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네기 인생과 직업.. '데일 카네기' 이사람의 저서를 한번도 읽지 않은 사람도 '카네기'라는 이름은 한번쯤은 들어보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워낙 저자의 글이 세상에 나온지 오래되었고(근 100년 가까이 되어간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카네기'의 리더십이나 인간관계론, 행복론등은 한번씩은 듣거나 접해보았을 것이다. 물론 '카네기'가 작성한 내용인지 알았을수도 있고 반대로 저자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좋은 내용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을수도 있을것이다. 나역시 직장생활을 10년이상하고 있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많이 알았던 사실하나. 그동안 직장생화하면서 직장선배들이 혹은 강연회등의 강의에서 들었던 내용들이 이책안에서 그대로 인용되었던 부분들이 여러군데가 있었다. 특히 "꿀을 얻을려면 벌통을 걷어차지마라-상대방에게 비난이나 불평을 하지마라" "칭찬은 무쇠도 녹인다-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하라"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 말하지마라" 등의 이야기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번 들었었는데 이 내용이 '카네기'의 저서에 담겨 있는 말들이었다. 그만큼 우리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카네기의 글에 공감을하고 인간 살아가는 데서 도입을하기도 한다. 그건 100년이 된 사람의 글이 아직도 그대로 통용된다는 것은 그만큼 '카네기'의 글이 인간 생활에서 타인과의 관계를 명확하게 분석해서 그에 합당하게 방법론까지 정확히 제시를 하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찌보면 인간 세상이란것이 과학이 발달하고 사회가 변화하고 주위가 바뀐어간다해도 인간사회의 가장 기본인 '사람과의 관계'는 100년전이나, 아니 어쩌면 500년 전이나 2009년을 살아가고 있는 현재나 그 깊이는 변하지 않았다는 역설적인 표현도 될 수 있겠다. 나는 '카네기'의 저서로는 이책을 처음 접한다. 이책은 카네기의 대표적인 저서인 '카네기 행복론'과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내용들중에서 엄선한 내용들만 뽑아서 별도의 책으로 만든것이다. 아마 그렇기 때문에 이책의 내용이 더많이 전달되었는지도 모른다. 이책을 읽는 내내 연필로 좋은 구절과 문장밑에 줄을 그어가면서 읽었다. 항상 긍정적이고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는것이 또한 자신이 성공하는 길이라는 것을 이책은 시종일관 책의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는듯하다. 이책을 덮으며 문득 들었던 생각하나. 긍정적으로 이책을 해석한다면 내생각보다 상대를 의식적으로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라는 것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그만큼 상대방에 대한 배려까지 나를 위해 계산해서 행동 하라는 아주 이기적인 생각이 밑바탕에 있어야된다는 느낌은 지울수 없다. 인간이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는 감정의 표현들을 계산적이지 않고 진심으로 보여줄 수는 없을까? 상대를 대하는 태도, 상대를 이야기하는 배려,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결국은 나를위한 결론을 위해 행한다면 참으로 삭막할꺼라는 생각도 문득든다. 하지만 인간은 결국 나의 행동을 시작으로 상대의 평가, 나의 평가가 이루어지므로 카네기의 글은 인간사회의 생활에서는 아주 효율적인 교과서 일 수 밖에 없는듯하다. 그래도 우리네 살아가는데서 뭔가 허전한 마음은 지울수 없는 듯 하다.
제목: 카네기 인생과직업 저자: 데일 카네기 역자: 최염순 출판사: 씨앗을 뿌리는 사람 발행일: 2009년 5월 19일 초판
|
|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최고의 도서라고 하고 싶다. 지금까지 내가 읽은 카네기의 도서는 4권이다. 하지만 읽을 때마다 놀랍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것은 카네기의 도서가 지금까지도 꾸준히 판매량을 기록하는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책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쉽게 넘어가지지 않고 두번 세번 반복해서 읽게 만드는 것은 좋은 양서라고 생각한다. 카네기의 머릿속에는 아인슈타인이 사나? 아님 천재적인 능력자가 자리잡고 있진 않을까? 별에 별 상상을 다 하게 만든다. 위대하다, 위대하다~ 라는 말 밖에는 쓸 말이 없을 정도이다.
