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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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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다. 아이들 책을 이렇게 공들여 읽은 적이 또 있었나, 떠올리게 만들 정도로. ^^ 참 단순하고 많이들 하는 질문 아닌가. "넌 꿈이 뭐니?" 하지만 어른들은 안다. 꿈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남들이 흔히 대답하는 직업들을 꿈이라고 몇 년간 우겨댔지만 결국 그 근처에도 가보지 못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냥저냥 이일저일 하다가 시간도 낭비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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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다. 아이들 책을 이렇게 공들여 읽은 적이 또 있었나, 떠올리게 만들 정도로. ^^

참 단순하고 많이들 하는 질문 아닌가. "넌 꿈이 뭐니?" 하지만 어른들은 안다. 꿈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남들이 흔히 대답하는 직업들을 꿈이라고 몇 년간 우겨댔지만 결국 그 근처에도 가보지 못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냥저냥 이일저일 하다가 시간도 낭비해보고...그랬던 내 지난날의 시간들이 생각났다.

그래서 더 확신한다. 꿈을 빨리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노력하는 시간이 앞당겨질수록 얼마나 유리한지 말이다.

이 책은 허황되거나 안개같은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와 그 목표실현을 위한 상세한 계획을 세울 것, 그것을 얻기 위한 대가와 최종기한 등의 사항을 자세히 종이에 적어놓고 매일 생각하고 꿈꾸기를 권한다.

또 독서와 운동, 습관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에 관한 충고 등 아이들이 떠올리기 힘든 실천사항들을 제시해주고 친절한 설명과 예시로 아이들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을 마음껏 드러낸다. 그래서 읽으면서 마음이 참 훈훈해졌다. 

요즘 모자란 것 없이 자라기도 했지만 뭔가를 이루려고 하는 의지가 박약한 아이들이 많아서 그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를 생각하면 사실 아찔할 때가 많다. 속상하기도 하고.

이 책에는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룬 위인들과 흔하게 매스컴이나 인터넷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유명인사들의 성공스토리가 담겨 있다. 이런 책들을 좀 널리 읽혀서 롤모델을 찾아 자신의 상황에 대입하고 뭔가 의미있는 꿈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고 도전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본다.

오늘 이 책을 읽고 아버지를 교통사고로 잃은 아이에게 선물했다.

아이가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부디 다른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자신만의 꿈을 희망으로 가지고 노력할 수 있기를 바라며.

꿈을 가진 사람은 쉽게 흔들리거나 상처받지 않는다. 꿈이 가진 힘은 실로 엄청나다. 어른들도 평생을 가지고 이룰 좋은 꿈들을 많이 많이 꿨으면 하는 바램이다.     

t*****8 2010.11.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꿈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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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흔히 들어왔던 말 너의 꿈은 무엇이니? 뭐하고 싶니? 그럴 때마다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점점 성장하면서 그 꿈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적어도 나한테는 안되겠다는 나에겐 맞지  않겠다는 현실의 벽이 너무 높다는 그러한 생각으로 포기를 해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꿈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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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흔히 들어왔던 말 너의 꿈은 무엇이니? 뭐하고 싶니?

그럴 때마다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점점 성장하면서 그 꿈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적어도 나한테는 안되겠다는 나에겐 맞지  않겠다는 현실의 벽이 너무 높다는 그러한 생각으로 포기를 해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꿈을 못 이루는 것은 공부를 안해서가 아니라 잘해서가 아니라 노력하지 않아서이다

축구선수계의 박지성도 발레리나의 강수지도 미국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도 그렇게 꿈꿔왔던 것 이다

잠을 자면서 꾸게되는 그러한 꿈이 아니라 진짜 꿈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읽기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떻게 꿈을 이루어 나갈 것인가?라는 거다

 

꿈>결단>목표설정>행동>점검>행동>습관화>반복 의 단계를 거치면 비로소 작은 꿈이 이루어진다

막연하게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자신이 하고 싶다면 해야할 것이라면 그것을 꼭 이루기 바란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 이 말은 처칠이라는 사람이 강의를 하면서 맨 마지막에 했던 말이다

 

각자 다른 꿈을 꾸고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어떻게 해 나갸야 할지는 모르는 그런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나 역시 이렇게 살아왔으니깐 말이다 나의 친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대학에서 만난 친구 나하고는 어렵기만 한 친구 그 친구는 꿈이 있었고 목표가 있었다

그래서 당당히 편입이라는 것을 했고 홀로 그 길을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너무 공부에 욕심을 내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또 다른 생각은 정말 열정이 보이는 구나 꼭 이루어야 겠다는 그러한 도전정신이 보이는 것 같았다 한 대학 교수가 되고 싶다는 친구의 꿈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

