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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수업2 - 석유 에너지
"세계 시민 수업2 - 석유 에너지" 내용보기
「세계 시민 수업」 두번째 책인 <석유 에너지> 예요.<석유 에너지>는 석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쓰이는지 석유의 역사에서 부터석유 시추 기술의 발달사, 석유로 인해 벌어지는 전쟁과 환경오염 그리고 오늘날 석유가 갖는 의미까지석유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석유는공룡이 번성하던 중생대 바다에서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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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수업」 두번째 책인 <석유 에너지> 예요.


<석유 에너지>는 석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쓰이는지 석유의 역사에서 부터

석유 시추 기술의 발달사, 석유로 인해 벌어지는 전쟁과 환경오염 그리고 오늘날 석유가 갖는 의미까지

석유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석유는

공룡이 번성하던 중생대 바다에서 만들어졌어요.

한반도는 고생대부터 육지였던 아주 오래된 땅이기 때문에 석유가 발견되지 않아요.

 

중생대의 지구는 기온이 높았고, 대기 중에는 이산화탄소가 많아

그 덕분에 바다는 햇빛과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광합성을 하는 해조류와 플랑크톤으로 가득했어요.

그래서 이들의 시체가 빠른 속도로 바다 바닥에 쌓여 갔지요

따뜻했던 중생대에는 바닷물의 온도가 높았고

온도가 높았던 바닷물에는 산소가 공기 중으로 날아가 바닷물 속에는 산소도 많이 녹아 있지 않아

바닥에 가라앉은 수많은 해조류들은 제대로 썩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대부분의 해조류 시체는 분해되지 않은 채 겹겹이 쌓여갔고 바닷물과 섞여서 질퍽질퍽하게 되었으며

그 후 오랜 세월에 걸쳐 이 시체 더미 위에 퇴적물이 켜켜이 쌓여가.....


 

책에서는 석유가 만들어지는지 과정이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초등생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되어 있어요.

또한 그림 설명도 잘 된 책이라

글을 읽을때 그림과 함께 본다면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책에서는 석유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과정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 곳곳에 사용되는 석유가 들어간 물건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석유 보일러같은 난방 장치, 핸드폰, 레고 장난감, 과자 봉지, 책가방, 운동화, 슬리퍼,

생수병, 곰 인형, 아스팔트 도로, 스티로폼,

그리고 옷, 벽, 방바닥, 우유팩, 콜라 캔, 검은색 잉크.

게다가 아플 때 먹는 약이나 상처 났을 때 바르는 약, 화장품 등등까지!!

우리 주위에서 석유가 들어가지 않은 것을 찾기가 매우 어려울 정도로

우리는 석유 더미에 묻혀살고 있지요.


 

사실... 책을 읽기전까지 우리 생활에 석유가 이렇게나 많이 사용되는지 몰랐었네요 ㅠㅠ

단순히 자동차나 비행기 등 온갖 탈것들의 기름으로 사용되거나

비닐봉지, 아스팔트에 사용되는줄로만 알았지

이렇게 많이 우리 주변 여기저기에 석유로 만든 물건들이 널려있는줄 몰랐어요.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왜 석유의 이모저모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되는지 확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 생활과 뗄레야 뗄 수 없을 정도로 석유가 사용되고 있고 하물며 식용의 용도로도 쓰이니

석유에 대해서 알아야 되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이제, 석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석유를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들은 5천 년쯤  전, 바빌로니아 사람들이었어요.

이 나라 사람들은 나무로 만든 배에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배 바깥에 원유를 잔뜩 먹인 천을 붙였고

도로를 포장하는 데 아스팔트 형태의 석유를 사용했어요.

이렇게 오래전부터 석유는 알려져 있었지만

19세기 말이 되어서야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지요.

자동차 엔진으로 사용된 내연 기관의 발명으로 석유가 많이 사용되었거든요.

 

 

 

 

책에는 석유 시출 기술의 발달 과정도 나와요.

어림짐작으로 석유 매장지를 찾았던 19세기 부터

컴퓨터로 2차원이나 3차원 지층을 그리며 석유가 있는 곳을 찾아내는 오늘날의 모습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책에는 석유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들도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왜 이 나라들에는 석유가 많이 나오는지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더라고요.

 

석유가 가장 많이 묻혀 있는 곳은 중동 지역, 그중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에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는 남미, 북미, 러시아래요.