인생과 직업에서도 인간관계, 비난에 대처하는 법, 화를 잘 소화하는 능력, 그리고 나로 사는 법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우리들이 겪을 수 있는 모든 공통점을 담은 내용은 아마 위로받고 남을 정도로 만족감을 줄 것이다. 만약 내가 이 책을 3년전에만 읽었다면 내 인생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구처럼 사세요, 너는 왜 누구처럼 하지 못하니? 라는 단점에 얽매인 설교들에 지치면서도 나도 또 누군가에게 누구를 닮아 이류 삼류로 사세요! 라고 말했던 것이 이렇게 후회가 될 줄이야. 모두 라나 터너의 이류, 클라크 케이블의 삼류가 되고자 한다.
세상사람들은 그러한 스타일에 이미 맛보았기 때문에 색다른 것을 바라고 있다. 인간이란 존재는 내면에 온갖 힘을 가지고 있지만, 대체로 그것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샘이다. 부당한 비평에 마음을 뺏기지 마라.
부당한 비난은 위장된 천사라는 사실을 간파하여라! 내 모습 그대로 살아가기, 이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을 것이다. 내 인생은 내 것이고 그 피해도 가해도 내가 가져간다. 그리고 나는 어린 꼬마가 아닌데... 타인은 가끔 내게 이런 것들을 강요한다. 내가 마치 그들에게 큰 피해를 준 것처럼 말이다. 성공을 하는 법에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나는 비판을 이겨내는 방법이 우뚝 서는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되것이라 생각한다.비난은 위장된 천사이다, 비난을 받는 것은 내가 질투의 대상이란 공식이 될 수도 있다. 나 보다 나은 사람을 비난하면서 왠지 내가 더 나아보이는 효과를 누리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카네기의 도서는 어떤 것을 먼저 읽으세요! 어떤 책은 꼭 읽으세요! 라는 추천명이 없을 것이다. 어떤 것도 놓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최고의 책, 카네기를 만나보자 |
|
이 책 <카네기 인생과 직업>은 데일 카네기가 쓴 두권의 베스트 셀러 <카네기 인간관계론>과 < 카네기행복론>의 개정판에서 인생과 일에 관련된 내용만 뽑아 엮은것이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발행이후 전 세계에서 번역되어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준 인간관계의 영원한 고전이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나뉘어 있다. 1. 안정과 행복을 얻는 일곱가지 방법 2.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방법 3. 친구를 만들고 사람들을 이끌어 가는 방법 4. 화나 분노를 불러 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변화 시키는 방법 이다.
전에 그런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미국의 어느 연구소에서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성공했다고 알려진 사람들 5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어떻게 성공했을까 하는 주제로 연구를 했는데 그 사람들중에서 자신의 재능이나 지식으로 성공한 사람은 불과 15% 였다고 한다. 나머지 85%는 대인관계를 잘해서 성공 했다는것이다. 이 연구에서도 알수 있듯이 우리의 생활에서 대인관계가 얼마나 중요한가는 굳이 강조할 필요도 없을것이다.
이 책은 단순하게 설명하고 적절한 예를 들어 이해를 돕는등 아주 이해하기 쉽게 써있다. 예를 들때도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 링컨 대통령 같은 유명 인사로 부터 작가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어느 부인의 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런 다양한 예는 각계각층의 모든 사람들에게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는 하나의 단서가 아닐까 생각 되었다.