다른 한 친구는 태권도를 너무 좋아해서 태권도 사범의 꿈을 꾸고 있다 
그럼 난 뭘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다 정말로 내가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을 일찍 찾았더라면 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텐데 그러질 못하고 있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자리에서 항상 꿈이라는 것을 그리며 행동으로 나아가고 싶다
비록 늦은 시작일지라도 말이다...

y******4 2010.11.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꿈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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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전 넘 좋았습니다...울 아이한데 넘 좋을것 같아서요.. 꿈이 없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꿈은 있어도 실천을 못 할뿐이죠.. 저 또한 꿈은 많은데여...실천이 안되드라고요... 이 책을 첨 보고 있는데...울 아이가 먼저 읽는다고 하드라고요... 울 아이와 같이..이책을 읽는뎅..그러더군요..꿈은 참 많은데...실청하기 힘들다고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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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전 넘 좋았습니다...울 아이한데 넘 좋을것 같아서요..

꿈이 없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꿈은 있어도 실천을 못 할뿐이죠..

저 또한 꿈은 많은데여...실천이 안되드라고요...

이 책을 첨 보고 있는데...울 아이가 먼저 읽는다고 하드라고요...

울 아이와 같이..이책을 읽는뎅..그러더군요..꿈은 참 많은데...실청하기 힘들다고요...

정말 간만에 괜찮은 꿈에 관한  미래에 관한 책이였습니다... 울 아이가 3학년인대여...

같은 또래 아이들과 같이 읽었으면..넘 좋을것 같아여...

그저 허황된 막연한 꿈에 대한 이야기기만 아니라.. 구체적 실생활에서 하나 하나 

계획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것 같아 넘 좋습니다...

오바마 같은 다른 나라의 우상을 소개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우리나라 사람

특히 지나간 위인이 아니라 현재 함께 살아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예를 들어

아이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가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들의 우상일 법한 축구선수 박지성이나

여자아이들의 우상일 수 있는 스케이트선수 김연아을 예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어려움이

있었고 어떠한 노력을 통해 지금의 그들이 되었는지 현실적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꿈은 어떻게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할 것 중에 정말 사소한 일상의 습관들까지

이야기해 주었는데 읽으면서 참 와 닿는 내용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러나 매일마다 잔소리를 하는  엄마들의 고충이라고 할까!! 그 마음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고 공감 가네요^^

울 아이가 방학이라.. 시간이 많은데 활용하지도 못하고 노는대에만 빠져 사는것 같아

요즘  잔소리가 부쩍 늘었습니다.. 이 책속에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헌신적이고

충실한 조력자는 부모이다,라는 말을 느끼게 해주네요..정말 이 책을 읽고 엄마의 잔소리가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울 아이가 이해즘 해주었으면 바람입니다...

꿈은 크게 꿀 수록 좋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꿈이라도 그 꿈을 이루기

해 노력을 하지 않으면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당연 실천하기 어려운데  저희 아이들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조금이나마 나아갈 수 있는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꿈은 허황된 이야기가 결코 아닙니다..꿈은 부단히 자신과 싸우는 노력의 결정체입니다.

이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이 꿈의 실체를 찾아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1 2011.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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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꿈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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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꿈을 꾸지 않아요. 또 어떤 사람은 꿈은 꾸지만  꿈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지요.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하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내 아이가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요즘은 직업이 정말 다양해 졌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넌 꿈이 뭐니 라고 물으면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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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꿈을 꾸지 않아요.

또 어떤 사람은 꿈은 꾸지만  꿈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지요.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하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내 아이가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요즘은 직업이 정말 다양해 졌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넌 꿈이 뭐니 라고 물으면 몇가지 나오다 그친다고 해요.

그 만큼 아이들이 직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도 있겠지만  보여지는 부분에 치중을 한 꿈을 꾸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

TV에 나오는 유명연예인이나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갖는 직업군이 대부분 인것도 그 이유 때문이겠지요.

그렇지만 그런 꿈들이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지? 부모의 바램이나 강요 때문은 아닌지 제 자신에게도 묻게 되네요

넌 꿈이 뭐니 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멘토로 삼을 만한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 나라 사람으로는 평발의 박지성선수. 연습벌레 발레리나 강수진. 한국의 스티븐 호킹 이상묵교수 등인데요.

모두다 어렵고 힘든 과정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온 사람들이에요.

그들에게는 모든 사람이 안된다고 하는 악조건이 있었지만 그것들을 모두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있답니다.

읽으면서 감동하게 되었고 도전받게 되는것 같아요.

