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6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6.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데프콘 한중전쟁 (제1부 3)
"[도서] 데프콘 한중전쟁 (제1부 3)" 내용보기
[도서] 데프콘 한중전쟁 (제1부 3)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였다.이번 권에서 볼만한건 대잠수함전에 대한 묘사나 특수부대의 활약에 대한 부분.  그리고 이번 권에서 중국이 X미사일을 사용한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이상 전을 배경으로 하고있고 한국의 열세를 극복하는데만화같이 조금은 말도 안되는 항모전단을 보유한 국제반전사집단의 등장이나중국 군 컴퓨터의 해킹같은 부분
"[도서] 데프콘 한중전쟁 (제1부 3)" 내용보기

[도서] 데프콘 한중전쟁 (제1부 3)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였다.


이번 권에서 볼만한건 대잠수함전에 대한 묘사나 특수부대의 활약에 대한 부분. 

그리고 이번 권에서 중국이 X미사일을 사용한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이상 전을 배경으로 하고있고 한국의 열세를 극복하는데

만화같이 조금은 말도 안되는 항모전단을 보유한 국제반전사집단의 등장이나

중국 군 컴퓨터의 해킹같은 부분은 21세기의 독자에게는 찬반이 갈릴듯.


아 그리고 이책 중간중간에 어느분 취향인지 특이한 남녀관계 묘사가 자주나오므로

청소년, 선량한 어른은 주의할 것.





s****5 201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프콘 한중전쟁3] 적들을 수장하라 (1999.7.15)
"[데프콘 한중전쟁3] 적들을 수장하라 (1999.7.15)" 내용보기
3.4   342페이지, 26줄, 28자.   이제 실지회복 중입니다. 중국은 현 상태에서의 휴전을 제의하는데 한국은 핵이 있는 듯한 뉴스를 내보내고 협상을 중단시킵니다. 국무회의에서는 잠정적인 휴전을 동조하는 분위기이지만 북한 출신의 군부는 선봉지구의 할량 내지 조차를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서쪽의 두 도를 내주더라도 동쪽의 작은 지구는 내줄 수 없다는 말로 심정을 대신합니다
"[데프콘 한중전쟁3] 적들을 수장하라 (1999.7.15)" 내용보기

3.4

 

342페이지, 26줄, 28자.

 

이제 실지회복 중입니다. 중국은 현 상태에서의 휴전을 제의하는데 한국은 핵이 있는 듯한 뉴스를 내보내고 협상을 중단시킵니다. 국무회의에서는 잠정적인 휴전을 동조하는 분위기이지만 북한 출신의 군부는 선봉지구의 할량 내지 조차를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서쪽의 두 도를 내주더라도 동쪽의 작은 지구는 내줄 수 없다는 말로 심정을 대신합니다. 피스 함대는 핵 미사일 두 방으로 침묵하게 되고 중국은 동부지역만이라도 장악한 상태로 끝내려고 노력합니다. 선천의 북부군은 허장성세에 시의적절한 도움을 받아 서부지역을 장악합니다. 신의주를 도모하는 척하라는 지시를 받은 차영진은 부하들의 희생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합니다.

 

군대가 아무리 막강해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면 위축됩니다. 공격자는 비교적 자유롭지만 방어자는 자신과 피보호자를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처럼 선 또는 면으로만 접촉을 한다면 부담이 덜어지겠지만 지금처럼 입체로 접촉하는 실정에선 방어측이 훨씬 불리합니다.

 

핵을 가지고 있으나 쓸 수 없다면 없는 것보다 더 괴롭습니다. 빼앗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더 괴롭겠죠. 이럴 땐 그냥 눈을 질끈 감고 스위치를 누르는 게 때로는 유리하기도 하죠. 비판은 이긴 자에게는 오래 가지 않으니까요.

 

140706-140706/140706

k****8 2014.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서히 시작되는 통일 한국군의 반격!!
"서서히 시작되는 통일 한국군의 반격!!" 내용보기
얼마 전 3권을 읽었습니다. 마침내 중국군을 밀어올리기 시작하는 한국. 그동안 압도적인 전력차에 밀려 고전하던 한국이었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위기속에서 발휘되는 한민족의 저력은 과연 무서운데가 있더군요. 아무리 전시라지만, 전 인구 7000만 정도(남 ,북한 합쳐서) 중에서 500만이 전쟁에 동원되다니... 하지만, 말도 안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실제로 남북의 대다수 남자들
"서서히 시작되는 통일 한국군의 반격!!" 내용보기
얼마 전 3권을 읽었습니다. 마침내 중국군을 밀어올리기 시작하는 한국. 그동안 압도적인 전력차에 밀려 고전하던 한국이었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위기속에서 발휘되는 한민족의 저력은 과연 무서운데가 있더군요. 아무리 전시라지만, 전 인구 7000만 정도(남 ,북한 합쳐서) 중에서 500만이 전쟁에 동원되다니... 하지만, 말도 안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실제로 남북의 대다수 남자들은 모두 군생활을 경험한 상태라 비록 현역만은 못해도 충분히 가용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것이 이 소설처럼 다른 나라를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서로 같은 민족을 겨누고 있다는 점이 문제겠지만. 어쨌든 3권에서의 연이은 중국군의 패배는 1,2권을 보며 가슴 졸이던 많은 이들에게 모처럼 여유를 줄 것입니다. 아직도 전황은 예측불허 상태이지만, 적어도 1,2권때보다는 여유있는 통일 한국군의 참모본부 참모진의 모습에서도 역력히 드러나고 있는 부분인 것이지요. 뭐, 아무튼 재미있습니다. 이런 이야기에 관심이 있고, 이미 1,2 권을 보신 분이라면, 아마 안 볼 수가 없을 거에요. 여러 모로 사람을 불타게 하는 소설이라서 말이죠..^.^

[인상깊은구절]
...조장호 중령은 앞의 미그-29 하나가 선회하는 것을 보고 그 미그의 옆구리로 파고 들었다. 그러나 중국 조종사들의 기량은 최고 수준이었다. 몇 번의 3차원 운동을 하더니 어느새 그 미그기는 조중령의 4시 방향으로 기어들고 있었다....
v***n 200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