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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책을 만나기전에 수학천재를 만드는 두뇌 트레이닝이라는 책을 만난적이 있었다. 그책과 비슷하긴 하지만 이게 더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고 난이도가 더 낮아서인지 재미있다. 재혀기가 풀수 있는 문제들도 여러개가 되다보니 온 가족이 함께 수학퍼즐로 두뇌 트레이닝을 하는건 어떨런지.. 책은 손바닥보다 약간 커서 들고다니면서 문제 풀기를 해도 좋을 사이즈다.
책에는 이런 말이 있다. 뇌의 회색 세포를 깨워라! 체력으 기르기 위해서 운동을 하듯이 뇌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뇌운동을 해야한다고 한다. 우리집 가족 뇌의 회색 세포를 깨우기 위한 뇌운동으로 좋은 책이다.
재혀기와 함께 책에 있는 간단한 문제들을 풀어보았다. ![]() 스마일이라는 문제인데 많은 스마일 얼굴중에서 행복하지 않은 얼굴을 찾는거다. 많은 스마일중에서 다른 얼굴 하나 찾는게 쉬운거 같으면서도 한참을 쳐다보더니 찾아준다. 그리고 재혀기가 너무 좋아하는 틀린그림찾기.. 아이들 수준에서 보기엔 그림이 조금 작아서 찾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10군데 모두 찾아준다. 이러면서 재혀기와 엄마는 두뇌 트레이닝을 하게 되는거 같다.. ![]() 홀수에 해당하는 부분에 색칠을 해서 완성된 그림을 맞추는건데.. 홀수가 무언지 모르는 재혀기에게 숫자 3, 5, 7, 9에만 색칠하라고 했다. 그랬더니 저렇게 건물이 나왔다. 재혀기는 집이 나온다고 신기하다고 해주고.
책에는 정말 다양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조각맞추기, 땅따먹기, 칼라미로, 접고 자르기, 짝 맞추기, 틀린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등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머리를 계속 쓰다보면 정말로 뇌가 운동을 하게 되는거 같다. 하루 10분 투자로 뇌의 회색 세포를 깨울수 있으니 가지고 다니면서 해야할거 같다. 참고로 책의 뒤에는 정답이 있어서 답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 가능해요. 수학공부한다고 생각하고 푸는게 아니라 그냥 재미로 풀면서 두뇌운동을 할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안그래도 요즘 깜빡깜빡하는 경우가 많아진거 같은데. 뇌 운동을 하지 않아서 그런건 아니었는지.. 뇌운동을 열심히 하면 깜빡하는 건망증도 없어지지 않을까. |
![]() 체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뇌운동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충분한 잠, 스트레스 지수 낮추기, 영양가 있는 음식이 두뇌를 위한 가장 우선의 노력이라면 뇌의 노화와 기억력 감퇴를 멀리하기 위해선 다양한 퍼즐 등을 이용한 매일의 두뇌 트레이닝은 필수인가봐요~ ![]() ![]() ![]() ![]() 물론 우리 아이들에게도 두뇌 개발과 집중력을 길러주기 위해 재미난 수학 퍼즐책 한권은 정말 괜찮은 선물인 것 같구요~ 이 책은 칼턴 편집부가 만든 책을 번역한 책인데 " 포기하지 말고 즐기십시오! " 란 소개글의 마지막 말이 꽤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 ![]() ![]() ![]() ![]() ![]() 틀린 그림 찾기, 조각 맞추기, 땅따먹기 게임, 접고 자른 종이의 결과 추측해보기, 서로 다른 두 개의 격자를 합친 그림 예측하기, 직소퍼즐, 합계, 마슈, 패턴, 거울 이미지, 조각 나누기, 큐비즘, 라틴스퀘어, 수수께끼, 블록, 체커, 그리드 락, OX게임, 스도쿠, 면적맞추기 등 정말 다양한 수학 퍼즐을 즐길 수 있는 책인데요~ ![]() ![]() 종류가 다양해서인지 4차원 입체 퍼즐이 좋았던건지.. 이 책을 처음 펼쳐본 날 1시간을 넘도록 재미나게 해보았어요~ 우선은 틀린그림찾기와 조각 맞추기와 조각 나누기, 거울 이미지, 직소퍼즐 등을 주로 해보았네요~ 저도 옆에서 함께 해보았는데 문제가 한번 더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 집중력과 사고력 기르기에도 꽤 좋은 문제들이었어요~ 조각 맞추기 하나도 답을 고를 때 정방향이 아닌 것들을 함께 생각해야 해서 한번 더 생각하며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있더라구요~ 재미난 4차원 입체 퍼즐 놀이로 매일 매일 두뇌 트레이닝~ 넘 재미나고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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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어릴적에... 두뇌가..급속도로...커지고.. 계속 발달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뇌의 세포가 죽어가는 시점이 있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어른들이 머리를 때리지 말라고... 하셨죠.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면서, 어느 순간부터.. 조금전에 놓아두었던 물건두 못찾고.. 잘 둔다고 넣어둔 것은 몇일이 지난뒤에 찾기두 하는군요.ㅎㅎ 아이키운다고 여러가지 일두 있었지만, 저랑 신랑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기억력이... 그럴수 도 있다는건 느끼지만...