이들 지역은 지각의 이동과 변동이 심하게 일어났으며 석유를 가두어 둘 수 있는 지층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석유가 많이 생산되는 거라고 하네요.


 

천연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개인적으로 석유가 많이 생산되는 이들 나라들이 부럽게만 느껴지더라고요.

 

 

 

 

석유는 오래전부터 '악마의 눈물'이라고 불렀대요.

매우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된 석유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서로 차지하려고 욕심을 부렸기 때문에

석유를 둘러싼 갈등과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났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땅과 바다, 공기를 오염시켜 삶의 터를 파괴하고요.

 

 

 

 

책에는 석유때문에 전쟁이나 갈등을 벌인 나라들과 각종 석유 오염사고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도 나오기 때문에

이 사고를 뉴스와 신문을 통해 보고 들은 저로서는

석유 오염 사고의 심각성이 아주 크게 와닿더라고요.

따라서 쓰기엔 편리한 석유이지만

석유 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워낙 크고 복구되기까지 시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우리는 석유없이 살 미래를 생각해봐야 해요.

 

책에서는 미래에 사용될 친환경적이며 서로 차지하려고 싸울 일도 안 생길

태양 에너지와 풍력 에너지의 효용에 대해 나와요.

 

 

 

 

 

 

「세계 시민 수업」 두번째 책인 <석유 에너지>를 통해

석유의 형성 과정과 시추 기술, 우리 생활에 석유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그리고 석유로 인해 발생되는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책 한 권으로 석유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알 수 있어서도 좋았지만

앞으로 석유없이 살 세상에 대해 한번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된 점도 좋았네요.

 

 

 

 

초등 아들도 재미있게 책을 읽었어요.

책을 보다 석유 생산량을 보통 '배럴'이라는 단위로 나타내는데

1배럴이 약 159리터나 된다는 사실에 깜놀하더라고요.

(놀랄만도 한것이 아직까지 아들이 생각하는 많은 양의 액체는 바로, 생수 2리터가 전부였거든요 ㅎㅎ)

그리고 우리나라 석유 소비량이 세계 8위라는 사실에도 놀랐어요.

나라도 작고 석유도 생산되지 않는데 석유 소비량이 너무 많다면서요.

 


<석유 에너지>는 초딩 저학년 아이도 흥미롭게 볼수 있는 책이에요.

 석유로 인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갈등과 전쟁 이야기는 간혹 이해하기 힘들어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초등 저학년 아이도 이해하기 쉽게 글이 서술되어 있고

재미있는 그림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책을 보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더라고요.

 

 

 

m*****4 2016.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심하고 아껴써야 하는 석유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들
"조심하고 아껴써야 하는 석유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들"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는 석유 에너지. 물건을 싣고 나르는 운송 기관에 없어서는 안 되는 에너지이지만 동시에 환경 오염의 주범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 정도로는 석유 에너지에 대해 일부만 알고 있는 것에 불과하단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석유가 갖는 의미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해서 살펴보게 하는데, 석유가 현대 사회에서만 사용되었던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석
"조심하고 아껴써야 하는 석유를 둘러싼 다양한 문제들"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는 석유 에너지. 물건을 싣고 나르는 운송 기관에 없어서는 안 되는 에너지이지만 동시에 환경 오염의 주범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 정도로는 석유 에너지에 대해 일부만 알고 있는 것에 불과하단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석유가 갖는 의미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해서 살펴보게 하는데, 석유가 현대 사회에서만 사용되었던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석유의 존재는 알고 있었고, 사용하려고 하는 시도도 있었고 많은 양은 아니지만 사용하고 있었던 것도 새로이 알게 된 사실입니다. 2천 년쯤 전 중국 한나라 때 지표면으로 스며 나온 석유를 전쟁에 이용하기도 했고, 그리스에서도 석유를 적군의 배를 불태우는 무기로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 뒤에 중국에서 대나무를 박아서 석유와 가스를 뽑아냈는데, 청나라 때는 무려 1킬로미터나 되는 깊은 곳까지 대나무 관을 묻고 가스를 퍼내어 섰다고 해요. 19세기 말 디젤 엔진의 발명으로 급속도록 석유 이용량이 늘면서 석유의 가치가 급등하고 이후 석유가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벌어지게 되어 석유를 가진 국가들은 전쟁에도 휘말리고 슬픈 일들이 겪기도 합니다.

