 재미있어요 강추!
와 재밌다! 그리고 노리스씨가 의뭉스러운 인물로 그려져서 더 재미있었음. 크리스토퍼 이셔우드의 이 연작소설을 평생토록 읽고 싶을 정도로.. (베를린 이야기2는 1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또한 그 시절 독일 상황에 대해서도 면밀히 엿볼 수 있어서 역사적인 사건들을 보는 재미 또한 있었다. 처음에는 독일 작가가 쓴 작품인줄 알았는데 미국작가여서 또 놀랐음. 재미있어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