저를 위해서... 두뇌 훈련을 시킬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찾던중에... [수학 퍼즐 1 :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을 알게되었어요. 수학 퍼즐이라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이 책속에 실려있는 문제들을 미리보기 하면서.. 보았더니 딱딱한 문제가 아니라...재미있는 놀이처럼.. 입체적으로 또는 다른시각으로... 사물을 보면서 풀어야하는 다차원의 생각을 가지게 하는 문제들을 보면서, 풀고 싶은 흥미가 생기더군요.ㅎㅎ
그래서, 저랑 신랑이 재미로 풀면서 두뇌 트레이닝을 하고자.. 이렇게...하루의 10분을 즐겨보기로 했어요.
책이 이렇게 조그마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작은 파우치가방에 쏘옥 넣어다니기에 너무나 간편해서 좋아요.ㅎㅎ
울아들 유치원마치고 난뒤에, 전 항상 유치원놀이터에서 기다려야한답니다. 워낙 모래놀이를 좋아해서...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을 더 놀다와야지... 되어요. 그때마다 항상 심심했는데, 아들 데리러 유치원 가는길에 가방에 쏘옥 넣어서 갔지요.
그리고, 울아들은 모래놀이 하고 전 계단에 앉아서 여유로운 10분동안.. 퍼즐게임을 풀었어요.
궁금하시지요. 기존의 2차원 퍼즐이 아니라.. 돌려보고... 입체적으로 추리해보고.. 참 다양한 문제가 많아요. 답을 보기보다는 못풀면 넘어가고.. 다른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언젠가... 계속 풀다보면... 못풀던 퍼즐의 길이 보이리라는 생각에.. 부담없이 풀기로 했어요.
[수학퍼즐 1속으로]
문제보면서.. 풀어보세요. 재미있답니다.ㅎㅎ
[접고 자르기]이문제는 입체적으로 추리를 해야 된답니다.
[합계] 기존의 숫자로 덧셈하는 것과 다른 시각으로.. 상징화된 각 인물의 숫자를 추리해야 풀어지더군요. 잼있네요.
[조각 나누기] 전 이 문제는 쉽더군요. 앞의 문제를 풀다가 풀어서 그런지.. 너무 쉬워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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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의 퍼즐 책이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틈날 때 퍼즐을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초등 1학년 아들 녀석이 퍼즐을 너무 좋아해서 아들 녀석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면서 가끔 내 기억력을 의심하게 될 때... 자투리 시간이 날 때 틈틈히 퍼즐도 풀 수 있어 나에게도 좋은 책,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퍼즐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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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 열심히 하트 퍼즐 맞춰가며 땅따먹기 퍼즐도 해결해가며 스스로 풀어보고 스스로 확인도 해 보고~~ 정말 재미있나봐요. 조각 맞추기나 미로 찾기, 접고 잘랐을 때의 모양 찾기, 그림 만들기, 그리드 락, 직소퍼즐, 면적 구하기,같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색깔 추리, 패턴 만들기 조각 나누기, 마슈, 매트릭스, 수수께끼 등등 이렇게 다양한 퍼즐을 이 아담한 책에 어떻게 다 담아냈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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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 퍼즐마다 색상도 참 이뿌고~ 위의 유주얼 서스펙트처럼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들도 많이 등장해서 그 깜찍함에 이 퍼즐책에 손과 눈이 더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아들 녀석과 함께 누가 먼저 퍼즐 해결하나 내기도 해 보고~~ 자투리 활용으로 정말 이만한 책도 없는 것 같아요~~
두뇌트레이닝 수학퍼즐2도 있던데~~ 그 내용도 무척 궁금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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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라고하면.. 단순히.. 스토쿠나 빙고정도로만 알고있었답니다. 수학퍼즐은... 어떤게 있는지도알지 못햇어요 필요성도 못느끼고 말이죠
그러다 만나게된 지브레인 수학퍼즐.. 처음엔 퍼즐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시작햇는데 이건.. 아이 어른 할것 없이 빠져들게 하더군요 일단 퍼즐이 재미가 있어야 꾸준히 하는 법인데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 퍼즐"은 손을 떼기가 힘들엇어요 퍼즐의 종류도 얼마나 다양한지 처음 알았답니다.
