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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마스터하는~이렇게 시작하는 책들은 참 많지만 이 책이야말로 제목에 걸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MBA의 핵심을 가르치고자 핵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의 내용이 실용적으로 적요될 수 있는가, 와 이 책을 통해 경제 개념과 전문용어들이 좀 더 친숙하게 들리고 실무적으로 MBA를 마친 사람들과 지적으로 대등해졌다는 자신감을 갖길 바란다고 했다. 솔직히 나는 저자가 목표하는 100점짜리 독자는 못되겠지만 이 책에서 핵심만 나열한 8개 대지 즉, 마케팅과 제품관리, 회계와 재무, 인적자원 관리와 운영관리, 통계학, 경제학, 기술관리, 경영정책과 기업윤리, 전략기획은 읽어두면 사업을 하는 사람 뿐 아니라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었다. 인적자원, 경영전략이나 기업윤리 등은 인생의 작은 부분에 활용해도 좋을 것 같고. 특히 이 책에는 많은 질문들이 등장하는데 나에겐 그것이 인상깊었다. 때론 좋은 질문들이 답보다 나을때가 있으니까.
MBA하면 TV에서 잠못자고 코피 터져가며 공부하는 사람이나 모습이 익숙한 나한텐 너무 먼 나라 얘기처럼 들렸는데 읽어보니 수학적인 계산이나 공식은 좀 머리 아팠지만 예시로 든 이야기들, 피카소, 우표, 백화점 상품권 이야기나 여러 법칙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다행히 페이지를 넘기기 어렵진 않았다. 대강 훑은 부분도 없지 않지만 실제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내가 크게 졸리지 않았던 것을 보면 일반인들이 봐도 괜찮을 거라고 확신한다. 물론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2년이든 4년이든 전공을 해야겠지만 필요한 내용을 뽑아볼 수도 있고 MBA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겐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아이디어를 얻고 생각을 개진시킬 수 있는 이점이 많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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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업경영이 아니더라도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일반인들은 경영이라는 분야에 대해 무관하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한다. 개인의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적인 인맥을 형성하면서 자기계발에 있어서도 전략적이고 계획적인 방식으로 더 윤택한 삶을 추구하고 있는 현대인은 경영이라는 큰 틀 안에서 성장하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바야흐로 지금의 젊은이들은 - 분야를 막론하고 - 자기 위치에서 리더로 서기 위해서는 경영에 대한 실질적인 능력과 수완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등장은 아주 반갑고 표제부터 신선했다.
저자는 마일로 소벨. 뉴욕시립대학에서 MBA과저을 거치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땄다. 시스템 개발과 응용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꾀하는 국제적 조직 ISPI 뉴욕지부 대표를 지냈으며 경영학회 회원이다. 뉴욕금융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잡지에 기고를 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미국의 유명 경영대학원들이 가르치고 있는 과정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과목도 똑같고, 그 과목들이 추구하는 목표도 똑같다. 일부 경영대학원에서와 달리 저자는 ‘기업가정신’을 별도의 과목으로 다루지 않고 모든 과목의 융합으로써 보았다. 경영대학원에서 가르치는 중요 개념과 기법들이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소개되고 있기 때문에 교과서적인면을 배제시킬 수 없으나 저자는 이 책에 담긴 적용과 이해라는 면에서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책은 총 8가지 과목으로 나뉜다. 마케팅과 제품관리, 회계, 재무, 인적자원관리, 운영관리, 통계학, 경제학, 기술관리, 경영정책과 기업윤리, 전략기획이 그 주제들이다. 제목만 보더라도 경영대에서 배우는 학구적인 내용들로만 이루어진 전문서적의 느낌만을 줄 뿐이다. 실제로 이 책은 경영학에서 다루는 전문용어들이 계속적으로 등장하고, 이론적이고 강해적인 요소와 내용들이 다분하게 엮어져 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례와 학설의 적용, 전문가의 조언과 실제 경험의 자세한 이야기들을 치밀한 구성으로 소개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접촉점을 쉽게 형성한다.
도표와 순차적 나열식의 소개, 중요 공식과 용어들을 사용한 저자의 메시지 박스 등 저자는 여러 가지 도구를 다양하게 활용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각 부제에 편성된 내용의 기술은 간결하고 핵심적인 사항의 전달에 중점을 두어 저자의 메시지가 명료하게 드러난다.
각 과목별로 마지막장에 체크리스트를 배치하여 저자는 여러 가지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주제와 밀접하게 연관된 저자의 물음을 통해 독자 스스로 동기와 자극을 받도록 유인하고 있는 점들이 인상적이며, 그 물음의 질적 수준 또한 전문경영인들에겐 큰 도움이 될 만한 것이라고 자평한다.
