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교육에 염증을 느껴서, 혹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중국에 미리 보내어 기득권을 형성하기 위해서, 혹은 단순히 중국을 좀 더 알거나 중국어를 좀 더 잘하기 위해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중국유학이 대단한 열풍인것 같다. 중국에 있는 유학생의 수가 어마어마하고, 그 중에는 조기유학을 가는 수도 상당한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좋은 가이드가 될 만한 책이다. 이 책은 정보를 백과사전식으로 늘어놓는 책은 아니다. 또한 자신의 유학성공담을 자랑하며 따라오라고 하는 책도 아니다. 그저 담담하게 중국유학의 현실에 대해서 조명해준다. 그리고 중국유학에 대해 너무 큰 기대를 하지도, 너무 주눅이 들지도 말라고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도움은 중국에서 살아가며 중국인을 대하는 방법에 대한 저자의 독특한 시각이다. |
|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번쯤은 우리의 교육제도에 실망감을 느끼셨을겁니다. 저 또한 그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요. 중국의 교육방식에 대해서는 TV매체를 통해 본적이 있었지만 속속들이 내용을 전달받기에는 역부족이었죠. 하지만 이 책은 내 아이의 소질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할지 또한 양질의 교육환경을 어떻게 제공해 줄것인지에 대한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작가가 체험한 실제적인 중국 생활에 대해 자세히 기록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유학을 가게된다면 꼭 체크해야할 부분들이 이런것이구나 하고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는 책이네요 교육여건에 대한 설명도 마찬가지이구요. 책을 사서 한자리에서 눈을 못떼고 읽어본것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간결하면서도 자세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처럼 아이들의 유학을 생각하고 계신분들께 강추입니다.... |
| 저는 아이를 중국에 유학을 보내고 걱정이 되어서 중국이란 단어만 나오면 신문, 인터넷 할것없이 다 정보 수집을 하면서 중국에 대한 관심이 많은 엄마입니다. 유학을 보냈지만 우리가 중국에서 살지 않았기에 앞길이 불투명해서 늘 불안하고 기대반, 우려반 하루라도 마음 편하게 지낼수가 없는 시기에... 박경자선생님의 "자녀에게... "이 책을 보고 더욱 힘이 생겼고 중국이란 나라가 앞으로 희망이 있는 나라라는 것을 깨달았고, 한편으론, 중국의 현실을 속속들이 알지 못한 내용을 봄으로 먼저 방어할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되어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의 교육은 가르침이지만, 유학이란 길은 깨달음이라고 했는 귀절이 생각이 납니다. 정말 맞습니다. 많은 것을 보고 스스로 깨달을수 있다면 반 성공적인 유학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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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국에서 대학을 다니고있는 유학생입니다. 저는 꽤 오랫동안 중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중국사람들과 접했고 또 많은 중국에 관한 도서를 읽었지만 이렇게 화끈하고 솔직하게 중국을 잘 설명한 책은 처음인것같네요,
대부분 중국유학에 관한 책들은 모두 수박겉핣기라든가, 아니면 단순한 정보나 경험만을 나열해서 참 답답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책은 왜 그런지에대한 이유와 그 해결책까지도 솔직하게 제시하고 있어서 제가 앞으로 남은 유학생활에도 당장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그래서 별 5개를 용감히 달았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솔직히 책표지 디자인이 너무 단순(?!)하고 편집상태가 시원스럽지 못해서 친구가 권했는데도 별로 흥미가 없었죠, 그래서 집구석에 방치해두다가 심심해서 읽었는데.. 아니 이럴수가, 책내용이 참 알차고 여지껏의 책과 틀린거 같아 매우 마음에 듭니다. 강추에요!!
예(例)로, 북경대 동문(꽌시)를 서울대식으로 생각하다가는 실패한다는 그런 말이 왜 나왔는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중국에 유학하는 친구들에게도 권해주고싶군요, 조기유학생은 물론,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사업하러 중국오시는 분들에게도 필요한 정보가 많아 필독서로 꼭 권하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서문에는 그 동안 소문만 무성하던 중국 유학에 대한 궁금증들을 풀어준다. 이른바 "중국유학 7대 질문"을 가족의 경험을 통해서 끄집어낸 부분 하나- 물가, 유학비가 싸다. 둘- 중국만 가면 일류대인 북경대, 청화대를 들어간다. 셋- 영어가 세계어인데 뭐 하러 복잡한 중국말을 배우나. 넷- 한의사나 중문학을 할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다섯- 중국이 우리보다 못사는데 유학해서 배울 게 뭐 있나? 여섯- 화교나 조선족 인력이 잇는데 유학한들 비전이 있겟나. 일곱- 중국유학을 하려면 반드시 HSK(중국어급수시험)가 있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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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국에서 대학을 다니고있는 유학생입니다.
저는 꽤 오랫동안 중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중국사람들과 접했고 또 많은 중국에 관한 도서를 읽었지만 이렇게 화끈하고 솔직하게 중국을 잘 설명한 책은 처음인것같네요,
대부분 중국유학에 관한 책들은 모두 수박겉핣기라든가, 아니면 단순한 정보나 경험만을 나열해서 참 답답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책은 왜 그런지에대한 이유와 그 해결책까지도 솔직하게 제시하고 있어서 제가 앞으로 남은 유학생활에도 당장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그래서 별 5개를 용감히 달았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솔직히 책표지 디자인이 너무 단순(?!)하고 편집상태가 시원스럽지 못해서 친구가 권했는데도 별로 흥미가 없었죠, 그래서 집구석에 방치해두다가 심심해서 읽었는데.. 아니 이럴수가, 책내용이 참 알차고 여지껏의 책과 틀린거 같아 매우 마음에 듭니다. 강추에요!!
예(例)로, 북경대 동문(꽌시)를 서울대식으로 생각하다가는 실패한다는 그런 말이 왜 나왔는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 중국에 유학하는 친구들에게도 권해주고싶군요, 조기유학생은 물론,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사업하러 중국오시는 분들에게도 필요한 정보가 많아 필독서로 꼭 권하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서문에는 그 동안 소문만 무성하던 중국 유학에 대한 궁금증들을 풀어준다. 이른바 "중국유학 7대 질문"을 가족의 경험을 통해서 끄집어낸 부분 하나- 물가, 유학비가 싸다. 둘- 중국만 가면 일류대인 북경대, 청화대를 들어간다. 셋- 영어가 세계어인데 뭐 하러 복잡한 중국말을 배우나. 넷- 한의사나 중문학을 할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다섯- 중국이 우리보다 못사는데 유학해서 배울 게 뭐 있나? 여섯- 화교나 조선족 인력이 잇는데 유학한들 비전이 있겟나. 일곱- 중국유학을 하려면 반드시 HSK(중국어급수시험)가 있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