 

석유에서 나오는 기름은 자동차나 비행기를 움직이는 데만 필요한 것이 아니고, 그것들을 만드는 데도 잔뜩 들어간답니다. 플라스틱, 합성 섬유, 인조 가족, 의자 속의 쿠션 이런 것들이 모두 석유를 사용해서 만든 것이고, 인조 고무, 페인트, 핸드폰, 레고, 과자 봉지, 책가방, 운동화, 생수병, 곰 인형, 아스팔트 도로, 스티로폼 같은 것에도 석유가 잔뜩 들어있다는 것에 깜작 놀랐습니다.

이렇게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석유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데 그 이후는 어떤 일이 발생할 까 걱정도 되기도 합니다. 

 

우리 생활에서 광범위하게 쓰인는 석유는 그 개발부터가 철저하게 규제하지 않으면 환경을 오염시키고

거주민과 동식물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편하게 사용하고 혜택을 받는 석유에너지이지만 정작 그 석유가 나는 땅의 주민들에게는 정당한 댓가가 돌아가지 않고 이익을 석유회사나 일부 개인이 갖는 부정한 세태도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씁쓸해집니다.

 

석유는 알면 알수록 참 조심하고 경계해서 써야하는 물질입니다. 유조선에서 흘러나온 석유는 바다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큰 피해를 야기합니다. 땅 속으로 수송관을 묻고 운반하다가도 노후되거나 하면 흘러나온 석유는 환경 오염 문제를 발생시켜서 동식물, 인간 모두에게 큰 위험이 되기도 합니다. 석유는 조심해서 사용해야 하고, 또한 그만큼 아껴써야하는 자원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석유를 둘러싼 역사, 정치, 경제, 사회적인 문제를 아울러 보는 시각을 자라날 것입니다.

석유가 갖고 있는 의미를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다 보면 석유의 생산과 그로인한 다툼, 환경 오염, 대체 에너지까지 자연스레 알 수 있습니다. 이후 석유 없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지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세계 시민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이 소중한 자원이 어떻게 생산되고, 거래되고,  소비되고 있는지를 알고 더불어 사는 세계 시민들을 생각하며 건전하게 소비하는 것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석유를 아끼는 것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고 분리 수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석유과 관련된 문제가 무엇인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관심갖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w***2 2016.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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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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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시대, 글로벌 이슈에 관심을!세계 시민 수업 1~3권 세트 <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는 1권 난민 왜 목숨 걸고 국경을 넘을까?2권 전쟁을 일으키는 악마의 눈물3권 남아도는 식량, 굶주리는 사람들난민, 석유 에너지, 식량불평둥 총3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석유 없이 살 수 있을까?우리가 몰랐던 석유 에너지의 비밀우리는 석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석유 에너지>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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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시대, 글로벌 이슈에 관심을!

세계 시민 수업 1~3권 세트

 

<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는

1권 난민 왜 목숨 걸고 국경을 넘을까?

2권 전쟁을 일으키는 악마의 눈물

3권 남아도는 식량, 굶주리는 사람들

난민, 석유 에너지, 식량불평둥 총3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석유 없이 살 수 있을까?

우리가 몰랐던 석유 에너지의 비밀

우리는 석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석유 에너지>는 오랫동안 지구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고민한 에너지 전문가

이필렬 교수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148억 년 전 우주를 탄생시킨 에너지의

정체부터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에너지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미래에

화석 연료가 고갈된 후 우리 삶이 어떻게 변할지 석유 에너지의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석유는 자동차를 움직이는 교통수단, 아스팔트 도로, 플라스틸, 옷감, 약품 등

다양한 물건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전쟁을 일으키는 악마의 눈물, 석유 에너지.

석유가 있는 곳은 한정되어 있고,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석유에 의존하며 살기

때문에 석유를 가진 나라들은 국제, 외교 관계에 커다란 힘을 가질 수 있어 많은

곳에서 석유를 욕심내 참혹한 전쟁도 일어나기 때문에 '악마의 눈물'이라 불린다.

석유는 에너지로 많이 사용되지만 그 사용으로 인한 많은 댓가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에 에너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미국이 전 세계 석유의 5분의 1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미국의 석유

소비량 90%가 군대에서 사용한다는 것에 아이들이 많이 놀라워 한다.