저자는 경영학의 전문적인 내용들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개인의 목적에 성공하였다고 본다. 저자를 믿고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 누구라도 저자가 가르쳐주는 경영학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이외의 여러 가지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또한 경영인에게 요구되는 지도자적 마인드와 변화에 대한 전략적인 목표설정 방법 등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책 한권으로 배우는 경영 기법을 통해 경영대학원에서 배우는 것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고의 혜택을 선사한 저자에게 감사를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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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책을 지은 목적은 MBA교과과정의 핵심을 2일내에 알 수 있게 해주기 위함이라고 한다. 실제로 MBA의 정원 및 여러 가지 이유로 MBA에 갈수 없는 사람들은 많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을 배워볼 수 있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연하게 아는바로는 MBA라는 곳은 단순히 어떤 개별적인 지식을 더 배우기 위해 가는것이 아니라,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과 경영학에서 주로 쓰이는 문제해결방식과 의사결정과정을 문제해결 팀프로젝트를 통해 팀원과 협력하여, 해결해 나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따라서, MBA를 다녀보지 않은 나같은 사람은 단순히 지식외에도 중요한 부분인 팀원과 문제를 협력하여 풀어가는 분위기나, 팀원과 토론하여,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없겠지만, 이 책을 통해 MBA에서 배우는 기본적인 지식은 알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책 자체는 8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전략기획과 경제학, 회계와 재무등 경영학과에서 배우는 큰 주제들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꼭 알아두어야할 요소들에 대해서 수평적으로 많이 강조되어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책만봐서는 크게 탁월하다는 느낌이나 예전에는 미처 들어보지도 못했던 이런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다는 느낌보다는 조금씩 주워들었던 내용들을 조금씩 정리해 준다거나, 예전에 배웠던 내용을 다시금 상기할 수 있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은 회사에서 특히, 기획이나 전략 부서쪽이라면 필요한 내용이 많으므로, 전략 및 기획부서를 꿈꾸는 예비 직장인이나, 이제 막 입사한 직원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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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가끔 학교에서 배운 많은 과목들 중에서 실제로 내가 사용하고 있는 부분은 사칙연산과 영어 등 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을 느낄때가 있다. 물론 많은 것을 알면 "교양"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사는데 조금 더 편할 수 있겠으나 딱히 불편할것도 없어 보인다. 기본교육이라는 것도 이러한데 고등교육은 오죽하랴! 배우는 것보다 배우지 않아도 될 것을 더 많이 배우는 것이 아마 고등교육 아닐까? 그 중에서도 MBA라면? 어쩌면 시간낭비적 요소가 클 것으로 보여지고 결국 액기스만 쪽 뽑아보고 싶은 욕심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이런 Needs를 가지고 있는 독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MBA 교과과정의 핵심을 단 이틀만에 누구나 쉽게 가르칠 목적으로 만들어진 핵심정리 MBA라는 교육 프로그램에서 탄생된다. 실제 MBA 교과과정에서 배운 것 중에서 경력에 필요하고 유익한 내용은 10%도 되지 않는다는 불평 속에서 매우 빠른 속도의 학습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최대한 아껴주기 위해서 짧은 시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전해주고자 하는 노력이 바로 이 책으로 탄생된 것이다.
그래도 정식 코스가 필요하다고 한다면 딱히 할말은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적어도 실용적 적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심리적으로는 난해한 단어들(전문용어)이 친숙하게 들리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사실 내 주위에도 MBA를 마친 사람이 있지만 그가 무엇이 우월한지 전혀 느껴지지 않으며, 또 가끔 바보취급 받는 모습을 보면서 회의를 많이 느끼고 했는데 이런 책이 나오니 더 반가운 심리적 측면도 있다.
이 책은 마케팅과 회계, 인적자원 관리와 통계, 경제학, 기술관리, 경영정책, 전략기획에 이르기까지 MBA로서 알아야할 모든 분야를 총 망라하고 있다. 회계같은 부분은 조금 어렵게도 느껴졌지만 다른 부분은 기초적인 부분부터 잘 짚어주고 있어서 초보가 읽기에도 무리가 없는 수준이었다.