조각맞추기로 시작한 퍼즐은 땅따먹기,칼라미로,접고자르기,짝맞추기등 쉽게 풀수 있는 게임에서 부터 난이도가 있는 직소퍼즐,이상한시계,같은그림찾기 같이 3차원 퍼즐까지.. 마련되어 있어 점점 빠져들게 되었어요.
아이랑 같이하다보니 저도 즐기면서 아이도 같이 즐길수 있어 따로 놀이시간을 갖지 않아도 되고, 아이에겐 학습효과와 동시에 즐거운 놀이시간이 어른에겐 힘들지 않은 놀이시간과 퍼즐놀이의 즐거움이 있다고할까요
누가더 빨리 문제를 푸는지 내기를 하기도 했는데.. 우리집 꼬맹이에게 지는 처절함도 맛보게 했던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 퍼즐"
곧 2편이 나올것 같아요 겉표지에 1이라고 숫자가 매겨저서 나왔거든요 으흐흐 다음 2편이 나오면 얼른 또 봐야할것 같답니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 퍼즐"의 매력에 폭 빠졌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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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두뇌 트레이닝란 제목이 붙은 책들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제 건강에 신경 쓸 나이라 운동이라도 해볼까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에 두뇌 트레이닝을 읽게 되면서 몸 건강만이 아닌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책의 크기도 작고 가벼워 가방에 넣고 다니며 시간 날 때마다 풀어보면서 고등학교졸업 후 거들떠보지도 않던 수학문제들을 다시 한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학창시절에 수학과 친하지 않았던 편이라 그런지 제 수준에서 어려운 문제들이 많아 제대로 풀기보다는 문제를 풀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해 보는 정도로 만족해야 해서 아쉬웠어요. 이번에 만나 본 또 다른 두뇌 트레이닝 책은 어려운 수학문제보다는 흥미로운 그림들을 활용한 퍼즐문제들 비중이 많아 먼저 읽어보았던 또 다른 두뇌 트레이닝책보다 덜 부담감 없이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이미지들이 많이 사용되고 쉬운 문제들이 많은 점도 좋지만 세기도 힘들 정도로 수많은 다양한 문제들이 있어서 거의 매 페이지마다 새로운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 점이 더욱 좋았습니다.
다양한 문제만큼 난이도도 다양해서 거울이미지, 조각퍼즐, 어딜까 처럼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었던 문제들뿐만 아니라 숨은 그림찾기나 유주얼 서스펙트처럼 아이들과 함께 풀어볼 수 있는 쉬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수수께끼, 직소퍼즐처럼 때로는 조금 시간이 걸려 풀 수 있었던 문제들도 있고 매트릭스나 매직스퀘어, 계산, 미씽링크처럼 여전히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들도 있네요. 헷갈리거나 어려운 문제들은 해설이 없으면 그냥 지나쳐 버리기 쉬운데 다행히도 이 책에는 적절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풀기 힘들었던 문제들을 다시 한번 풀어보면서 왜 답이 되는지 알게 해줍니다. 전에 읽었던 책에는 답지만 있고 해설이 없어 문제를 풀고 나서 답을 맞춰볼 때 틀렸을 경우 답만 있으면 왜 틀렸는지 어떻게 답이 되는지 궁금했는데 문제의 따라 설명이 필요한 곳에는 친절한 답안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꼭 어려운 수학 문제들을 풀면서 두뇌운동을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재미있게 꾸준히 공부할 수 있으면 스트레스도 덜 받고 두뇌활동도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의미에서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은 제게 딱 맞는 수준의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동안 많이 쉬고 있던 제 두뇌를 위해 가끔씩 갖고 다니면서 문제들을 꾸준히 풀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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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키우다 보니 자꾸 예전에 하던것도 잊어버리고 머리가 굳어버린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책은 그런 머리를 깨워주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랑 할수 있는 틀린 그림 찾기 같은 부분도 있어서 아이랑 누가 먼저 찾나 놀이를 한 답니다. 좀 더 빠른 아이들이라면 혼자서도 할수 있어 아이들 두뇌 트레이닝에도 좋을 것 같아요. 집중도도 높일수 있고 말이죠. 그리고 예전 부터 제가 수학 퍼즐을 좋아했었는데 오랜만에 마음껏 두뇌 운동을 할수가 있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잠시 잊고 퍼즐에 집중하다보면 머리가 더 맑아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너무 복잡해진 머리를 식히고 싶거나 아니면 멍해서 어딘가에 집중해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사이즈도 작아서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서 친구 기다리다가도 혹 심심할때 꺼내서 잠시 퍼즐에 빠져 봐도 좋을 듯 하네요. 항상 같은 패턴의 생활을 하다보면 같은 곳에만 사용하게 되는 우리 두뇌를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책 같아요. 