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일본어 1도 모르고, 일본어 교양 신청했다가 히라가나?, 가타가나? 그거 보고 외우기 싫어서 강의도 취소했었는데~ 한글로 다 쓰여 있어서 진짜 일본어 1도 몰라도 일본말을 할 수 있네요~ 토이레와 도꼬데스까? 비-루 아리마스까? 그냥 읽으면서 일본어 공부할 수 있어서 진짜 쉽고 쉬우니까 흥미도 생기고 좋아요. 패턴으로 되어 있어서 기본 패턴 하나만 익히면 단어 하나만 바꾸면서 다양한 말을 할 수 있네요~ 진짜 여행에서 있을 만한 상황과 진짜 한 번은 말해볼 만한 말들로 되어 있어서 바로 써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본은 택시가 자동문이라거나(?!) 뒷문으로 버스 탈 때는 티켓을 뽑고 앞문으로 내리면서 돈을 내면 된다는 등 진짜 유용한 여행 깨알 팁도 있네요. 일본어 진짜 쉽네요~ |
|
일본어 책은 많이 봤었는데 문제는 내가 할말을 연습해도 일본인이 대답하는걸 이해 못한다는거... 이 책은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내가 말하고 일본인이 대답한 것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는게 장점. 사이즈가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진짜 급할 때 단어만으로도 대화가 통할 수 있는 것들은 따로 정리해줘서 좋아요. 왠지 이걸로 대충 일본어 익히고 일본 가면 웬만한 회화는 일본어로 가능할거 같고 ㅋㅋ 공부해보고 얼른 일본 여행 가서 써먹어보고 싶네요. |
|
한자는 좀 알지만 일본어 꼬부랑 글씨 하나도 모르는데 패턴 문장에 단어만 바꿔 말하면 되도록 한글로 써 있어서 써먹기가 엄청 좋아 보인다.
공항, 숙소, 식당, 관광지 등 상황별로 할 수 있는 말들이 정리되있어서 영어도 잘 안통하는 일본에서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여행 계획은 어플로 다 세워놨지만 일본 음식, 기념품, 입국신고서 작성법 같은 간단한 정보도 있다.
한손에 쏙 들어가는 것이 세컨백에 넣고 다니기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