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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선수의 캐나다 오픈 우승 소식 다들 들으셨나요? lpga 5경기 연속 한국 낭자들의 승전보라니...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쭈~~~~~~~욱 연이어 높이고 있는 국위선양 스포츠인 골프에 대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지식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골프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 매우 재미읽게 읽었습니다. 골프 좋아하신다면 강추~~~!! 안좋아하셔도 스포츠 좋아하신다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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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테니스와 더불어 신사의 스포츠로 인정받고, 어르신분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는 "골프"는 내게 멀다면 정말 먼 운동이었다... 내가 아는 골프에 대한 것은 "박세리"와"타이거 우즈"선수가 전부였다... 이렇게 골프에 대하여 잘 모르는 내게 이 책은 골프를 조금 더 가깝게 만들어 준 것 같다... 메이저 18승의 주인공 "잭 니콜리우스"의 별명이 황금 곰이며 그가 골프장 설계와 브랜드를 만들었다는 것을 통하여 유명한 골프선수에 대하여 조금은 아는 척을 해보일수 있게 만들어 준것 같다.. 또한,세계 4대오픈이 PGA로는,4월 첫째주에 열리는 영예로운 "마스터즈 오픈",6월에 열리는 가장 어려운 코스를 만들기로 소문난 "US오픈" 7월달 영국의"링크스"에서만 열리는 디 오픈이라고도 불리는 "브리티시 오픈",8월 무더위에 열리는 "PGA챔피언쉽"까지 알게 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되니,기발하거나 특이한 전통의 골프대회가 궁금해졌다. 애리조나 오픈의 16번째 홀과 아칸소 챔피언쉽의 17번째 홀은 평소 선수가 퍼팅을 할때 정숙해야 한다는 문화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시끄럽고 캔맥주를 마시며 야유와 환성을 지를수 있는 왁자지껄한 분위기에서 갤러리를 맞이한다는 것이 참 인상깊었다... 이 책의 장점은 이렇게,저명한 골프선수와 재밌고 유명한 골프 문화를 통하여 골프대회와 골프의 매력을 가르쳐주고 골프를 볼때의 재미를 알려준다는 것이다... 앞으로 골프 대회가 있거나 중계된다면 이 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조금은 골프 대회를 즐길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 골프여제들과 골프왕자들의 비상을 기원하고 응원하는 바이다... 골프에 대하여 재미를 느끼고 싶고 골프대회에 대하여 더욱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단비일것이다.. 그런 분들은 꼭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았는가?? 이 책을 통하여 나를 위한 지식을 플러스 해보는것은 어떨까?? 이 리뷰는 넥서스BOOKS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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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아: 남희영 한 때는 귀족스포츠 또는 부의 상징이었던 골프는 이제 대중화가 상당히 진행되었다. 심지어는 골프전문채널이라는 TV방송도 있어 골프에 대한 대중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불과 20년 전만해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일반 직장인들도 주말이면 필드에 나가서 골프를 향유하고 있고, 1년에 몇 번씩 가까운 외국 골프장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오기도 한다. 내가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도 팀장과 국장들이 어울려 게임을 하고 골프이야기가 술자리 화제로 곧잘 등장하기도 한다. 이제 골프는 다른 스포츠에 비해 조금 돈이 더 드는 스포츠에 불과할 정도가 되었다. 매년 전국에서 골프장들이 하나씩 둘씩 늘어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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