자녀교육에 대해서라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우리 나라 부모들은 스스로가 아이의 멘토가 되거나  아이가 원하는 일을 모두

이뤄낸 멘토를 찾아 주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는 꿈을 갖고 결단하고 실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네요.

한 예로 목표 실현을 위한 6개항중에 4번항을 소개할까해요.

목표 실현을 위해 상세한 계획을 세울것. 그리고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도 망설이지 말고 바로 행동에 옮길것...

위 글은 철강왕 카네기가 직접 적용하여 성공했고 그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 검증한 교훈이라고 해요.

책 한권이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는 이야기가 많지요.

이 책 한권이 꿈을 찾지 못한 아이들에게 또 망설이고 있는 아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l***7 2011.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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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꿈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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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꿈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그저 그런 책인줄 알았어요. 꿈에 대한 책이 시중에 워낙 많고 대부분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그렇게 시큰둥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다 읽고 나서 저희 아이에게 다른 거 아무것도 하지말고 이 책부터 읽으라고 손에 쥐어줬답니다. 그 정도로 꽤 괜찮은 꿈에 관한, 미래에 관한 책이예요. 특히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저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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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꿈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그저 그런 책인줄 알았어요.

꿈에 대한 책이 시중에 워낙 많고 대부분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그렇게 시큰둥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다 읽고 나서 저희 아이에게 다른 거 아무것도 하지말고 이 책부터 읽으라고 손에 쥐어줬답니다.

그 정도로 꽤 괜찮은 꿈에 관한, 미래에 관한 책이예요.

특히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저희 아이와 비슷한 또래가 읽으면 정말 좋을 듯한 책이예요.

그저 허황되게 막연한 꿈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생활에서 하나 하나 밟아 나갈 수 있는 계획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맘에 듭니다.

오바마 같은 다른 나라의 우상을 소개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우리나라 사람, 특히 지나간 위인이 아니라 현재 함께 살아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예를 들어 아이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가는 것 같아요. 남자아이들의 우상일 법한 축구선수 박지성이나 여자아이들의 우상일 수 있는 발레니나 강수진을 예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어려움이 있었고 어떠한 노력을 통해 지금의 그들이 되었는지 현실적으로 설명해 주었어요.

꿈은 어떻게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할 것 중에 정말 사소한 일상의 습관들까지 이야기해 주었는데 읽으면서 참 옳은 말이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매일마다 잔소리를 해야하는 이 엄마들의 고충이라고 할까? 그 마음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셨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ㅋㅋ

요즘 아이가 방학이라 시간이 많은데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게임기에만 매달려 있는 것 같아 요즘 저의 잔소리가 부쩍 늘었거든요. 하지만 이 책에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헌신적이고 충실한 조력자는 부모이다,라는 걸 확실히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고 엄마의 잔소리가 어떤 마음에서 시작되었는지 아이가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꿈은 크게 꿀 수록 좋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꿈이라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지 않으면 절대 이룰 수 없겠죠. 당연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인데 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들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갈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l 2011.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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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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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질문인거 같아요. 꿈이 뭔지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른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하는 질문들이죠. 하지만.. 그저 아이에게 질문만 던져놓지 아이에게 꿈에 대한 조언은 해주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저 역시 아이의 꿈에 대해 듣기만 했지 아이의 꿈을 이루기 위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아 미안하네요. 책 제목만 보고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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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질문인거 같아요. 꿈이 뭔지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른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하는 질문들이죠.

하지만.. 그저 아이에게 질문만 던져놓지 아이에게 꿈에 대한 조언은 해주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저 역시 아이의 꿈에 대해 듣기만 했지 아이의 꿈을 이루기 위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아 미안하네요.

책 제목만 보고 솔직히..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고 책표지가 마음에 든다는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아이는 재미있는지 앉은 자리에서 책을 휘리릭 읽더군요.

책도 얇은 편이고 속독을 하는 아이라 빨리 읽더라구요.

책을 다 읽더니 '엄마, 이 책 내 책상에 항상 두세요' 하더니 한번 더 읽는 겁니다.

의아한 마음에 아이옆에서 같이 책을 보니 아이가 왜 마음에 들어했는지 알겠어요.

꿈이라는 건.. 눈에 보이지도 않고 어른인 제가 생각해 봐도 정말 막연하기만 한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책을 읽다 보니 생각과 꿈의 차이는 어떤 건지, 꿈이 우리 인생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건지 ,책에서는 자신만의 꿈을 가지는 법을 알려주고 있고 위인을 통해 어떤 꿈을 키워나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꿈이 잘못된 방향으로 자랄수 있으니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기도 하고 꿈은 부단한 자신과 싸우는 노력의 결정체라는걸 알려줍니다.