사람들은 비판하는 사람보다 칭찬하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 칭찬도 진심에서 우러나온 것이라야 효과 있다고 한다. 칭찬과 아부의 차이에 대하여 한쪽은 마음속으부터 나온것이고 다른 한쪽은 이빨사이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또한 내가 감명 깊었던 부분은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것만 생각하는..> 하는데 작가는 이런 경향을 지상최대의 비극이라고 까지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상대방의 협력을 좀더 쉽게 얻어내고 미움을 사지 않고 비평하는법을 배우고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주면서 지금까지의 인간관계를 보다 새롭게 하여 좀더 밝고 홀기찬 직장 생활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생을 살앗으면 하는 바램이다. 대학생인 딸아이에게도 꼭 읽어보기를 권할 생각이다.
|
|
카네기 인생과 직업. 인터넷의 카페에서 서평을 신청해 책을 받았습니다. 감출 이유도 없거니와 거짓말을 하기 싫어서 본문을 쓰기에 앞서 밝힙니다. 책을 읽고 나서 굳이 좋은 점만으로 치장을 해주지 않아도 여느 집에 한 권씩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또 많은 사람들이 구입을 할 것이란 믿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 책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보시기에 냉정함을 잃었다거나 객관적이지 않다고 비평을 해주실 것도 같지만 저에겐 그것이 사실입니다. 택배가 오고 여느 책이었다면 3일 내외로 읽고 후기를 작성할 수 있었겠지만, 이 책은 2주일도 넘게 본 것 같습니다. 학교 생활이 바빠서가 아닌 “이 책만큼은 느리게 읽고 싶다.” 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메모를 하며 보았지요. 그 결과 스트레스도 약간 받았지만 어른의 말을 듣는 자세로 경청을 했습니다. "카네기라는 사람을 아시는지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잘 모르는 데 왜 책을 봤냐고요? 어디 선가 들어본 것 같아서 그랬는지, 아니면 운명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 너무 마음에 들어 친구에게 이야기 하자 그가 말해주길, 데일 카네기라는 사람은 기독교인이었으며 엄청난 갑부였다고 합니다. 실지 중반부 즈음에서 예수의 어록 등장하여 막연하게 싫어지기도 했는데 석가모니와 ‘도덕경’ 등이 예시로 나오는 것에 마음이 풀어졌습니다. 옳은 말은 옳은 말이니까요. 본문의 내용을 설명해 드리는 것보다 그냥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하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을 위해 한가지 말을 하면 이 책에는 제목처럼 ‘어떤 직업을 선택하라’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 수 있는가?’ 등에 있어서는 원하시는 정보를 얻지 못하실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이렇게 살아선 안되겠구나’ 하는 마음에 이런저런 책들을 보던 중 보게 된 터라 직업 설정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배우지 못하였기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책을 왜 봐야지?” 그게 무엇이 되었든 지 간에 하는 일이 잘 안되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원하시는 것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한 가지 예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데 친구로 사귈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은 왜 그런지 예시를 들어가며 가르쳐 주고 있고 일 못하는 부하 직원을 탈 바꿈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나비 효과’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볼 시점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은 어려운 일이 아닌 아주 쉽고 간단한 일을 해결책으로 일깨워 주고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가까운 곳에 놓여있는 대안을 찾으시길 바라며 독서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
사람이 한 평생에 있어서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 것인가는, 자기 인생의 질과 가치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원하지 않는 일을 할 것인가? 설사 원하지 않는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일을 즐기면서 할 것인가 아니면 온갖 불만과 불평으로 할 것인가?