제목 그대로 우리 두뇌를 활발하게 트레이닝 시켜준다고 해야겠지요. 잠시 잠시 매일 매일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작지만 큰 효과를 가진 재미 있는 책이라 더 좋네요. 휴식시간을 잠시 이용해 보기에 딱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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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 책을 받고 나서 사이즈에 놀랐네요. 제 손만해요. ㅋㅋ 처음엔 요렇게 작은 책에 퍼즐이 몇개나 들어있나 싶엇는데, 책을 펼쳐보고 놀랐어요. 한 페이지에 한문제씩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 ![]()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뇌운동이 필요합니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 책으로 타양한 타입의 문제를 풀면서 뇌를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솔직히 첫 페이지에 나오는 조각맞추기는 하겠는데 땅따먹기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할까~' 싶었는데 포기하지 말고 즐기십시오!란 말이 떠올라 내가 풀 수 있는 다른 문제부터 풀어보았네요. 지레 수학퍼즐을 보고 넘 어렵울꺼 같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편하게 해보면 훨씬 더 재밌을 꺼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연필쥐고 '꼭 풀어봐야지~'하고 덤벼들었는데, 나중에 되니 그냥 눈으로도 문제를 읽고 풀어지더라구요. 이렇게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수학퍼즐을 풀어간다면 저의 뇌도 건강해질 수 있겠죠~^^
요즘 아이들 유치원에 간 사이 외출이 잦아졌어요. ㅋ 항상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땐 항상 게임기를 하곤 했었는데, 이젠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 책을 가방 속에 넣고 다녀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한 문제씩 푸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ㅋ 특히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 책이 손바닥만한 작은 사이즈라 가방에 넣어도 무겁지 않아서 더 좋아요. ㅋ ![]()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 책 덕분에 제 뇌가 건강해지고 있네요.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 은 하루아침에 모든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하는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책으로 우리 모두의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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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다양한 퍼즐로 다양한 형식의 문제가 있답니다. 모든 문제가 푸는 이에 따라 쉽고 어려움이 나뉘지만 어렵더라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사고의 유연함을 기르는 목적으로 이책을 펼쳐든 본래의 목적을 잊어버릴 정도로 재미있는 문제가 많이 있답니다. 조각맞추기,땅따먹기,칼라미로, 접고 자르기,짝맞추기, 그림만들기,그리드 락,면적구하기, 직소퍼즐,같은그림찾기,대칭,합계,틀린그림찾기,자리바꾸기,어디일까?,색깔추리,패턴만들기, 조각나누기,이상한 시계,마슈,매트릭스,크거나작거나,색칠공부,스마일,조각퍼즐,스도쿠,수수께끼, 평면도,조각자르기,접고 자르기,명소,거울이미지,숫자직소퍼즐,패치워크,파이프,미싱링크, 유주얼 서스펙트,없는 그림 찾기,계산,매직스퀘어,잠수복입기,전부바꾸기,허브사인, 고양이와톱니바퀴,체커,당구게임,보트와 부표,큐비즘,블록파티,OX퀴즈 등의 여러가지 종류인 퍼즐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속의 다양한 퍼즐들이 신기하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풀어보고자하는 마음을 갖게 만든다.
쉽고 만만한 문제가 있는가 하면 어려워 여러사람의 머리가 필요하거나 오랜시간이 드는 문제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들이 두뇌를 좀더 효과적으로 사용해 보려고 푸는 문제이니만큼 아이의 주위에 그들이 차근차근 풀어볼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좀더 재미있고 호기심있게 퍼즐을 풀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책이 오자마자 내 차지가 되지못하고 아이들이 보고 난 후 받아보게 되었다.. 아이들 입에서 이 퍼즐 재미있어! 이 퍼즐은 어렵네! 하며 아이들 나름대로 두뇌를 사용하고 있다는 표현을 한다.
그런이유로 활발한 두뇌 활동을 위해 퍼즐을 많이 접해 보도록 다른 아이들에게도 이 두뇌 트레이닝 책을 추천하게 된답니다.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뇌운동도 필요하니까요. 다양한 두뇌 트레이닝 책이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책이 많이 나오겠지만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수학퍼즐1권을 만나보아 재미있었네요. 우리아이들에게 다시한번 유연한 뇌가 되로록 도움을 주었으니 정말 고마운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