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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38사기동대 의 소설 판 입니다.만화나 영화가 인기가 있으면 관련 상품들 중에서 소설판은 드물지 않게 등장하게 됩니다.ocn 은 영화 채널이면서 드라마로 방영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인기 있는 드라마 는 공중파에서 방송되는 드라마가 대부분 이지만 케이블 방송국의 수준이 향상되면서 제작되는 드라마 역시 향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중파 에 비해서 좀더 장르 의 다양화 로 이색적인 재미를 보여주는 드라마 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소설판 이라고 해도 드라마로 보는것과 비교 할때 뒤쳐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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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도 그랬지만, 사실 마지막 반전(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서 ^^) 장면이 드러나기 이전 상황일 무척 쫄깃쫄깃.. 했더랬죠. 그들의 사기행각이 모두 들통날 위기, 거기에 잘 다녔던 직장까지도 짤릴 위기!? 급박한 사건 전개에 사이다가 김빠질 듯 했지만.. 역시나 이 모든 것도 기동대의 계획! “ 너희들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 ^^ 즐겁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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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웠던 시대에 죽음이라는 키워드는 시인과 떼려야 땔 수 없는 현실이었다. 그는 현실의 어두움을 새로운 고향에 가서 해결하고자 하는 소망을 내 비친다. 조국의 비참한 현실과 시인의 괴로움은 모든 것을 혼돈스럽게 하는 것이지만 새로운 고향에 가고자 하는 내면의 마음이 시인을 추스르는 것 같다는 설명을 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점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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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본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마동석 배우분도 좋아하고 서인국 배우분도 좋아해서
챙겨본 드라마이기도 하고요 근데 이러허게 소설로 보니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네요
드라마의 대본 내용을 소설로 정리한 거라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사람에게도
아직 보지 못 한 사람에게도 추천해 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 탄탄한게 잘 풀어나가는 스토리가 흥미로운 작품 입니다. 사실 저렴하게 판매하여 포인트로 산 건데 기대이상의 큰 만족감을 준 소설이네요. 솔직히 드라마할때 제목조차 듣지 못하고 관심이 없었습니다. 뒤늦게 읽고나서 찾아보니... 배우가 넘 겉돌아서 영 별루였어요. 그냥 글로 읽는게 더 생동감있다고 느꼈던. .. 2편에선 보다 더 가까이 응징하는 맛이 있었어요. 이게 현실이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사이다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