사실 책의 제목만 보고서 나는 대략 위의 내용과 같은 이야기들을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보다는 좀 더 본질적인 내용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인간의 행복과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인생을 살면서 직업을 가진다는 것은 이 사회에서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고 생각했었다. 그 일을 통해서 사회 구성원의 일부로써 존재를 인정 받을 수 있어야 하고, 더 나아가 그 일을 통해서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이다. 대학교 중반을 넘어가며 TV와 인터넷, 신문 등 각종 메스컴을 통해서 쏟아져 나오는 청년실업이라는 단어에 직면하면서 이러한 '직업'과 같은 단어 앞에서 움츠러 들 수 밖에 없었다. 과연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 무엇을 통해서 사회의 한 구성원이 될 것인가? 하고 말이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나의 이러한 생각이 달라졌다. 어떤 직업을 소유하는 지는 두번째의 문제다. 더 중요한 문제는 내가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내 주변의 사람들과 어떠한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가라는 것이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그렇기에 내가 하는 일들도 나의 행복한 것들중의 하나가 되어야 한다. 반 평생 이상을 매달려있어야 할 직업인데 그 속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행복을 찾을것인가? 또한 인생 자체에 즐거움과 기쁨, 감사, 행복을 느껴야지만이 모든 것에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는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 말은 무인도에 떨어져서 혼자 살지 않는 이상, 끊임없이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 관계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서 학교, 직장, 동아리 그리고 네트워크 속의 모임들까지도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관계 맺음에 있어서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가 필수적으로 습득해야 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카네기의 도서들 가운데에서 인간관계론과 자기관리론을 읽어보았다. 두 권다 기존의 자기계발서가 지향하는 것보다 한 차원 수준 높은 이야기들을 제시해준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제목은 인생과 직업이지만, 그 인생과 직업 속에서 진정 우리들이 갖추어야 할 것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안에서 행복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과 올바른 인간관계를 통해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을 말이다. 당신도 더 많이 일할수록 더 많이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은가?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올바르고 또한 현명한 사람이라고 기억해주기를 바라지 않는가? 직장과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답을 얻는 시간이였다. |
|
데일 카네기, Dale Carnegie, 지음 | 최염순 옮김 | 씨앗을 뿌리는 사람 | 2009년 5월 유명한 IT 칼럼니스트이신 류한석님의 Peopleware 에서 ‘처세(處世)에 대한 서적 3권을 추천합니다’ 라는 포스트를 일전에 봤습니다. Peopleware를 보면서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방법을 많이 배워온 터라, 포스트에서 소개된 ‘카네기 처세술 (데일 카네기 저)’, 불가능은 없다 (로버트 H. 슐러 저)’ 그리고 ‘THE GO-GETTER (피터 B. 카인 저)’을 읽어야 할 책 목록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데일 카네기의 ‘인관관계론’과 ‘행복론’의 핵심을 모아 놓았다고 선전하는 책‘카네기 인생과 직업’을 보고는, 제가 읽어야 할 책 목록에 넣어둔 ‘카네기 처세술’이 떠올랐고, 이것이 지금 이야기하려는 책 ‘카네기 인생과 직업’을 읽어 보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요점은 ‘스스로를 존중하며 자기자신이 되어라 ‘와 ‘타인에 대해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이 두 구절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카네기는 이 두 구절을 핵심으로 아래와 같은 18가지 메시지로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
책의 내용은 기본에 아주 충실합니다. 그래서인지 관심을 사로잡을 만한 새로운 내용은 없었습니다. 제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한 구절을 세 번씩 반복해서 쓰는 명심보감의 깊이를 뛰어넘는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책의 내용이 형편없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동양 고전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훨씬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가 자주 방문하는 Inuit님과 buckshot님의 blog에서 카네기 책을 찾아봤습니다. 역시나 Inuit님께서는 ‘카네기 인간관계론’, buckshot님께서는 ‘Ego vs Ego → We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다시 읽으며)’으로 남기신 포스팅을 볼 수 있었습니다. 두 분의 글을 통해 저는 책을 읽으면서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카네기 관계론은 대중을 이끄는 소수 즉 20%의 리더를 위한 지침입니다. 나머지 80%에 대해 효과가 가장 잘 나올것입니다. 하지만 같은 20% 리더끼리 만나면 애매해지게 됩니다. 서로 경청하려만 하고 상대의 관심사에 촛점을 맞추는 힘겨루기가 지속된다면 어떤 이야기가 이뤄질까요. 덧말. '신념의 마력, The Magic Believing’ 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항상 걱정이나 업무에 대한 고민으로 신경이 예민했었는데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해서 행복합니다. 이 책을 선물해 주셨던 지인께 너무 감사하고 (그분이 아니였음 지금도 멍하니 고민만하고 있고 항상 우울했었을 거예요) 그리고 읽으면서 정말 살면서 많은부분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정말 많아서 내 인생에 정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