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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옛추억을 더듬으며 묵향 책을 하나하나 사모으고 있어요! 어릴때 읽었던 기억도 흐릿한 책이지만, 아직도 완결이 안나왔다는게 신기하구요 |
| 코린트와 크루마의 전쟁에 크레바스도 한손 얹어 이득을 봤지만 다크의 존재가 다른 나라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네요. 코린트는 얍삽하게 첩자 훈련이 안된 소년을 다크의 종자로 집어넣어 다크의 인간 관계라든가 목적을 캐내려 하구요. 정령왕 나이아드는 다크를 이용하려 하지만 다크가 거부하자 정령계로 납치하네요. 다크가 실종되자 아르티어스가 미친듯이 찾아다니는 데 좀 찡했어요. 실제로 다크를 돌봐준 건 기억을 잃은 한달 밖에 안되는데 아들이라고 애지중지하다니, 다크가 아르티아스한테 좀더 다정하게 대했음하는데 남자 본성 어디 안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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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세계의 무공 최강자가 판타지 세계로 워프하여 골드 드래곤이라는 최강 생명체를 양부로 삼은 흥미로운 스토리가 계속 이 도서를 잊지 못하고 찾게 하는 것 같다. 10권도 계속되는 1차 제국전쟁 이후의 스토리를 다루는데 무엇보다 뒤쪽에 잊지 않고 찾아온 정령왕 나이아드와의 정령세계에서의 싸움과 다른 정령왕들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살아난 다크! 그리고 2차 제국전쟁의 서막이 복선이 될 것 같은 미란 국가 연합과 크라레스의 동맹 스토리까지! 계속 재미있는 스토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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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군대있을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묵향을 다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3부부터가 워낙에 평이 안좋아서 그냥 2부까지만 모으기로 했습니다. 무협지 소설중에 가장재미잇다고생각하는 작품이 묵향입니다. 김용님의 영웅문보다 더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됩니다. 3부는 평이 안좋아서 구매할 생각이 없기는하지만 2부까지도 충분히 정말 재미있습니다. 사실 다크 레이디라는 제목의 2부는, 원래 1부에서 끝낼 것이였는데 재미삼아 외전격으로 심심풀이로 연재하던 것인데, 의외로 반응이 폭발적이라 그대로 출간해 버리게 됐다고 한다. 판타지로 넘어가서 저주에 걸려 여자가 되며 힘을 잃지만 불과 1년도 안 되어서 원래 힘을 되찾는다. 크라레스 왕국에서 약 2달 만에 극마에 도달, 극마에 이르고 다시 한 달이 지나서 탈마(or 현경)에 도달. 실상 능력면으로 본다면 극마에 오르자마자 바로 가능 사기같은 북명신공 대신 혼자 한 것은 아니고, 실패할 것을 신물과 용이 도와주어 살아나는 기연이라는 식으로 풀어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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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를 아주 좋아하는 1인입니다. 어릴때부터 여러 무협지를 섭렵했었던지라~ 성인이된 지금도 무협지에 푹 빠져삽니다. 그간 시간적 심리적 여유가 없었던지라 멀리하고 살았던 무협지~ 다시금 빠져들게 만든 "묵향" 다시 청소년기로 돌아간듯한 설레임을 느끼며 읽고 있답니다. 우선은 1~10권까지를 구매했는데 한권한권 비닐포장를 벗겨가며 읽어내려가는 즐거움이란~간만에 느끼는 여유와 새로운 감회에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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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까지 읽으면서 무림에서의 묵향이 그립다는 생각을 잠시했었는데 작가님이 이런 부분까지 미리 예측하고 내용을 쓰신 걸까요? 마법진을 통해 공간이 열렸는데 그게 무려 묵향이 몸 담았던 무림이라니!! 계속되는 전쟁 이야기에 조금 지루해지고 있었는데 순간 눈이 번쩍 띄였습니다. 이런식으로 다시 불타오르게 할 수 있는 건가요? 괜히 업계 1위 소설이 아니네요ㅠㅠ 이렇게 다음권을 부르짖게 될 줄이야... 다음권으로 넘어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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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된 판타지 소설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완결이 되지 않아서 찾아서 읽게 되는 소설입니다. 예전에 추천으로 빌려서 읽기 시작했는데 30권이 넘어가면서부터 앞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서 다시 빌려 읽었어요. 그런데 최근 나온 권을 읽으려니 다시 앞 권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빌려보느니 구입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구입하기 시작했어요. 오래 된 책이지만 지금 읽어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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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10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묵향은 작가 전동조의 작품으로 작가가 이 작품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돈을 벌었다고 하는 인기 퓨전 무협 소설이다. 최근에는 그 특유의 재미가 늘어지는 스토리와 예전 같지 않은 작가의 필력등으로 인해 많이 사라졌지만, 묵향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본은 먹고 들어가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일부를 다시 읽고 있는데, 처음 이 소설을 읽었을 때 만큼의 감동은 아니지만 꽤 즐겁게 읽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