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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내용으로 시작해 짧은 회화구문 다이어로그 2개에 디스커션 디베이트 .............마지막 exam까지
구성이 상당이 좋습니다 영어책 정말 많이 사서 지금 하고 있는 영어개인수업에 가져가 봤는데..선생님 반응이 영~~~
마지막으로 유일하게 칭찬받고 교재로 찜당한 책이네요..
요즘 공부하고 있는데 도전도 되고..참 마음에 들어서 리뷰까지 남겨봅니다 ㅎㅎ
책은 상당히 두껍고요 내용은 왠만한 영어책 3권정도의 분량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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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지 않고도 무료로 mp3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책이 참 좋아서 책도 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시험 문제만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저는 이 회화 책의 mp3가 무척 마음에 듭니다. 수업 중에서 작은 목소리로 말하고, 말이 빠르지 않으면서도 영어처럼 말하려면 말묶음 단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고 강조하는 의미에 따라 어느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는 지가 딱 드러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다른 분들이 리뷰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한 상황에서 최대한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대화와 일상 담화, 토의, 토론, 연설 형식의 모두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기도 한참 전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한 챕터씩 외우려고 했는데, 처음 두 챕터 이후로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일주일에 두 책터씩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 약간 부끄러워서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다양한 표현이 있어서 시험 보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아무래도 일상 회화를 이 정도로 하려면 이 책 외에도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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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돌아와서 가장 걱정이 되었던 것 중 하나는. 영어를 까먹을까봐.. 싶은 두려움이였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더이상 영어가 늘지 않을것 같다는 걱정..
이 책은 가격, 구성, 발음 면에서 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서점에서 둘러본 많은 책들 중에.. 저에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 되므로..!
1. 다양한 표현의 대본. - 어떻게 말해야 하지? 하고 막막 한 부분들. 한국어와 영어로 다 설명이 되어있어서 쉽게 접할 수 있었다.
- 또한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법한 내용들과 다양한 주제는 매일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한국에서도 영어 공부 할 수 있는 환경을 제시해 준다고 믿었다.
- 표현법 늘리기 : 아무래도 늘 쓰던 표현만 쓰게 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상은.. 그런 면에서 어? 이런 표현도 있었구나 싶을 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2. 주제 - 처음 학교 입학을 시작으로 마지막 이성과의 친구 관계 까지. 정말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었던것은 재밌는 일이자, 영어 공부에 있어서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모국어가 아닌이상은 자신의 분야에 있는 영어만 집중하게 될텐데 다양하고 그러나 일상적인 내용은 쉽지만 꼭 필요한 영어를 배운다는 느낌을 주었다.
3. mp3 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을때는 엠피 파일을 반복해서 듣는다. 1찹터당 12분 정도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다. 발음도 나쁘지 않고. 편리하게 다운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선호하는 기준은 충분히 만족되었다고 생각한다.
4.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를 한번에!!
장점이 많은 책이지만..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은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를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듣기 : 책을 읽기 전에 무조건 들었다. 들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파악하고 대충 내용을 구상해봤다.
-읽기 : 책 내용을 훑어 내려가면서 모르는 단어와, 들리지 않았던 단어를 파악했다.
-쓰기 : mp3 파일을 이용해 받아쓰기도 해보고, 비슷한 내용으로 문장 만들기도 해보았다.
-말하기 : mp3 파일을 들으면서 따라해보기도 하고, 책만 보고 녹음하면서 따라하기도 했다. 입에 안붙는 단어들. 낯선 단어들, 발음이 힘든 단어들은 mp3파일에서 충분히 가르쳐 주었다.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한 두번째 구매에서. 나는 이 책을 다시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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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리뷰를 잘 남기셔서 간단히 이 책에 대해 말하자면 책은 정말 좋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책을 다 보진 못했지만 토익점수가 700~800점대는 되야 이 책을 즐길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로 작성된 글하고 해석의 차이가 .....의역이 좀 심하다고 해야하나.....영어문법이 탄탄하거나 회화 좀 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읽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 일 수는 있겠지만 토익700점대이하인 분들은 이 책을 즐기는 게 아니라 아마 빡센 공부가 될듯하네요.....영어를 좋아하고 욕심있으신 분들에게는 참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