산업혁명 이후 경제발전과 함께 석유 에너지 소비는 증가하게 마련인데,

미국, 중국, 인도,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러시아에 이어 우리나라가

세계 8위의 석유 소비국으로 독일, 캐나다 순으로 석유 소비량이 많은 순위다.

우리 미래에 화석연료가 고갈되면 대체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데...

태양력, 풍력 등 자연을 해치지 않는 대체 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석유 에너지>에 대해 아이들과 알아보는 값진 시간이었다.

 

h*******n 2016.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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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지식교양서 [세계시민교실] '석유에너지'
"어린이 지식교양서 [세계시민교실] '석유에너지'"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세계시민교실 시리즈> 중에서 삽화가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 바로 <석유 에너지>편이에요. '세계시민교실' 2번째 이야기 '석유에너지'의 글은 이필렬 선생님이 담당하셨는데요. 지구 환경과 에너지 문제 해결부터 석유에 관해서까지 많은 분야를 공부하는 과학자시더라구요. ​ 어린이를 위한 지식교양서로 출간된 <세계시민교실>은 정말 유익한
"어린이 지식교양서 [세계시민교실] '석유에너지'"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세계시민교실 시리즈> 중에서 삽화가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 바로 <석유 에너지>편이에요.

'세계시민교실' 2번째 이야기 '석유에너지'의 글은 이필렬 선생님이 담당하셨는데요.

지구 환경과 에너지 문제 해결부터 석유에 관해서까지 많은 분야를 공부하는 과학자시더라구요.




어린이를 위한 지식교양서로 출간된 <세계시민교실>은 정말 유익한 책이랍니다.

세계로 시야를 넓히고 또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주제로 잘 담아내고 있기 때문인데요.

어린이를 독자로 한 만큼 삽화도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어 좋구요.

내용 또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흥미진진한 석유의 역사부터 석유를 어떻게 퍼 올리는지..

석유와 경제의 연관관계, 석유로 인해 파괴되는 자연환경과 전쟁에 관한 이야기,

석유 없는 미래에 관한 이야기까지 접할 수 있어요.

요즘은 IT관련회사의 규모가 전세계적으로 승승장구 하지만,

그 전에만 해도 석유 관련회사가 세계 경제를 주름잡았을 정도로 대단했다죠.

지금 역시도 석유 관련회사의 영향력은 아주 크구요.

그러다보니 석유로 인한 전쟁이며 분쟁이 많을 수 밖에 없고,

대체 에너지가 아직까지는 부족하다보니 석유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죠.




​삽화는 홍익대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199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상을 수상하였으며,

어린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안은진 일러스터에요.

​엄마가 된 후로 어린이책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어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간결하면서도 삽화가 눈에 쏙쏙 들어와서 저는 참 좋더라구요.



<세계시민교실- 석유에너지편>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내용은 미국의 석유 소비량에 관한 이야기였답니다.

미국이 전 세계 석유의 5분의 1을 쓴다는 사실도 놀라웠지만,

미국의 석유 소비량 중 90%가 군대에서 사용된다는 사실이 더욱 놀라웠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세계 8위의 석유 소비국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겠더라구요.

경제발전과 함께 석유 에너지 소비는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미국, 중국, 인도,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러시아, 한국, 독일, 캐나다 순서로

석유 소비량이 많은 순위라고 하네요.


석유 고갈에 관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제기되는 내용이기도 한대요.

석유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생활과도 참 연관이 많아요.

때문에 한 번 쯤은 진지하게 석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아요.



 

c****1 2016.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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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수업 2 : 석유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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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일으키는 악마의 눈물석유 없이 살 수 있을까?우리가 몰랐던 석유 에너지의 비밀 우리는 석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석유는 우리가 쓰는 다양한 물건이나 식룸을 만들고 나르는데 없어서는 안 되지만 석유가 어떻게 만들어져 어떻게 쓰이고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잘 알지 못해요이책은 석유를 둘러싼 모든것에 대해 알려주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그 문제를 어떻게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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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일으키는 악마의 눈물

석유 없이 살 수 있을까?