같은 꿈을 계속 갖고 있는게 아니라 조사를 하고 알아가면서 꿈을 다듬고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켜야 하는 걸 알려주네요.

이게 참 중요한 부분 같아요.. 아이에게 무조건 꿈을 갖으라고 하는 것보다 갖고 있는 꿈을 수정하고 다듬는 과정도 중요하잖아요.

아이에게 무조건 큰 꿈을 갖으라고 하는 것보다 꿈이란 어떤 건지 꿈을 어떻게 키우는지 알려주는 한 권의 책이 아이의 앞날을 위해 정말 소중하네요.

h******6 2011.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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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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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 적 기억을 떠올려보면, 누군가 너 꿈이 뭐니?라고 물었던 적이 있다. 그럴 때마다 대부분 대답이 비슷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자라면서 자신이 접하는 환경이나 본 것, 느낀 것, 그리고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가다보면 자신의 꿈이 자연스럽게 정해지기도 했다. 그리고 차근차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하였다.아이들 중에는 자신의 꿈에 대해 누군가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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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 적 기억을 떠올려보면, 누군가 너 꿈이 뭐니?라고 물었던 적이 있다. 그럴 때마다 대부분 대답이 비슷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자라면서 자신이 접하는 환경이나 본 것, 느낀 것, 그리고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가다보면 자신의 꿈이 자연스럽게 정해지기도 했다. 그리고 차근차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하였다.
아이들 중에는 자신의 꿈에 대해 누군가 질문을 할 때 대답을 잘 하기도 하지만 때론 막연히 생각하여 대답을 잘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아님 무엇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물어보았다면 그것을 잘 정리하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그 역할을 아마도 부모나 선생님 등이 될 수 있다. 또는 위인들의 이야기도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들이 살아온 이야기, 이루어낸 일 등을 읽어보면서 자신들이 가진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생각해보게 한다.
이 모든 것을 느껴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책 속에는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일인지,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인지 이야기를 해 준다. 그리고 위인들의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쉽게 ‘꿈’에 대해 알게 한다. 그리고 자신이 아직 자신의 ‘꿈’에 대한 정하지 못하였다면 어떤 경험을 가져보는지도 이야기한다.
아이들이 아직 꿈을 정하지 않았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직 자신의 생각과 같은 일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생각을 정리하고, 많은 것을 접해보게 하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그러고 난 후 자신의 멘토도 생각하고, 해야 할 일도 생각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하리라 생각한다.

b*******6 2010.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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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길라잡이 [넌 꿈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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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봉지 글/왕정인 외 그림 | 파란하늘 | 10,000원   넌 꿈이 뭐니? - 몰라요 요즘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가장 많이 대답하는 말이다. 꿈이 없다는 것은 희망이 없다는 것이 아닐까? 내가 어렸을 때는 대다수가 '몰라요'라는 대답은 하지 않았다. 대통령, 경찰, 군인, 의사, 간호사 등을 답하였다. 그 꿈을 이룰 수 있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대답을 하였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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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봉지 글/왕정인 외 그림 | 파란하늘 | 10,000원

 

넌 꿈이 뭐니? - 몰라요

요즘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가장 많이 대답하는 말이다. 꿈이 없다는 것은 희망이 없다는 것이 아닐까? 내가 어렸을 때는 대다수가 '몰라요'라는 대답은 하지 않았다. 대통령, 경찰, 군인, 의사, 간호사 등을 답하였다. 그 꿈을 이룰 수 있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대답을 하였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는 꿈이 없다. 도대체 꿈은 어디로 갔을까?

 

진로교육의 최고는 꿈을 갖게 하는 것

초등학교 고학년 담임을 많이 한 난 아이들과 만나는 첫날 '선생님께 들려주는 나의 이야기'라는 한 쪽짜리 설문지를 나누어준다. 그 중에는 취미와 특기, 부모님이 생각하는 나의 장래희망,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장래 희망 등의 빈 칸이 있다. 이 칸을 채울 때 아이들은 질문을 한다. '선생님 부모님이 생각하는 나의 장래 희망이 뭔지 몰라요', '장래 희망 없는데요'. 뭐가 될지 모르고, 부모님의 성화를 못 이겨 방과후에도 학원을 전전하는 아이들에게 미래는 없다. 진로교육의 최고는 꿈을 갖게 하는 것이다.