회사생활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조금 더 깊은 수준의 상식을 쌓기 위한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이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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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이제는 상식이다. ![]()
경영만큼 상식을 요구하며 그 선 안에서 이뤄지는 학문은 보기 힘들다 쉽게 설명되어 있던 것은 다른 책들과 비교되는 점이라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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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과정을 한권으로 마스터 한다니 기본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공감이 가질 않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어렵다는 과정을 저자는 압축하고 압축해서 한권으로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최대한으로 MBA과정에서 배우는 내용과 과목에서 추구하는 목표를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1986년에는 MBA교육과정의 핵심을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고 본인이 직접 가르칠 목적으로 핵심정리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그 프로그램을 교육하므로 인하여 MBA과정을 누구나 쉽고 빠른 속도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 까지만 봐도 저자가 이책을 만든 목적이 확실히 느껴진다. 아니 책 제목만 봐도 한눈에 느껴질 것이다. 주 Chapter을 보면 마케팅과 제품관리, 회계와 재무, 인적자원 관리와 운영관리, 통계학, 경제학, 기술관리, 경영정책과 기업윤리, 전략기획으로 구분되어져 있다. 각각 Chapter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시간과 이해의 노력은 단기간으로 이룰 수 없는 결과지만 저자의 정리는 정규과정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 하였지만 이것은 이론적인 부분을 정리 했다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즉, 필드(시장)에서 적용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내용들로 정리 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내용 정리는 이론을 현실에서 받아 드릴수 있도록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고 이를 뒷 바침해주는 예시들은 실질적으로 필드(시장)에서 있었던 사실들을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기에 독자로 하여금 이해를 돕고 있다. MBA과정은 멀고도 접근하기 힘든 내용을 담고 있으리나는 생각은 뒤로 하게 되었다. 어려운 이론이라도 읽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면 접근하게 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배우는 자의 마음 갖임과 이해력도 필요로 하지만 지식을 주는 자의 능력도 물론 작용을 하기 때문이지요. 이책에서는 지식을 주고자 하는 자의 능력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과정을 쉽게 접근하도록 되어 있어 닫혀 있던 MBA문을 열게끔 해주는 작용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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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마스터하는 아이비 리그 MBA 라..조금 과장된 표현같았다. 처음에는 NBA로 읽고 농구에 대한 책인 줄 알았지 뭔가. 한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니 대단한데? 호기심이 생겨서 읽어본 책이다. 남들은 수많은 돈을 들여 유학을 가서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 딸 수 있는 MBA를 말이다. 경제학과나 경영학과 출신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마케팅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서 이 책이 재미있기도 했다. 그래도 일반인이 읽기에는 제목 그대로라기 보다는 지적인 힘을 기르는 데 의의를 두면 될 것 같은 책이다.
지은이 마일로 소벨은 뉴욕시립대학에서 MBA과정을 거치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땄고 시스템 개발과 응용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꾀하는 국제적 조직 ISPI 뉴욕 지부 대표를 지냈으며 경영학회 회원이다. 뉴욕금융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잡지에 기고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인해 경영 컨설턴트로서 학위를 취득하면서 얻은 여러가지 노하우들을 접목시켜 이 책을 집필했으니 어느 정도 믿고 이 책을 봐도 될 것 같았다. 내용은 확실히 쉬운 듯 하면서 어려웠다. 일단 마케팅 수업을 들었던지라 약간 반가운 마음이 들 정도로 마케팅에 대한 저술이 많이 등장한다. MBA가 전혀 뭔지도 모르는 일반인이었기에 어? 뭐야 재미있네? 하며 들여다 볼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마케팅 부분이었다. 제품의 이점을 관찰하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여러 스킬들, 특허권, 제품 라이프 사이클, 가격책정전략, 매체 선택, 판매 등 읽을만한 내용들이 나온다. 챕터 2에서는 회계와 재무가 나오는데 회계 부분은 언제나 취약한지라 페이지 넘어가는 것이 힘들었다. 챕터 3에서 인적자원 관리와 운영관리가 나와서 다시 마케팅 부분을 읽듯이 읽을 수 있었다. 챕터 4인 경제학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다시 한번 읽어볼 만큼 매력적이었다. 이래서 경제를 배워야 하는구나. 경제원론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이 한권으로 정말 MBA를 배운 것처럼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무를 보거나 회사에 소속되어 다니면서 타부서의 일들에 관심이 많거나 MBA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들이라면 MBA라는 것이 이런 것들이 나오는구나 하면서 들여다 볼 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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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MBA과정에 대해 궁금하지 않을까싶다. 진급을 위해서라도 혹은 창업을 위해서든 MBA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막상 MBA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려면 시간과 돈에 대한 부담감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기도 한다.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아이비 리그 MBA」는 정식으로 MBA과정을 밟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MBA코스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의아점과 케이스 스터디를 다루지 못해 신뢰할만가에 대한 질문으로 다음의 두가지 이점을 말하고 있다. 첫째는 현실 속의 실용적 적용에 초점을 맞춘것과 둘째는 MBA를 밟은 것 같은 심리적인 이점이라고 한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처음에는 '어라, 이런걸 MBA에서 배운단말이야?"라는 대수롭지 않은 마음이 들기도 했다. 물론 경영, 마케팅, 회계, 재무, 통계학 등에서 나오는 개념과 내용이 한 번에 머리속에 속속 들어오는 내용은 아니었다. 저자의 말대로 한 권을 다 읽고 나서야 전체적인 개념과 MBA에 대한 커다란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지기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자세하게 알려주는 여러가지 경영 기법과 사례를 통해 자신만의 경영 기법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체크리스트가 있으니 꼼꼼하게 적용시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물론 혼자 책상머리에 앉아 책을 읽으며 MBA코스를 공부하는 것은 쉽지가 않지만 시간과 여러가지 제약으로 오프라인에서 공부 할 수 없다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개념과 좀더 넓어진 시각을 가지게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알차게 읽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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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IT책에서 유행하는 '30일 만에 마스터하는 ~~'와 매우 비슷하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서두에 말하듯이 MBA에서 배우는 모든 과정을 최대한 세세히 담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각각 별도의 파트로 해도 수십권의 책이 나올 수 있는 것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잘 요약해 놓았다.
마케팅과 회계부분에서는 다른 책들과 유사한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경영의 요체는 결국 사람이다.
이 한권으로 MBA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