우리가 몰랐던 석유 에너지의 비밀 

우리는 석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석유는 우리가 쓰는 다양한 물건이나 식룸을 만들고 나르는데 없어서는 안 되지만

석유가 어떻게 만들어져 어떻게 쓰이고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잘 알지 못해요

이책은 석유를 둘러싼 모든것에 대해 알려주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그 문제를 어떻게 넘어설 수 있는지 지혜를 나눠 주는 길잡이

에너지는 아마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우주와 모든 생명이 에너지에서 시작

에너지가 없으면 모든게 멈추고 만다

148억년전 우주가 탄생했을때 있었던 놀라운 에너지와

지금 우리 곁에서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에너지

그리고 미래에 화석연료가 고갈된 이후에도 우리를 지켜 줄 에너지에 대해 함께 알아본다

에너지 중에서 우리 생활에 가장 많이 들어와 있는 것은 석유

우리 주위에서 석유가 들어있지 않은 것은 찾아보기 힘들다

자동차나 비행기를 움직이게 만드는 연료인것은 물론이고

음료수를 마시고 있고 페트병,레고 ,의약품,아스팔트,페인트,농약등 

석유가 없으면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석유는 점점 없어져 가고 있다

그동안 석유를 많이 태워 버린 탓에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도 점점 심해지고

석유를 지금처럼 많이 사용하면 기후 변화도 뜨거워진 지구에서 석유 없이 살아가야할 것이다

이책에서는 에너지가 무엇인지,석유가 언제 어디에서 생겨났는지 사람들은 석유를 언제부터 사용해 왔는지 땅속에서 석유를 어떻게 퍼내는지 석유 때문에 누가 고통받고 누가 큰 돈을 버는지 ,태양ㅇ에너지가 정말 석유를 대신할 수 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6.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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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수업 시리즈 / 석유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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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수업에 두전째 시간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 하고 있고 인류에 에너지 역사상 가장많은 매장량을 가지고 있다고 현재 까지는 많이 사용을 하고 있지만 많은 사용으로 인해서 지금은 그 피해도 나타나는 것이 있기에 조금은 걱정을 하게 하는 에너지 부분에 대해서 알아 보는 것은 아이가 생각 하지 않았던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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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수업에 두전째 시간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 하고 있고 인류에 에너지 역사상 가장많은 매장량을 가지고 있다고 현재 까지는 많이 사용을 하고 있지만 많은 사용으로 인해서 지금은 그 피해도 나타나는 것이 있기에 조금은 걱정을 하게 하는 에너지 부분에 대해서 알아 보는 것은 아이가 생각 하지 않았던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한답니다.

석유는 많은 지역에서 나는 것이 아니라 한정 적인 지역에 분포를 해있기에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혈안을 하는 부분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인해서 전쟁을 불사하는 일도 다분한것이고 말이지요. 그리고 석유를 가지고 경제적인 부분을 흔드는 이들도 있으니 말이지요. 그래서 이익을 보는 이가 있는 반면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힘들게 삶을 이어가는 이들이 생기는 석유라는 에너지 랍니다.

인류가 생겨나면서 인류는 에너지를 생각하면서 살게 된답니다. 그런 것은 아이에게 에너지를 이해하는데 조금 도움을 준답니다. 물체의 에너지는 엄청난 에너지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공식에 비유하면 에너지에 엄청난 힘을 알 수 있는 것이지요. 공식을 전부 이해를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이해를 도울 수 잇는 꼬마시민 카페 내용이 도움이 된답니다. 석유는 공룡이 번식하던 시대에 해조류들의 죽은 시체가 오랜 세월을 거쳐서 만들어진것 이지요. 아이가 과학시간에 지층을 배우면서 그런 부분도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해는 더욱 쉽게 석유가 만들어 진것을 이해 하지요. 이런 석유들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는 있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오일 머니라는 말이 생기지요. 석유를 팔아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지요. 그래서 인지 사막에 높은 빌딩과 다양한것을 누리게 되는 것은 우리가 석유에너지를 사용하면서 다른이들은 이득을 챙기게 하는 것이지요. 이런 사람들이 있는 반면서 석유로 인해서 근처 주민들은 전쟁을 면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악마에 눈물이라는 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석유의 양면을 알게 되면서 에너지로써는 많은 이용을 할 수 있지만 그 이용으로 인해서 많은 대가를 치른 다는 사실에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한답니다.

g****2 2016.11.23. 신고 공감 1 댓글 0