 

꿈을 향한 길라잡이

3월부터 줄기차게 우리 반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꿈을 갖게 하는 것이다. 머리 속에 가득했던 정리 안 된 생각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꿈에 대한 원론적인 내용부터 이룰 수 없는 꿈은 없으며,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과 그에 따른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사람들의 꿈을 이룬 과정들이 담겨있다. 목표를 정하고 멘토의 중요성, 그리고 처칠이 말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등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꿈을 향한 길라잡이로서의 가치를 높여준다.

 

로또에 당첨되고 싶어? 그럼 최소한 로또는 사야지.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지만, 도전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사라진다. 우스개 소리로 '로또에 당첨되고 싶어? 그러면 최소한 로또를 사는 노력은 해야되지 않겠니?'하고 오늘도 우리 반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목표를 이루었으면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넌 꿈이 뭐니?'에 대한 당찬 대답이 되지 않을까. 저의 꿈은 아직도 좋은 선생님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서도 많이 하고, 보다 나은 학급경영을 위해 오늘도 노력---(그런데 왜 자신이 없지).

k******0 2010.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꿈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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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뭐냐고 물으면 항상 대답이 바뀌는 아이를 보며 이제는 자신이 꼭 찾고싶은 무언가를 구체적으로 찾아주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어릴때부터 자신이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지내다보니일반적인 자기 적성이나 전공과 다른 일을 많이 하게되고 또 정말 지금하는일이 자신이 꿈꾸었던 일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다.나 또한 내가 뭘 원했었고 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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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뭐냐고 물으면 항상 대답이 바뀌는 아이를 보며 이제는 자신이 꼭 찾고
싶은 무언가를 구체적으로 찾아주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어릴때부터 자신이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지내다보니
일반적인 자기 적성이나 전공과 다른 일을 많이 하게되고 또 정말 지금하는
일이 자신이 꿈꾸었던 일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다.
나 또한 내가 뭘 원했었고 구체적으로 계획있게 목표를 위해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꿈이라는 것이  일류대학을 들어가서 대기업에 들어가거나
인지도 있는 직업을 갖는 것이 모든 사람의 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스팩을 갖고도 자신이 꼭 하고 싶은 일을 하기기 쉽지 않기 때문에
우리 아이 만큼은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을 시키고 싶다. 
이 책은 아이들의 막연한 꿈을 현실가능하게 구체화시켜서 목표하는 것을
이룰수 있게 단계적으로 현실화 시킬수 있게 해 준다.
목표와 꿈만 있다고 모두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노력하고 
한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게 구체화 시키고 형상화 시킨다면
확실한 효과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제는 아이들의 교육과 생활도
전략적으로 한다면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덜 힘들게  효율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무궁한 잠제력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 꼭 권해 주고
싶다.  부모와 같이 읽고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필독서다.


h******3 2010.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꿈이 뭐니??~!
"넌 꿈이 뭐니??~!" 내용보기
어린 시절 누군가 나에게 질문을 한 적이 있다..'넌 커서 뭐가 될래??'어린 마음에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을 하였다..'난 대통령이 될 거에요.'지금 생각해 보면..참 황당한 대답이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그저 최고가 되겠다는 욕심만 앞서 있을 뿐..그것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계획은 하나도 없었다..만약 누군가 다시 나에게..'넌 꿈이 뭐니?' 라는
"넌 꿈이 뭐니??~!" 내용보기

어린 시절 누군가 나에게 질문을 한 적이 있다..
'넌 커서 뭐가 될래??'
어린 마음에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을 하였다..
'난 대통령이 될 거에요.'
지금 생각해 보면..
참 황당한 대답이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그저 최고가 되겠다는 욕심만 앞서 있을 뿐..
그것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계획은 하나도 없었다..
만약 누군가 다시 나에게..
'넌 꿈이 뭐니?'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면..
조금은 더 실제적이고..구체적인 대답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길라잡이와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냥 막연하고..무턱대고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망과 기대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언젠가 '꿈꾸고 바라는 것은 이루어진다'는 글을 본적이 있지만..
꿈을 꾸는 것보다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지 않는다면..
그런 이야기는 앞서 이야기했던 나의 어린시절의 되풀이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꿈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조미료와 같다..
그러나 헛된 망상은 우리의 삶을 좀먹는 해충과 같은 것이다..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올바른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고 싶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내 자신에게도 분명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냥 어린아이들의 책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또 어떻게 하면 잘 가르칠까만 생각했었는데..
읽는 내내 나 자신에게 부족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수 있었다..
또 많은 분량이 아니어서인지..
읽는 것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무엇보다 유치한(?) 그림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 주었다..

이제 막 하고 싶은 일이 많아지는 어린이들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해 주는 것도..
우리 어른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좋은 책이다..

j*****7 2010.11.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